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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일화!!!★★★

ㄷ도히ㅉ5 |2011.06.06 00:01
조회 30,538 |추천 956

 

 

헐......어제 비스트 일화있길래 나도!! 하고 써놓고

오늘남친이랑팅가팅가놀고돌아왓는데 톡...이에요ㅠㅠ감동.......

트리플여러분친하게지내요...... 

 

 

 

 

 

 

안녛하세요 안녕

 

 

 

 

톡에 샤이니 분들 일화가 있길래 저히두 재밋는 일화가 만아섴ㅋㅋㅋㅋㅎㅎㅎ

 

재밋게 봐주세요 부끄

 

 

 

 

 

 

 

 

+ 그리구 몇몇분들이 SS501 해체한거 아니였냐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그런 말 들으면 정말 큰 상처가 되요 .. 통곡

 

   해체 안했구요. 지금은 소속사가 달라서 각자 개인활동하는 중이에요!!

   내년에 다섯명이서 뭉칠꺼니까 만이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어느 카시오페아가 우연히 김현중을 봐서 영웅재중 어디있냐고 물어봤는데,

김현중 : 모르겠는데요.

그리고 나서 영웅재중한테 전화해서

김현중 : 형 어디에요?

영웅재중 : 응? 나 압구정동

이렇게 통화하고 나서 팬한테 하는 말.

김현중 : 압구정동이래요.

 

 

 

팬싸인회에서 팬분이 박정민보고 흥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박정민이 손을 내밀었는데

팬분이 박정민 손을 잡으려고 하다가

미끄러져서..............가슴을 만졌는데....

박정민이 민망해서

박정민 : 나 만질것도 없는데, 만지고 싶으면 김현중꺼 만지세요

다음부턴 나도 뽕 넣어야 되나?

이러면서 혼자 궁시렁 거림 ㅋㅋㅋ

 

 

 

 

형준이 팬한테서 딸기맛 마이쭈를 받아서 먹었는데

그게 너무 맛있어서 연습실에서 연습하다가도

사랑스런(?)마이쭈 생각에 연습실을 뛰쳐나가 편의점에서 맛별로 골라사가 혼자 아껴먹음ㅋㅋㅋㅋ

그거 때문에 피부에 뭐 나고 하튼 그래서 고생함

그 이후로 팬들이 마이쭈주면 매니저가 마이쭈 주지 말라고

애가 어렸을때 도련님으로 자라서

못먹어본 과자와 군것질류가 많아서 주면 신기해하며 잘먹으며 맛있다고 하면서 계속 먹으니까

함부로 주지말라고 말함ㅋㅋㅋ

 

 

 

 

SS501은 극도의 긴장감이 몰려올때면 대장 운동이 매우 활발히 일어남

스쿨오브락인가 스쿨어택할때 공연 직전 엄청난 긴장감으로 화장실이 급해진 SS501

김현중은 참지 못하고 학교 화장실로 달려갔으나

마침 울리는 종소리....

교실밖으로 우르르 나오는 여고생들을 보고

결국 대기실로 돌아가야만 했고, 결국 다섯모두 꾸룩꾸룩 거리는 배를 안고 공연했다고,

공연 끝나자마자 다섯모두 화장실로 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S501은 항상 차에서 내리면 숙소문까지 미친 하이애나들처럼 질주함.

이유는 없음.

그냥 김현중이 시초. 김현중이 미친듯이 뛰어가니까 다들 승부욕 불붙어서 질주.

어느 날 김현중이 또 벤에서 뛰어가는데 뒤에서 멤버들이 막 애타게 부름

김현중은 그걸 완전히 무시하고 미친듯이 뛰다가 유리에 정면으로 박아서 30초간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김형준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박정민이 문아래로 폰 넣어서 사진을 찍음.

김형준은 빨리 지우라면서 난리나고 박정민은 절대 지울 위인이 아니고.

한 며칠간 놀림 받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김형준도 정민이 볼일 볼때 몰래 찍었다고 함.

근데 찍힌 사진을 보니 박정민은 브이를 하며 여유롭게 웃고있었다고 함.

그 후로 김형준이 화장실 갈때 박정민 폰을 들고 간다는 소문이...

 

 

 

 

 

팬싸에서 팬들을 빤히 쳐다보는 김현중이 무서워 아무 말도 못하고 싸인만 받고간닼ㅋㅋ

김현중은 자신 나름대로 팬서비스엿는지도...

