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생물학적으로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제 친구가 하도 허당같은 행동을 많이 해서!!친구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요즘 대세인...음체 써도 되겠죠!
허락받았다고 생각하고 쓰겠음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 고고!!
ep.1 계단사건.
1학년때 우리는 같은 방을 썻음.
우리 학교는 아침밥은 빵, 밥 중에 선택해야함.
하지만 빵은 수량이 한정되어있음![]()
허나 밥을 먹으려면 옆에 있는 남자 기숙사에가서 먹어야함..
아침에 일어나서 폐인의 모습으로..그것도 1학년이!!!![]()
갈수 없었음.....
미친듯이 일어나서 빵을 받으러 갔음.
빵을 받고 방으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내친구 계단에서 엎어짐.......
잠이 덜깨서 계단 밝고 그냥 엎어진거임.
그래도 동물적인 감각으로 다치진 않음!!!!!!
내친구 엎어진 그 자세 그대로 나를 봄
둘다 빵터짐![]()
ep.2 구두 5cm
내 친구는 구두를 못신음. 걔는 안신어도 되긴 함. 165cm넘음.
물론 다른 님들 중에 170cm 넘는 여성분 계실 것임.
하지만 얘는 안신어도 됨.
아니 안신었음 좋겠음.
하루는 이 여자가 이쁘게 하고 싶었나봄.
구두를 꺼내신고 수업에 감.
갔다 오더니 얘 친구들이 나보고 얘 때문에 죽는줄 알았다고 막 웃으면서 말하는거임.
그 이유는 그 동안 몇번을 넘어지고 삐끗하고........
학교가 산이다 보니 이해함......
그 날 또 술을 마시러 나가는데 그 요자..꿋꿋히 그 구두신음.
그 요자 나온지 3분만에..그 것도 평지에서..
아무것도 없는 평지에서 걍 혼자 쓰러짐.....
위에서도 말했다 싶이 바로 옆에 남자 기숙사......![]()
당분간 구두 신고다니면 가만안둔다고 으름장 놈....
.
ep3. 런닝머신
우리 기숙사에는 헬스장같은 것이 있음.
런닝머신도 있고 자전거타기?같은 것도 있고..좀 여러가지 있음.
하루는 이 여자가 나를 헬스장으로 불렀음.
같이 운동하자고 (니년 뼈밖에 없자나!!!
)
근데 나는 곧 일이 있어서 곧 나가봐야했음.
그래서 그냥 이야기 할 목적으로 올라감.
근데 나에게 이여자 이것 저것 묻기 시작함.
윗몸일으키기 하는 것을 가르키며
"이거 어찌 하는거야?"![]()
시범을 보여줌.
시도를 하더니 못하겠다고 징징댐.![]()
다시 시범을 보여줌.
또 못함. 멱살잡을 뻔함.
그러더니 포기하고는 런닝머신으로 감.
그러더니 또
" 어찌 해야하는거야?" ![]()
아놔이년![]()
결국 시작버튼 눌러주고 아무생각없이 스피드를 올림.
멈추라고 소리지름.
스피드2.2 ........
너무 빠르다고 그럼.
나는 런닝머신 6.0으로 하는 사람임.
천천히 하려면 5.5? 그 정도로 걸음.
근데 2.2 가 빠르다고 죽겠다는 거임.
그래서 알겠다고 천천히 올림.
1.8 쯤 되니 적당하다고 그럼.
그래서 내가 한심하게 쳐다보고 있었음.
근데 보니 1.8도 적정속도가 아님.
런닝머신에 손잡이있지 않음?
그거 잡고 걷는데...
난 걔가 재활치료 받는줄 알았음..
그거 잡고 뭔가 엉거주춤하게 걷는거임.
내가 " 니 재활치료 하냐?"![]()
내친구 걷다가 빵텨져서 런닝머신에서 주저앉아서 웃다가 또 넘어질뻔함.
난 또 그걸 한심하게 보다가 "뭐하냐!!
"
내친구" 못하겠어!!!!!식은땀 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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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6.0으로 한시간은 걸은줄 알겠다 임뫄!!!!!!
이 여자랑 3년 친구 하는동안 허당 짓은 이거 보다 많지만...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도 쓰고 싶지만 반응이 안좋을 것 같음...
만약 반응 괜춘하면 이 여자 싸이 공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해달라고 하고 있음)
악플은 거절!!!!!추천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