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청도에 산다는 걸 일단 말씀드리고요.
여기 좀 가서 구경 한 번 해보시겠어요?
중앙대 겸임 교수 진중권 씨도 혀를 내두르며 두 손을 드신 모양입니다.
https://twitter.com/#!/kimyoonsuc
완전 천상천하 유아독존 도대체 무슨 베짱으로 사는 곳과 얼굴, 이름까지 드러내고
이런 글들을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이 정도면 어리석다고 해야 할지 용감하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라도에 대해 무슨 악감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작 전라도 사람 앞에 앉혀줘도
트위터와 똑같이 말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모든 부산 시민 360만이 전부 이렇진 않겠죠? 그러길 바랍니다.
도대체 인간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걸 보며 어떤 인생을 살아와야
이런 참혹한 괴물이 탄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