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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땅 찾기 순회방문처리제

psl8121 |2011.06.03 14:20
조회 12 |추천 0

[충청일보]충북도가 오는 21일부터 11월10일까지 도내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조상 땅 찾기 순회방문처리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법무사, 세무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처리반은 현장에서 상담 등을 벌이고 민원인들의 조상 땅 찾기 민원을 처리해줄 예정이다.

순회방문 일정은 오는 4월21일 단양군청을 시작으로 5월17일 제천시청, 5월20일 음성군청, 6월9일 보은군청, 6월16일 충주시청, 6월30일 진천군청, 7월25일 괴산군청, 9월21일 영동군청, 9월28일 증평군청, 10월5일 옥천군청, 10월14일 청원군청, 10월25일 청주시 상당구청, 11월10일 청주시 흥덕구청에서 운영된다.

도는 1996년 7월부터 조상 땅 찾기 사업을 벌여 1만9338명에게 1억1900여 만㎡를 찾아줬다고 밝혔다. /최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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