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짓과 속임수의 결혼

자신이 참여한 작품이 세상에 나올 때 자기 이름 석자 들어가 있는 거. 그게 무시와 차별과 가난까지 다 견딜 수 있게 하는, 창작하는 사람이 사는 이유 아닌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