 

 

 

 

팬 악수회에서 팬이 리더랑 악수하는데 손이 되게 축축했다함

그래서 손에 손수건 쥐어줬더니 고맙습니다..하면서 쓰고 다시 줄라 그러길래

아 괜찮아요 오빠 가지세요~ 했는데도 계속 줄라고해서

자기도 모르게 아 괜찮아요 오빠 땀 묻은걸 어떻게 가져요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곸ㅋㅋㅋㅋ

 

 

 

 

 

 

허영생은 자신의 춤보다 Gee를 더 잘춘다.

 

 

 

 

 

 

 

김규종은 허영생을 자주 아저씨라고 부른다

 

 

 

 

 

 

 

 

박정민은 첫 솔로 팬싸에서 팬이 입술로 때려달라는 요구를 거부했다.

 

 

 

 

 

박정민이 비틀즈코드에서 야한 농담을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로 팬페이지는 야한 농담으로

트래픽이 초과됐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형준은 특정부위에 털이 많다.

 

 

 

 

 

 

김형준은 목욕탕에서 샤워할 때 속옷을 입고 샤워한다.

 

 

 

 

 

 

김현중이 연습실에서 나오는데 그 앞에서 팬들이

핸드폰으로 하얀사람 노래 틀어주니까 신나서 춤추며 사라짐

 

 

 

 

 

SS501이 예전에 정민이 집들이 할 때 그냥 가면 구박하고 안들여보내줄것같으니

방이나 청소하며 살라고 청소기 사러 마트에 갔는데 산더미처럼 쌓은 귤을 보고

정신줄 놓고는 넷이서 우르르 가서 정신 없이 귤 까먹다가

매장 아주머니한테 '멀쩡한 청년들이 뭐하는 짓이냐'는 소리를 들으며 혼나고는

귤값 다 내고 왓음ㅋㅋㅋㅋ

 

 

 

 

어떤분이 고깃집 갔다가 SS501을 봤는데 식탁 한가득

음식이 차려져있는데도 아무도 손을 못대고 젓가락만 빨고 있더란다

왜그런가 하고 보니 허영생이 테이블 세팅된거 핸드폰으로 찍고있었다고

허영생이 '아 다됐다' 한마디 하자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먹었다고 함

 

 

 

 

 

박정민이 김규종 꾸며준다며 고데기로 모르고 귀집음 ㅋㅋㅋㅋㅋ

 

 

 

 

 

장우혁이 SS501에게 감자탕을 사줬는데

SS501이 몇 일 굶은 사람처럼 밥 먹어서 장우혁 표정 굳었다고

장우혁 팬들이 '걔네들 밥그릇 뺏어버리고 싶었다'라고 하더라....하....

 

 

 

 

 

보통 아이돌들은 팬들이 집앞에서 너무 시끄럽게 굴어 주민들에게 신고들어오지만

SS501은 자기들이 집에서 너무 시끄럽게 굴어 주민들한테 항의 들어온다고 함

 

 

 

 

 

 

누가 정민이 한테 문자로 '섹시한 말 엉덩이 화보'라고 보내서 박정민이 화나서

누구냐고 난리치면서 멤버들 한줄로 세워서 손좀 봤는데 나중에 이루씨가 라디오에 나와

자기가 보낸거라고 말함ㅋㅋㅋ정민아....

 

 

 

 

 

인기가요 대기중에 밑에 팬분들이 있는걸 알고 김현중이 정민이와 형준이를 그려서 팬들에게 투척

이거 받으려고 팬들이 흥분해서 난리치니까 신난 김현중이 마구 그림그려서 투척

그러나 임원은 팬들이 흥분하니까 그만하라고 소리쳐 쫄은 김현중 급중단 ㅋㅋ

 

 

 

 

 

어떤분이 아침에 친구랑 같이 어딘가 가고 있었는데 완전 무릎 튀어나온 츄리닝에 너무 후질근하게

옷을 입은 남자가 앞에 가고 있길래 좀 비웃어줬는데 그 남자가 들었는지 갑자기 뒤를 돌아보는데...

그게 김현중이였다고 함

너무 깜짝 놀래서 '아...안녕하세요'하니까 '아,예 안녕하세요'하고 인사 받아줌

만화책들고 잇던걸보니 만화책 반납하러가는길이엿나ㅋㅋㅋㅋ

 

 

 

 

SS501이 식당에서 밥 먹고 계산하고 나가는 길에 김현중이 멤버들 입에 박하사탕 하나씩 넣어줬더니

멤버들이 오히려 '사람들 보니까 잘해주는 척 하냐고 평소에도 좀 잘해보라고 리더가 그러면 되나 어쩌고저쩌고' 하니까 현중이는 현중이대로

'그럼 다 뱉던가!!!!뱉어!!'하면서 자기들끼리 요란하게 식당 퇴장함

 

 

 

 

