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는데 고3오빠를 좋아하게 됏어요
그렇게 6개월인가? 좋아하게됏는데 고백할까도 생각햇는데
오빠들하고 언니들하고 예기를 하는데
"난 고백하는여자는 매력없는거 같애 날좋아하는지 아니까 긴장이 안됀다고 해야되나?"
이러더라구요..
막 고백해볼까...? 이런 시기엿는데 고백도 못하게 되니까
정말 미치겟더라고요...
그렇게 5개월쯤 됏을떄 학교 남자애가 사기자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안믿고잇엇는데 일주일동안 집에데려다주고 전화하고
진심인걸 알려주더라구요
그래도 전 이애를 좋아하지 안기떄문에 받아주지 않앗는데
어느날 그러더라구요
"너 혹시 좋아하는 사람잇나....?"
제가 이오빠를 좋아는걸 아는사람이 많아서
알고잇는줄 알고 잇엇는데 아니라고요
알고잇는거 아니엿냐고 하니까 몰랏다고 하면서
그래서 제가 나 좋아하는 오빠잇는데 너랑 사겨도 그오빠 좋아할꺼라고 햇는데
그래가 자기랑 잇을떄만 자기바라봐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사기게 되엇는데
이남자애가 아무리 잘해줘도
절 동생으로 박에 안보고 어린애 취급하는 오빠가더 좋은거에요
그래서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서
이별을 선고하려구요
제가 잘하는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