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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고딩 민폐녀!●◎

나 이런사람 |2011.06.02 21:02
조회 4,764 |추천 30

 

안녕하세요^^

 

버스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이야기를 쓸려고 합니다.

 

요즘 이런 버스 민폐인들 많을듯 싶네요...

 

아주 개념 상실한 사람들이죠...

 

입도 이쁜 입이아닌.. 입 취도 못끼는 사람들이요ㅡㅡ

 

아주 조동아리를 꼬마 꽉! 때리뿔라!!!

 

그럼 오늘 아침에 있엇던 일을 말해 드리겟습니다.

 

 

 

go!go!

 

 

 

오늘 아침 버스를 탓습니다.

 

졸렷어요...아주...

 

모두 그러실듯..잠은 모든 사람들의 적이죠 ㅜㅠ

 

이렇게 졸면서 가고있는데....

 

갑자기 시끄럽습니다.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2명의 여자가 탑니다.

 

교복도 입지 않앗습니다.

 

학교를 안다니는듯???

 

버스에 들어서자마자 욕을 시작하는겁니다.

 

욕이 넘 심해서 *로 표시하겟슴돠.

 

여1:아..씨* 왜 또 안되고 지*이야..ㅡㅡ 다른 카드 줘봐.

 

여자2는 가방에서 카드를 찾슴니다.

 

아마도 잔액이 부족햇는듯??

 

그렇게 다른카드로 찍고 자리로 돌아오는대..

자리가 없엇습니다.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은터라 ..

 

한자리가 있는 여자2가 탑니다.

 

그위에 여자1이 앉습니다.

 

그러면서 또

 

여자1: 아* 조카 사람 많아 씨* 별 쓸모도 없는 것들 왜타고 날리야 다 내려 새*야.

 

아헐.... 어이가 없습니다.

 

여자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도중에 뒤에 자리가 난듯 뒤로 가더군요.

 

뒤에가서 앉더니 옆에 여학생 한테 또 욕을 합니다.

둘은 모르는 사이인듯 한데도 서슴 없이 욕을 하더군요.

 

여자1:가방치워 이*아. 씨* 지가 자리 다차리하고 있어.

          존* 냄새나.

 

이러면서요.

 

무슨 입에 아주 모터를 달앗습니다. 따발로 나가더군요.

 

그러더니 계속 뒤에서 욕이 들립니다.

 

먼 여자가 이렇게 많냐. 남자도 다 이상하게 생겻다는둥 어쨋다는둥

 

말하는 내내 욕이 80%입니다.

 

심지어 자기 아버지 뻘 되는 분한테도 욕을 합니다.

 

자기를 쳣다고 그것도 아주 살짝 스친것 갓았습니다.

 

근데

 

여자1: 저 새*가 나 쳣어 아 존* 빡* ..ㅆ*..

            머리 통을 쳐버릴까보다.

 

아니... 자기는 아버지 어머니 없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모르고 칠수도 있지...

어떻게 저렇게 여자입에서 저런 욕이 나오는지...

 

입에 담지 못할 욕들도 말입니다.

 

자기네들이 더 쓸모 없어 보엿습니다.

 

조용히 집에서 잘것이지 나와서 사람들 한테 민폐나 주고

아주 버스가 자기 집인냥 행동하고.

 

개념을 상실한듯 합니다.....

 

 

 

학생들 제발 할말 안할말들좀 가려 합시다.

 

멋져보일려고 그러는거 라면 더욱 하지 마세요.

 

더 수건 같습니다.

입에 대수건 물엇습니까??

 

혼자 마음속으로 욕하세요.

 

당신들 때문에 주변 분들 귀가 썩습니다.

 

당신들때문에 순순한 아기들의 입도 더러워 지고 있다는 생각 안듭니까?

당신들때문에 즐거웟던 하루를 잡치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 안합니까?

당신들때문에 대한민국이 욕먹는 겁니다.

 

어디가서 나대지 마십쇼.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18세168남|2011.06.03 13:45
난중졸하고유학갔다자퇴하고검 고보지만저런년들볼떄마다한심 하다진짜중학교떄한가닥했던애 들이고등학교가선공부잘하던만 꼭중학교떄공부나노는거나못하던 애들이고딩되서저렇지 매가약이지 꼭 중학교떄 덜맞은애들이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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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ㅉㅉ|2011.06.03 16:22
화류계의 룸나무들 ===========================================================================우왕 베플됏네영~ 집은 지금 허물어져가고있어서 못짓고가요!!ㅋㅋ 나 베플 첨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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