자기 노래파트 (녹음이나 연습) 다 끝났는데도 집에 안가고 다른 멤버 다 끝날때까지 기다려줌

우정, 의리 등 절대 아님 비난,방해하려고 기다림

우선 자기 차례 끝나고 나와서는 모든 멤버가 하나되어 멤버 하나하나 모니터(말이모니터지사실은비난)

해주기 맨 처음 들어간 사람이 다음차례 멤버의 파트 까맣게 매직펜으로 칠해놓음

까맣게 칠해진 가사를 이리저리 빛에 비추어 겨우겨우 녹음한 다음타자,

다음차례인 멤버 욕 써놓기, 얼떨결에 가사는 까매서 안보이고 욕까지 먹은 멤버,

겨우 녹음하고 다음 차례멤버 파트 찢어버리기

 

 

 

 

 

 

+        팬들 감동 시키는 개념돌 SS501       +

 

 

 

 

 

2006MKMF 에서 트리플S가 못들어오고 밖에서 경호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자

벤에서 내려 걸어가던 현중

현중 : 왜 우리팬들은 안들여보내줘요? 춥잖아요

라며 당당하게 따진후 그 곳에 있던 팬들 직접 이끌고 입장함

 

 

 

 

 

 

모바일 투표가 유로라는 걸 알자 SS501이 관련 시상식 주최 방송중에서

"아...그러면 하지마요 진짜 하지마요"라며 '팬들 돈으로 주는 상 받아서 뭐하냐'며 거듭말하고

공식홈페이지에 투표하지 말라며 글 올림 ... 하 감동....고마워요

 

 

 

 

어느 더운 여름 날, 만삭의 몸인 여인이 버스에 올랐는데 바로 앞에서 어떤 남학생이 앉고있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여기 앉으세요' 하더란다 고맙다고 앉으며 옆에 선 그 애 얼굴을 이렇게 보는데

세상에, 키도크고 어쩜 얼굴도 저렇게 예쁜애가 맘도 이리 예쁠까 싶어 실례인걸 알면서도

정말 한참을 쳐다봤단다. 그러고 몇달 후, 우연히 SBS의 X맨을 보는데

그때 본 그 남자애가 SS501의 리더 김현중이란 소개와 함께 나오더란다

 

 

 

 

 

겨울 날 뮤뱅 녹화 때문에 밖에서 덜덜 떨고 있던 팬들 중 몇몇이 우연히 모 식당에서 늦은 식사를

하고 있는 더블을 발견하고 차마 들어가진 못하고 그 밖에서 구경만 하고 있는데

현중이가 혼자 식당 밖으로 나오더란다,

당황스럽고 흥분되는 상황에 김현중을 세워놓고 암말도 못하고 있는데 현중이가 바로 앞에 있는 호떡집

으로 가서 호떡을 가득 사들고 온 현중이가 덜덜 떨고 있는 팬들쪽으로 다가오더니

조용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추운데 다같이 이거 먹어요" 하면서 그 호떡 봉지를 줬다고함

 

 

 

 

 

 

 

              

 

 

 

 

 

 

 

 

 

 

 

 

 

          

 

 

 

 

 

 

 

 

 

 

 

 

 

 

 

 

 

 

 

 

2011 . 06 . 06 SS501 영원한 리더

 김현중 26번째 생일 축하해요 ♥

 

 

 

+그리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 주셧던 국군장병님들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타팬 여러분들 자신의 가수만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버려주세요...

자신의 가수가 소중한듯 저희도 저희 가수가 소중합니다 슬픔

 

 

 

 

 

 

 

 

 

트리플에스는 추천

트리플에스아니여도 추천

 

 

 

 

 

 

 

 http://pann.nate.com/b311660554  < 2탄이에요 ㅎㅎㅎ

추천수956
반대수16
베플ㅇㅇ|2011.06.06 18:08
다른팬덤보다 유난히 오공일팬덤은 점잖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해체설잇고이러면 제일마음고생하는게 팬인데 정말 존경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전 첫번째베플을 이런훈훈한 댓글로 하다니! 정말 감동의 쓰나미군요 ㅋㅋㅋ 트리플에스분들 앞으로도 힘내시구요 븨아피도 힘냅시다! 대성오빠 일 잘 해결되길 바래요 원래 베플되면 집공개해야하지만 난부끄럼쟁이...ㅠㅠ
베플나틆인데|2011.06.06 12:18
★김현중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나는 이 일화가 가장 재밋더라ㅋㅋㅋㅋ 박정민때문에 김현중 숙소로 출퇴근한 일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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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헐...|2011.06.06 00:05
톡에서 ss501글 진짜오랜마네본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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