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회원님들..이곳은 정말로 각박한 사회속에서 많은 남녀노소가 그야말로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휴식처인 것 같아 참 좋네요.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맞벌이 생활을 하며 바둥거리고 있다가 가끔 눈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활도 엿보곤 했지요 .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기도해서 자주 이용하는데 처음으로 글도 쓰는 계기도 생겼네요^^ . 힘들고 지친 생활 가운데서 그래도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나 생활전선에 뛰어야 할때는 예쁘고 심성착한 제 조카가 항상 응원해 주었답니다
저는 자활센터에서 근무하는데 조카가 주말마다많은 도움을 주어 저도 도움이 되어보려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늘 봉사활동으로 바쁜 제 조카 덕에 우리 가족 모두는 장기기증까지 하는 서약도 했답니다. 증서도 받구요.그런 조카녀석이 이번에는 평화사절단으로 일하고 싶다고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가하게 되었답니다.가족으로써 무얼 해줄까하다가 이곳 회원님들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http://www.wmu.or.kr/kor/contest/online.asp?npg=4
로그인 필요없이 투표만 하면 됩니다!제조카한테 한표만 부탁드립니다! 이름은 박샘이구요,하루에 한명씩 가능하니 매일하시면더더욱좋구요.소중한 한표한표 공손히 부탁드립니다. 더욱 봉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모범이 될 딸로 만들겠습니다.
홍보많이 많이 부탁드릴게요.
정말 소중한 한표가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