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3학생입니다과외사기당했죠...

영이 |2011.06.06 17:39
조회 267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러분ㅎㅎㅎ 전 이번에 억울한 일을 당한고3여학생입니다

전 사실운동도못하지만 부모님반대도있지만 체대입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체대입시학원을다니다가 제가 실력이 많이 부족한거같아서 개인수업을 하려고했는데

비용이너무 비쌌죠...그래서전 제지역쪽에 크다는 헬스장에 전화문의를 드렸는데

대학생분이 받으시더라구요..그래서 헬스장에서만 수업하면 30만원인데 주말만해서

15만원에 토,일 2시간씩 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근데 문제는 이분은 사범대 체육교육과

학생분이라서 전수업을한것도있습니다.. 처음수업할 때 전 돈을 드리고 그냥농담삼아

계약서를 써라고 했죠..그뒤부터 저흰수업을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수업을하면할수로 책임감도없으시고 수업도 막취소하시고 그래서 전 솔직히 고3이면 입시철이 코앞이므로 그런수업하다간 전실패할꺼같아서 수업을안한다고했습니다..

근데 전 솔직히 수업을 4번하고 5번을 하지않았습니다..전부모님반대도있고해서

혼자서 알바를 해서 돈을벌어쓰는 입장이라서 나머지 수업료를 반환해달라고했습니다

하지만 그대학생님께서는 반환을못해주신다고하시더라구요..

솔직히 당신이 대충가르치고 무책임하다는 얘기를 대놓고 하면기분나쁠거같아서 안했어요..

전그분께는 제가공부도해야되고 나중에 여름때성적올리고한다고 말씀을드렸습니다..

솔직히 제가계약파기한건인정하는건데요 솔직히 수업안한거 돈안받으면그만인데요..전그분의 태도가 정말맘에들지않습니다..그남은수업 니가돈아까우면 들으라하더라구요..

전근데 듣기싫습니다...무성의한 수업들으면 제 시간낭비가아닐까요?하지만

저랑그분사이에 계속 말싸움이 오갔습니다..

그분은 나중에는 이건 수업을 반이상한거니깐 경찰에 신고를하든 소송을하든 니마음대로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과외엔 위약금이있다고 위약금그런것도모르냐고 수수료떼곤

2만원정도는줄수있다고 니가원하는돈은 어느누구라도 못받겟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여러분의 의견도들어보고싶습니다...솔직히 전2만원 안받으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이분의 태도가 더마음에안들어서 꼭사과라도 돌려받고싶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ㅠㅠㅠ이제 문제가 된사건을 가르쳐드릴게요 ㅠㅠㅠㅠ

 

 

아죄송해요 ㅠㅠ님들의 눈을죄송하게했습니다 ㅠㅠㅠ전이러니깐말이잘안나오니깐 음슴체로가겠음요.

 

처음에 수업하기로한날은 5월 7일이였음.난 하지만 알바를 벌어서하는처지라 첫알바라 수업을 안하기로

 

하고 8일날 첫수업을 하기로했음..오랜만에 운동을하는거라 정말체력이 저질이였음..

 

수업료는 어떻게 할까라고물어보니 선생은 수업하는날 달라고해서 그날 주게되었음..

 

나름 학생인지라 어떻게해야될지몰라서 계약서를 쓰기로 했음..

 

계약서의 일부 내용을 올리겟음...못믿으시겟으면 사진첨부하겠음 ..........

 

첫째, 매주 주 2회 2시간을 원칙으로 하대 수업을 빠져먹을시 보강..

 

둘째 ,수업료는 매달 8일 납부로한다

 

셋째, 토요일은 주로웨이트운동위주,.,일욜은 기록증진운동위주..

 

넷째,운동해야될 종목들(인터벌달리기 ,제자리멀리뛰기 대쉬,,등등..체대입시용어는어려움 ㅠㅠㅠ)

 

그리고 그사람의싸인이 있고 계약날자인 5월8일이 적혀있음...

 

기타등등있지만 지금은 집이아니므로 좀더 첨부하겟음..

 

첫주수업은 그렇게 넘어가고 14,15일이되었음...전 14일 졸업앨범찍는날이라 조금늦을꺼같아서 수업을

 

30분 늦게하기로했음 하지만 선생이 자긴약속이 있다며 수업을담에 보강으로 하기로했음..그리고 14일

 

수업을 18일날  학교야자를 마친후 그사람이 일하는 헬스장에서 수업보강을하였음 ...15일수업도 밖에서

 

야외수업을함 나의체력이 또 한심스러워서 열심히해야겟다는 생각이들었음...

 

그리고또 그담주인 21,22일이 왔음 선생은 자신의 고향집에 간다고 수업을 담으로

 

늦추자고 했었음...토요일수업은 못하게되고 일욜은 제가 알바마친후에 하기로했음...

 

하지만..........난부모님의 반대가있는여자임....사실수업도 부모님 몰래하는거였음.........

