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중심 커뮤니티에서 퍼온 글이라서 남성의 관점으로 치우쳐있긴 하네요 그리고 반말로 써져있고
그래도 이 사람 노력이 가상하고 어느 정도 타당한거 같아서 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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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번 진짜 크게 데이고 연구 목적으로 비슷한 부류의 여자와 일부로 만나면서 5년 동안 연구한 결과니깐
나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은 없기를 바라면서 길긴 하지만 읽는 짧은 시간이 니 인생의 남은 시간을 좌우한다고 생각하고
진짜 진심으로 읽어보기를 권한다.
추격자에서 하정우가 사람 죽여서 무서운거냐? 사람을 태연하게 죽여서 무서운거지 즉, 정이 없다는거다
완전체녀라는게 안 격어본 사람들은 그냥 정신건강에만 해롭겠거니 하는데 이런 여자들의 가장 큰 특징이 정이없다.
모성애, 우정 등등 모든 종류의 정이 거의 없거나 아주 미미하게 보여진다.
이런 여자들은 내가 봤을 떈 남자처럼 완력이 쌔거나 담력이 있거나 하진 못하니깐 딴 사람을 죽이거나 해하지는 못하고
나름대로 <<사회에 적응한 사이코패스>>의 한 종류라고 생각된다. 왜 그게 니 인생을 좌지우지 하는 문제가 되는지는 결론부에 적을께
본문에도 판별하는 법은 나와있네 저 방법도 읽어보니깐 좋은 방법인거 같고 몇 가지 방법과 특징을 더 소개해 줄께
1. 남자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좋지만 여자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안 좋고 따돌림 당한다.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아예 없는건
아님 비슷한 부류끼리나 높은 수준의 보슬과는 죽이 굉장히 잘 맞음
2. 눈 빛이 다른 여자와 다르다 (좀 색기가 가득한 눈빛)
3. 본인 스스로 신기가 있다고 주장한다.
4. 불리한 기억을 포멧해 버린다. (그냥 기억안난다고 잡아채는게 아니고 전혀 기억이 안나는 거임)
5. 애완동물은 귀여워 하지만 애완동물이 싼 똥과 오줌을 본인이 치우는걸 싫어한다. 조금이라도 귀찮게 하면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로 애완동물한테 매정하게 굴거나 그냥 방치해 둔다.
6. 연애할때 남자를 길게 만나지 못한다 보통 3개월 정도 만나거나 길어봤자 1년이다. 주의할 것은 결혼해야 되겠다고 생각
하는 남자들은 오래 만나는 편임
7. 별명이 여우 관련된 호칭이다. ex) 구미호, 미호 뭐 보슬들도 그렇게 많이 불리지만 보슬들과 이상한 여자들과의
차이는 보슬들은 그렇게 불리어 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반면 이상한 여자들은 오히려 스스로 긍지를 가지고 자신의을
나타내는 기호 예를 들어 아이디나 그런 곳에 자신의 별명을 사용한다.
8. 남자친구가 보는 앞에서도 천연덕스럽게 다른 남자와 야한 농담이나 이성적인 농담을 주고 받는다. 자기는 그냥 의도 없이 하는데도 (오히려 본인은 호의 또는 사람 사귀는 비결이라고 생각함)
본의 아니게 많은 남자한테 꼬리치는게 되어버린다. 즉, 어장관리가 되는거지 진짜 남자친구 입장에선 미친다 이거 가지고
뭐라 그러면 본인은 그럴 의도가 없으니깐 오히려 나를 의처증 비슷한걸로 몰고가는데 진짜 정신 돌뻔 함. 과거 얘기를
듣다보면 나만 그런게 아니고 모든 남자들이 이런걸 가지고 문제 삼아서 심하게는 여자의 직장상사와 주먹다짐까지 했다고
함
9. 거짓말을 잘 하지 못한다. 주의할 점은 거짓말을 하면 당황하는 티가 나는게 아니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잘 하는데
나중에 상대가 혼자 생각해보면 앞뒤 아귀가 안 맞아서 거짓말인게 들통나는거임.
