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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캄보디아여행기4

이연수 |2011.06.04 19:10
조회 68 |추천 0

바쁨 12:40 PM

 

사이공 선착장으로 가는 길을 잃었다......................

여기가 어딘지 걷고 또 걸어도 지도에 나와있는 길은 절.........대 나오지 않았다 ㅠ

헤매고 있던 우리에게 나타난 PHO 24 !!!!!!

 

일단 먹고 보자.....gogo

 

 

 

 

 

 

 

내부가 깔끔하다 ><

 

 

 

메뉴판 

우리는 쌀국수와 차찌오와 알수없는 쉬레드 포크를 주문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쌀국수 차찌오 쉬레드........

 

쌀국수 옆에있는 잎을 하나씩 따서 넣어야 하는데 우린 줄기까지 통으로 넣었다 ㅋㅋㅋㅋㅋ

점원이 웃으면서 잎을 따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거 쉬레드 포크는 정말 쒰 ㅋㅋㅋㅋㅋㅋ

 

                                                             

        잎을 따주신 점원 언니와 함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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