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데 뭐라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이런 저런일이 있었는데 제대로 설명듣지 못해 생겨난 오해들과
그 오해로 생겼던 둘의 불화, 그리고 그 오해가 생기고 화해 후, 전과 다른
뭔가 알수없는 어색함 .. 그리고 결정적인건 식은 나의 마음.. ![]()
이래서 사람은 신뢰감이 중요한건가봐요.
어떤 말을 해도 믿을수가 없어요. 그냥 얜 이래봤자.. 라고 생각들고 ..
이젠 사랑한다는 말조차 가식같고, 거짓말 같아요..
근데, 군인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헤어지자고 말 못하겠어요..
어쩌죠 저..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