10. 생각이 없이 산다. 어떤 고난이나 역경이 닥치면 정상적인 사람들은 뚫고 지나가거나 피해갈 생각을 하는데 이런 여자는
생각없이 본능이 시키는데로 (남들이 보기에는 생각이 없어보임) 되는데로 행동함. 고난을 피하거나 극복할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언제나 고난 속에 갖혀있음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살음.
11. 공주 대접을 받는 것을 굉장히 좋아함.
12. 진지한 대화로 끌고 나갈 수가 없음. 연애하는 내내 가벼운 농담이나 주고 받거나 실 없는 대화나 주고 받게 됨.
이런 여자는 모르는 부분에 관해서는 받아들일 의사가 없기 때문에 진지한 대화로 이어가는게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결혼이나 미래와 같이 진지하고 필수적인 얘기 하는데도 본인이 의지가 없으면 대화 성립 자체가 정말 힘든 편이고
단 주의할 점은 나이가 꽉찬 이상한 여자 경우는 결혼을 염두해 두고있기 때문에 결혼 관련해서는 조금 진지한 측면이 있으나
일반 여자의 진지함의 반의 반도 못미침. 이런 점이 답답해서 혼자서라도 진지한 얘기를 꺼내면 경청해 주는 척 하지만
지루해 하는 기색이 보임 대화가 끝난후에 다시 분위기가 부드러워지면 진지한 얘기 자체에는 관심이 없고 진지한 얘기를
내가 하는 동안에 어떤 모습이 였는지 ex) 진지한 모습이 멋지다, 진지한 얘기를 할때 입술이 떨린다 등등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해댐.
13. 사회적 위치를 굉장히 중요시 여김. 이런 여자 대부분은 집중력이나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의지 자체가 결여된 경우가
많고 남들에 비해서 공각 지각능력이나 여러 부분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공부를 못 하는 편이나 사회적인 체면은 차리기 위해
서 인서울은 힘들고 수원이나 인천과 같이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을 감. 우리나라에서 학벌은 거의 훗날의 사회적 위치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사회적 위치까지 오르는 것은 불가능 그러므로 되기는 쉽지만 남들이 보기에 있어보이는 직업
간호 조무사, 유치원 선생, 영양사, 조리사 등등 보살피고 가사에 관련된 남성들이 선호하는 전문직을 가지는 경우가 많음
자신이 수도권 대학 출신에 100명이 시험보면 70명 이상이 붙는 시험에 응시해서 가진 전문직이지만 자신의 직업에 굉장히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굉장히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지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본인
스스로도 어느 정도 학력이나 직업에 컴플렉스가 약간은 있기 때문에 누가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펌하하거나 하면 굉장히
불쾌해함. 또한 컴플렉스를 합리화 하기 위해서 여자가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이지, 남자가 그 정도는 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음.
14. 자존심이 엄청 상당히 굉장히 매우 쌤.
15. 평소에는 이성적이지만 감정적으로 변할 때는 이성적인 사고가 아예 마비가 됨 (사이코패스의 특성)
16.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연하랑 사귀다 안 좋게 헤어지는 경우가 많음. 결혼을 해야되는 나이에 이르면 여자는 보통 결혼할 준비가 된
연상남을 사귀는게 이상적인 모습임 그러나 남자가 그 정도 나이에 이르게 되면 아저씨 티가 팍팍 나기 마련임.
그래서 여자들이 그때 젊고 풋풋한 어린 남자들을 속으로는 좋아하지만 현실적인 감각이 있고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여자들은 연하를 피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나 이런 여자들은 성숙한 여자를 동경하는 어린 남자들의
대쉬를 받으면 현실적인 감각과 이성적인 사고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사귀게 됨. 그러나 훗날 자신이 중요시하는 사회적 체면
이라는 중대한 사안과 정면으로 충돌하게 되고 정이 없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식는 즉시 남자와 일방적으로 이별을
선고함. 어린 남자의 경우는 아직 이성적인 경험이 충분치 않고 덜 성숙했기 때문에 큰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지만
이상한 여자는 불리한 기억을 포멧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음.
17. 죄책감을 느끼지 못함. 이것 역시 불리한 기억을 포멧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임.
