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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억울합니다

y741 |2011.06.03 05:46
조회 212 |추천 1

대통령 할아버님꼐

안녕하십니까 대통령 할아버님꼐 삼가문안 인사올립니다

소녀는 서울 여자고등학교 다니는 ○○○ 학생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빠 말씀을 듣고 있으면 자꾸 눈물이 나서 아빠에 이야기를 적어 올립니다

제목: 불쌍하신 우리 아빠의 이야기 

아빠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시고 14세떄 철공소에서 2년간 일을 하시던 중 프레스에 손가락이 절단되어 사고 기억떄문에 무서워서 철공소 일을 그만드시고 타일 조공일을 하시다가 20세에 형틀목수일을 계속 하셨고 상계동 현대산업계발 32공구에서도 일을 하셨습니다

저는  아빠에 수많은 억울한 이야기 중 한가지 만 예를 들어봅니다

언니가 태어난 해에(언니는 지체 4급입니다) 아빠께서 너무나 일이 없어서 우유값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빠는 일자리를  여기저기 알아보셨습니다 그러던 중 아빠꼐서 우연히 스포츠 신문을 보니 선원구함 반포쇼핑 6동 구라파 해운 소개비 30만원을 주면 1년에 4천만원에서 6천만원을 주고 보너스 400%~600%를 준다고 하는 광고를 보시고 찾아가셨습니다

1년만 고생하면 반듯한 전세도 없고 가족과 행복하게 살것같아 1992년 4월 24일 거제선단 6해진호 외항선을 타고 서경 동경에서 노예가 되어 조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저희 아빠는 그 떄동안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고 너무나 잔인한 폭행과 가혹행으로 옷에 생똥을 싸고 피똥을 싸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아무런 돈도 받지 못하고 생지옥에서 1년이라는 세월속에 하루도 폭행을 안당하신 날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자꾸 눈물이 납니다 아빠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몽둥이로 10대를 맞은날이면 하느님 부처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축복을 주셔서 라고 속으로 외치셨다고 합니다.

아빠는 저보고 항상 이야기 합니다 공부열심히해서 불쌍한 사람들에게 귛한 삶을 살게 하라고 그렇게 항상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엄마에 얼굴도 모릅니다 아빠 말씀으로는 엄마가 집을나가 다른 사람과 1년을 살다가 대구에서 김진태인지 김경태인지 하는 이 남자가 엄마를 데리고 서울로 와서 아빠보고 대구갈 차비가 없다고 하여 아빠가 차비를 주었더니 엄마를 버려두고 갔다고 합니다 마음이 약했던 아빠는 그런 엄마를 용서하시고 두번다시는 배신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하고 같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나 또 다시 엄마는 아빠를 배신하고 언니와 저를 버리고 집을 갔다고 합니다 너무나 억울한 아빠이야기중 일 부분 입나다 죽어서는 눈을 감고 싶다는 우리 아빠, 두번다시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겠다는 우리아빠, 자살도 하고 살아나신 우리아빠 저는 지금부터라도 아빠를 지켜드리고 싶어 감히 대통령님꼐 부탁에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아빠를 조금만 도와주십시오 

저희 아빠에게 또 억울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저에게 웃음을 선물하여 주시길 저는 간절히 바랍니다 불쌍하시고 안타까운 저희 아빠가 가지고 다니신 진정서를 올립니다 하늘이시여 가련한 소녀의 청을 외면하지 마소서

 

청와대 법무 수석실 직원분이나 민정수석실 직원분이나 2분에서 5분만이라도 시간을 내주세요

A4용지 2장만 읽어 주실 수 없읍니까?

저는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밥만 먹으면은 건축일 밖에 할 줄 몰랐던 사람이라 절차와 순서를 잘 모릅니다

시간은 너무나 촉박하고 없기에 네이트판에 올립니다

구조법률단 배영목 법무관이 저한테 공갈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승소를 하여도 0원이고 판사님께서 조정신청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도 0원이고 근로 복지단 에서 보상을 만원주면 만원받고 항소도 하지말고 근로복지공단에서 지정해주는 병원에가서 장애진단이 나오면은 보상을 받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고 장애진단이 안나오면은 안나오는데로 아무런 이유도 대지말고 문제제기도 하지말라고 하면서 말을합니다 이런말을 듣고 있는 저는 사람이 실실 미쳐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확인서라는 것릉 2장써서 재판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내용을 판사님께서 보내어 폐소시킨다고 협박을하고 또 확인서 한장은 자기가 가지고 있겠다면서 6월1일 오후 7시 반까지 법무관실에서 구조3팀 유병규팀장과 공갈협박을 하며 싸인을 하고 지장을 찍으라고 합니다 그 확인서 2부를 배영목 법무관이 싸인을 하고 지장을 찍으라는 확인서를 올립니다.