 

혹시라도 걸릴까봐 그날 사정도 있고해서 그날수업을 못했음 ㅠㅠㅠ

 

그후에 28.29일이 되었음 난 28일날 처음으로 헬스장에서 수업을하게 되었음...

 

헬스장은 하루수업하는거므로 하루입장료를내고 그분 친구가 일하는곳에서 운동을했음....

 

근데 그때요금이 없었던필자는 학교에서 일이있어서 수업을 30분 늦게 하자는 문자를 네이트온문자로

 

남기고 내가 문자보낸 시간에 헬스장갓으나 선생이 없어서 혼자서 운동을하고있었음..

 

20분정도 혼자운동하다 선생이 전화오길래 받았으나 끊겨서 그냥 혼자운동을 하고있었음...

 

선생은 그후에 30분정도 늦게왔으나 미안하다는 소리조차없었고 왜니는 전화도 없냐며

 

꾸중만했었음....그뒤에가 더가관임....그헬스장은 자신의 친구가 트레이너로 일하는 곳이였음...

 

운동은 런닝머신,자전거는혼자하고있었고 하체 운동을 중간에 봐주다가 자신은 친구랑 노닥거리고

 

저의 입시요강을 보고오겠다며 자리를 비우기도했었음....솔직히 생각을 하면할수록 이건좀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일욜은 야외수업이여서 우리는 수업을했지만 낮이 너무더워서 선생은 수업을 알바를

 

마친후에 하기로했음...하지만 그날은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않아서 수업을 할상황이아니였음...

 

그뒤에 고민고민하다가 고3은 진짜수능도 코앞이고 대학이 1년도 남지않은 이시점에서

 

이렇게 수업하다가 난정말 망할거같았음....내잘못도있겠지만 난수업을 하지말자고했음...

 

평소에 운동할때 운동기구에 대한설명도없었고 제대로된 수업을 준비한 흔적따윈보여주지않았음

 

그리고 식단표나 평일에 혼자할 운동표정도는 짜준다해놓고 뭐먹어야되나 물어보니깐 밥먹으라함

 

4번수업했고 5번은 수업안한거지만 2번은 제가부모님 일있으니깐 그거빼면 3번임..

 

3번수업료라도 달라하니 그놈은 돈얘기 나오긴전까진 완전친절했음...차마 선생니가 수업을 뭐같이해서

 

맘에 안든다는소리 자존심상할까봐안했음..나름그사람도 장차선생이 될사람이니깐...

 

공부도 해야겟고 군사학과생각도해보겠다고 되면 여름때부터 수업하자그랬음,..

 

솔직히 돈은 안받으면 그만이지만 솔직히아까웠음,.....솔직히 시간당 5000원도 안되는 알바하면서

 

힘들게 번내돈이였지만 솔직히 그사람이 수업을 진짜 무성의하게 한거 생각하면 돌려받아야마땅함,,,

 

그래서 돈달랬음 그러니깐 그사람은 15만원밖에 안받고 수업하는데 싸게 수업했는데 돈을 못돌려주겠

 

다고 함 그리고 지가 수업료 8일날 달란게아니라고함 .....그리고 7일날 지가 수업하자고 했는데 제가

 

안한다고 했으니깐 그것도 수업에서뺴라고함.....그럼 7일이 시작이면 계약서도 7일이고 회비납부일

 

도 7일아닌가요..........진짜온갖억지를다부림.,...........

 

그리고 전돈을 죽어도 받아야겠다니깐 법적으로안되니깐 니가경찰에신고를하든소송을 하든 니알아서해보라함............

그리고 니는 위약금그런것도 모르냐고 수수료떼고 2만원정도만 주겠다고함...

 

그리고 지문자는 그뒤로 마지막이라 해놓고 그뒤에 더이상할말없냐고문자가옴...그냥답안함

 

솔직히 난 이제는 그돈안받으면 그만임 근데 태도가정말맘에안듬,, 어디해볼때로 해보자고함....

 

근데 난이자식한테 수업의 2분의 1이상하면 돈못받는걸로암 ....근데 받고싶음.......

 

여러분 제가이러면 법적으론 돈못받는거겠죠?.........

 

그리고 전주말에 빵집알바를하고있었음....사실이건 사적인 얘기지만 내가운동못하는거 미안해서

 

주말에 알바마칠때마다 매일 빵갔다주고 그랬음......여러분 저너무기분나쁘고 억울합니다...

 

솔직히 부모님이라도 있으면 이렇지는 않을텐데 왠지고등학생이라고 무시당하는거같습니다...

 

이럴경우 돈을받을수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듣고싶습니다

 

이때까지이렇게 긴글읽어주신다고감사합니다 꾸벅꾸벅

 

이상 쓸때없는소리였을수도 있으나 고3학생이였습니다

 

아하나여쭤볼게있습니다 제가 개인사정때문에 2번빼먹은적이있습니다 ..

그건 5번에서 2번빼는게맞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