대충 17가지를 정리해 봤는데 이중에 5가지 이상 성립한다면 이상한 여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쓴다고 썻는데 나도 안 좋은 경험을 한지라 감정적은 요소가 어느정도는 섞여있네.
이 글을 읽으면서 에이 이런 여자가 어딧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분명 이런 여자는 존재한다.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색기 흐르는데 좀 멍청하고 이기적인 여자로 보일 수도 있는데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 같은 경우는
즉시 알아볼 수 있고 절대 안만나지. 내가 만나본 결과에 따르면 이런 여자들 대부분은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싸이코패스 처럼 뇌의 어떤 기능이 남들보다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문제는 시간이 흐르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고 가정을 해보자 뭐 어장관리는 나이가 들고 여자 외모가 시들면 해결된다고 쳐
그리고 뭐 진지한 얘기를 못한다고 해도 내가 혼자 다 짊어지고 해결하고 그러면 힘은 들겠지만 크게 문제는 되지 않겠지.
근데 이런 여자의 가장 큰 특징은 정이 없다. 정이 없다는게 무슨 의미냐면 처음에 사랑 했을 떄는 그나마 사랑하는 감정
가지고 유지해 나가는거지 근데 결혼하고 나서는 솔직히 사랑이라기 보다는 정으로 같이 사는거지. 정이 없으면 그냥 널
돈 벌어 오는 남자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애기를 낳으면 처음에는 귀여우니깐 물고 빨고 하겠지 애기가 귀엽지만
짜증나는 측면도 있거든 근데 이런 여자는 모성애(정)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를 짜증나고 힘들게 하는 즉시 애기한테
모질게 굴고 최대한 떨어져 있고 싶어한다. 이렇게 되면 결론은? 이혼하게 되는거지 니들 입장에서는 바람을 핀 것도 아니고
뭐 돈도 꼬박꼬박 갖다 바치고 그랬는데도 여자가 사랑이 식고 애기가 짜증난다는 이유만으로 이혼하게 되는거야 이런 여자가
사회생활은 잘하거든 주변 사람들한테 꼬리치고 가식적으로도 어른들한테도 잘하고 그러니깐 주위 사람들이 보기엔 니가
강아지로 보이는거지 넌 잘못한 것도 없이 이혼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샹노무 새1끼로 낙인 찍히게 되는거야. 그리고
니 인생은 완전히 파탄나는거다. 일단 애기는 물론 저 여자는 애기를 가져갈 생각이 없기 때문에 니가 키워야 하는거고 주위
에서 강아지한테 여자를 소개 시켜줄리는 만무하고 평생 홀에비로 살아가는 비참한 인간이 되는거지
더 비참한건 저런 여자가 니들 부모님한테도 잘하기 때문에 니 부모 조차 널 망나니로 보게 된다는 거지
그리고 저런 여자 같은 경우는 주위의 연민을 받고 평소 어장관리를 잘 해놓았기 때문에 발정난 30후반이 넘도록 결혼 못한
순진한 아다 오빠랑 제 2의 인생을 살게 되는거고. ㅈ같지? 안 그럴꺼 같지? 이게 현실임 무섭지 않냐?
여태까지 이런 여자들이 왜 부각이 안되었냐면 연애할때는 위에 언급했듯이
길어야 1년 정도 만나니깐 남자 입장에선 미1친개한테 물렸네 생각하고 넘어가는 거고 결혼 후에 이혼까지 이르게 되면
남자들이 아무리 이런 여자가 있어요라고 말해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남자는 강아지가 되기 떄문에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은거지 그러나 최근 들면서 인터넷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면서 비슷한 하소연들이 모이고 결국 나처럼
결혼전에 파혼까지 이른 것과 같이 크게 데인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연구를 하기 시작하면서 난 이상한 여자라고 부르지만
흔히 말하는 완전체녀가 탄생하게 된 것 같다. 뭐 니가 좋으면 만나는거지 근데 니 자식한테 모성애 없는 엄마와
파탄난 가정을 물려주고 싶지는 않을 거다. 결국 본인의 선택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