네티즌 여러분 평생을 건축일만 하고 살았던 사람이라 법 용어도 의학적 용어도 잘 모릅니다

예쁜 내딸들과 너무너무 살고싶어 발버둥을 치다 못해 사람이 죽어가고있습니다

일년에 걸쳐 발품을 팔아 법원에 올린 서류들은 제가 다하였고 배영목법무관님은 접수만 시켰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서 저에게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이유를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밑도 끝도 없이 뜬 구름 잡는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살려주세요 살고 싶습니다

제에게 도움을 주실분은 한분도 안계십니까? 너무너무 살고싶습니다

 

확인서

 

2010년 법구행가 제5166호(서울 행정법원 2010구단 15554호)

요양불승인처분취소 사건

 

 

위 사건의 의뢰인 윤정현은 아래와 같은 사항을 확인합니다

 

 

1.이 사건 담당법원의 판사에 대한 기피신청을 원함. 단, 기피신청의 결과에 관하여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음.

2. 이사건 수임 변호사는 교체는 더 이상 요구하지 않겠음.

3. 이 사건에 관하여 법원의 조정권고는 수용하지 않을 것임. 또한 조정권고안을 원고 측에서 임의 로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설명을 듣고 이해하였음.

4. 이 사건에 관하여 제1심 재판이 판결절차로 종결되기를 원함. 다만 제1심 결과가 승소이건 페소이건 문제삼지 않겠음.

5. 제1심 재판이 판결로 될 경우 제1상변(우측 슬개부 반월상 연골손상)만 인정되어 취소판결(승소판결)이 날 경우 승소판결에 관하여는 더이상 상소할 수 없다는 설명을 들었음.

6. 제1심 재판에서 패소할 경우 제2심 및 제3심에서 모두 패소할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을 들었음.

7. 이 사건에서 승소할 경우 보상이 가능한 급여도 요양급여, 휴업급여 등이 있고, 장해급여는 승*패소와 관계없이 별도로 근로복지공단에 장해급여 신청을 하여 승인을 받아야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함.

8. 위 사항 기타 소송진행에 관하여 법률상 곤란한 사항은 요구할 수 없으며, 협조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구조중단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함.

 

 

                                               확인자   의뢰인                                                        (인)

                                                              주민등록번호 620803-*******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중앙지부장 귀중

 

 

 

 

확인서

2010년 법구행가 제5166호(서울행정법원 2010구단15554호)

요양불승인처분취소 사건

위 사건의 의뢰인 윤정현은 아래와 같은 사항을 확인합니다.

1. 이 사건에 관하여 법원의 조정권고를 수용할 것임. 또한 법원에서 하는 조정권고의 내용을 원고 측에서 임의로 결정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설명을 듣고 이해하였음

2. 이 사건 담당법원의 판사에 대한 기피신청을 원하지 않음.

3. 이 사건 수임 변호사 교체는 더이상 요구 하지 않겠음.

4. 이 사건의 요양 불 승인 처분이 취소될 경우, 보상이 가능한 급여는 요양급여, 휴업급여 등이 있고 장해급여는 승*패소 와 관계없이  별도로 근로 복지공단에 장해급여 신청을 하여 승인을 받아야 지급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함.

5. 위 사항 기타 소송진행에 관하여 법률상 곤란한 사항은 요구할 수 없으며, 협조에 응하지 않을경우 구조중단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함

 

 

                                  확인자   의뢰인                                                        (인)

                                                              주민등록번호 620803-*******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중앙지부장 귀중

 

배영목법무관님께서 이렇게 작성하여 저보고 싸인하고 지장을 찍으라고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만 나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모르겠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현명하신 판결을 저는 원합니다

                                                                                  2011년 6월 3일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2-24번지 윤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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