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제목이지만 민감한 글이 아님 ![]()
제목만 보고 욱해서 댓글달지 마셈
JYJ their rooms 우리들의이야기 를
2월에 구입해서 사용하다보니
지금 6월 유천이 부분에 들어왔음
(구입한 분들은 아실꺼임)
유천이 부분앞에 이름없는노래 Part1 가사가 나옴
그냥 다시한번 읽어보았음
가사중에
' 마지막까지 우릴 실망시키려고 아주 작정을 한 거냐?
걸려온 전화에 한다는 말이 팀원의 뒷담화 정말 믿기 힘들었다.
선배들의 말이랑 똑같아.
돈 벌 놈은 남게 하고 싶었냐? '
라는 부분이 나옴 ....
근데 갑자기 궁금해짐...
과연 수만님은
누구를 남게 하고 싶었을까?
생각해봄 ...
1 . 준수
헐 준수를 포기했을까???
준수의 호소력깊은 그 노래하는 모습, 그리고 약간고삐풀리면 예능감충만한 춤도잘춰
그리고 옵션으로 완전 사랑스럽기까지한 이아이는 포기못함
님들 포기가 될거같음?
2. 유천
헐 유천이를 포기했겠니????
노래작사작곡에
한번 웃어주면 여자팬들 후덜덜 하게만들고
연기력도 합격점인 아련아련한 분위기 충만한 완전 호감형인 이 아이를?
3. 재중
헐 재중이를 포기했을리가????
메인보컬을 담당한데다가 미모가출중해 시선집중에 효과적이고
예능감도 충만한 이 아이를?
저 눈동자를 바라봐 포기가 되겠니?
4. 윤호
헐 윤호를 포기하고싶진 않았겠지?
리더인데다가 무대위의 군주 ..
실물 님좀짱인 기럭지가 죽여주는 노력파인 이 아이를?
저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보면 보내주고싶은맘 안듬
5. 창민
헐 창민이를 포기하진않았을껄?
처음엔 어려서 준수한테 귀염뺏기고 방황약간햇으나
이젠 완전 남자가 되어서
시크촹,개그촹,매력촹촹 기럭지며 얼굴이며
매력에 매력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아이를?
그냥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정말 BEST OF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