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에 관한 영화를봤어. 미국 십대 하이틴 영화인데 거기서도 느끼게 되었고.
여러가지 드라마 들을 보며 루머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지.
그리고 마침내 루머도 하나의 음모론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
음모론은 사실도 있지만 대부분 인간의 상상과 말도안되는 생각으로 이해할수 없는 사실들이 많지.
보통사람들은 그들을 또라이라고 하고 미쳤다고 하지만 어느센가부터 그 말을 믿는 사람들이 생기기도해.
그렇다면 누군가 진실을 말해도 사람들은 부정하게 되고 믿지 않게되지.
가까운 예를 들자면 {미국 NASA는 외계인 시체를 보관하고 있다.} 미친것같지? 근대 이것을 믿는 사람들도 참 많아.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우리도 믿을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
또하나의 예를 들자면[아폴로호는 달에 착륙하지 않았다. 지구에서 자작극을 벌였다.]도 있고 [이순신은 노량해전 때 죽지않았다]도 있어 모두가 가능성이 있다고들 하지만 믿을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
하지만 이런 말도 안돼는걸 믿는 사람들이 있지.
그것들이 대중화되서 연애인과 다른 타인물로 번지는 것이 루머라고 생각해.
솔직히 음모론은 하나의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사람을 쓰레기로 만들 만큼 무섭고 어리석은 것이잖아.
물론 사실을 발켜내기에 좋은것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음모에서 끝이나게 되지.
그리고 그에 마땅한 증거들이 있지만 사실만큼 명확하진 않아. 가능성을 생각하는거지 그 누구도 그게 사실이라고 말하진 않고 있어.하지만 요즘 루머들은 '자신이 봤다는 가정'하에 말도안돼는 루머들을 뿌려대지.
그게 옳은걸까? 타블로 사건도 마찬가지야. 사실이 잇어도 부정하는 그것들을보녀 사실보다 정확하지 않는 증거들을 내놓은걸 보며 난 왜 이 멋있는 사람을 쓰레기로 만들려는걸까 라는 생각을 했어.
이것이외에 말같지도 않고 밑도끝도 없는 루머들은 많잖아.
우리 좀 입조심좀 하자.
얇은 귀도 좀 막고.
말이 사람을 죽일수 잇다는건 정말 사실이고 그것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생각해야지.
그리고 인터넷이란 소문은 사라지지않고 평생남는거 잖아 상처도 평생 남는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