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0 PM
리조트에 짐을 내려놓고
예약한 JEEP 아저씨가 데리러 왔다
오..............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이 없는게 맘에든다
길에 보니까 아예 뚜껑도 없던데.. 다 열어주지 ㅠ
사방에서 바람이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앞을 못보고 달렸다 ㅋㅋㅋ
엄청 시원하다 ><
요정의 샘물로 ㄱㄱ
머리 난리
해변과 야자수
요정의 샘물....................................................ㅋㅋㅋㅋ샘물????
자꾸 애기들이 우리 따라오면서 가이드를 해주겠다고 했다
물이 깊어서 가이드 없이는 못간다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장난? 처음부터 끝까지 발목위로 올라오지 않는다 ㅋㅋㅋ
길이 험하다....
정글탐험 하는듯ㅋㅋㅋ
재밌땅 ^ㅡ^
모래언덕을 올라가봅시당
겉보기엔 금방 올라갈 것 같지만...
모래에 발이 푹푹 빠져서
열심히 올라가도 그자리다...ㅠㅠ
헉헉 그래도 끝까지 올라갔다 !!
WWWWWWWOOOOOOOOOOOOOOOOOOWWWWWWWWWWWWWWWW !!!!!!!!!!!!!!!!!!!!!!!!!!!!!!!!!!!!!!!!!!!!!
붉은 모래가 너무 예쁘다!!!
사람들은 리틀 그랜드 캐년이라고 하지만
무이네는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다.
집에와서 다시봐도
너무 멋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기잡이 배
동그라미 배
돌계단에 딱 붙어있는 불가사리 발견 !
베트남 무덤이다...
침대같이 생긴게 신기함
사막으로 가는길
벌써부터 모래가 길을 덮었다
사막 들어가기전 숲!
.....................................여긴 진짜 최..............고다
무이네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무이네가
눈 앞에 펼쳐지는 순간
감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최고.....!!!!!!!!!!!!!!!!!!!!!!!!!!!!!!!!!!!!
음메 ~~
돌아오는 길에 해산물 가게에 내려 저녁을 먹기로 했다
JEEP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