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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일화★

|2011.06.07 15:13
조회 4,175 |추천 32
1. 동방이 가장 기억에 남는 팬이라고 한분임. 캉: 빨리 문열어!!!!!!!!!!!! 동방 : 안돼요! 캉: 빨리!!!!!!!!!!!!!!!!!!!!! 동방: 왜그러시는데요!! 캉: 팥빙수사왔다고!!!!!! 녹는다고!!!!!!!!!!

2. 준수: 박유천, 어제 니가 만들어준 김치찌개.. 유천: 맛있었다고? 고마워. 준수: 나 속 이상해. 죽을것 같애. 재중: 솔직히 그건 아니었어. 창민: 난 맛있던데... 근데 그옆에서 가만히 게임하던 윤호가  윤호: 유천아, 어제 김치찌개는 정말 맛있었어~ 근데 다음부터는 재중이한테 맡겨.

3. 강친이 동방신기 스케줄 끝내고 지하철 타고 가시는 중이었음. 강친: 아 진짜 카시오페아 뭐 전쟁하는 분위기야 조카짜증나. 근데 주변을 둘러보니 모든 캉들이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음 . . . . . 강친: 그래도 난 카시오페아가 좋아.

4. 캉분이 콘서트를 갔는데 키가 작아서 무대가 잘 안보였음.  정말 살짝살짝 머리꼭지만 보이길래 흥분해서 옆에있던 강친한테 다짜고짜 올라탐. 강친: 야!! 내려와!!!!! 내려오라고!!!!!!!!!야ㅣㅏ얄ㅇ%ㅇ&ㄴ2ㅇ라ㅏ어햐ㅓ 조카 아련한 목소리로..... 캉: 이것만보고.......이것만보고...

5. 어떤 결혼한 캉이 애기 낳으러 산부인과를 갔음. 근데 절정에 다달았을때 남편분 머리를 쥐어뜯으며..!!!! 캉: 재..재중아!!!!!!!!!!!!!!!!!!!! 남편분 패닉상태
6. 갓 결혼하신 주부캉이 동방신기 콘서트가서 윤호실물 보시고는 윤호가 자기 앞을 지나갈때,  "윤호야!!! 널두고 결혼한 내가 미친년이다!!!!!!!!!!!!!!!!!!!!!!!!!!!!!! "
7. 용산 팬싸인회에서 어떤 캉분이 준수한테 캉: 오빠,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라면이 뭘까요~? 그래서 '오빠와 함께라면' 할려고 했는데 준수가 환하게 웃으면서 준수: 뿌셔뿌셔요~~

8. 어떤 딸이 아빠랑 같이 티비보다가 동방이 나와서 딸이 아빠한테 유노윤호 가르키면서  "누구게?" 이랬음.  그러니까 아빠가 " 유노윤호 " 이러셔서 딸이 놀라가지고 믹키유천 가르키니까 아빠: 믹키믹키, 최강최강, 영웅영웅, 시아시아
9. 어떤 캉분이 팬싸가서 윤호한테  캉: 제 이름 햇님이에요! 꼭 기억해 주세요! 라고 신신당부했음. 그리고 두번째 팬싸때 윤호한테 캉: 오빠 제이름 기억해요? 이랬더니 윤호: 아..죄송해요...다음엔 꼭 기억할게요 라고함.  그리고 세번째 팬싸때 캉: 오빠! 저 기억해요? 그랬더니 윤호: 아...죄송해요 라고했더니 뒤에서 강친이 아련한 목소리로 강친: 햇님이....
10. 남캉이 동방신기 팬싸에 가셨는데 재중이한테 싸인받고 있었음. 재중: 남팬이네? 귀엽다~^^ 했더니 남캉: 재중아, 내가 너보다 형이야...^^ 재중: ......................... 재중이 묵묵히 싸인만 했음
11. 일본에서 파파라치들이 동방신기 사생활 털려고 했는데,  맨날 지들끼리만 뭉쳐서 어디 놀러가고 여자따위는 없어서 스스로 그만둠 ㅋㅋㅋㅋ  결국 동방신기 라면집 간걸로 기사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예전에 준수가 일본 쇼프로에 나갔을때 만화 짱구가 나와서 준수: 아, 저 이거 좋아해요. 어릴때 되게 많이 봤어요 이랬는데 일본에서는 짱구가 19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본엠씨들이 준수 이상하게 쳐다보면서  아...소오데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준수어릴때 준호형이랑 엄마한테 혼나고 있었는데  준호: 엄마, 제가 맞을게요. 준수 맞으면 아프잖아요 이랬음. 그래서 어머니가 감동하셔서 준수한테 엄마: 형이 이렇게 말하는데 형이 맞았으면 좋겠어? 이렇게 말하니까 준수가 준수: 응
14. 윤호랑 유천이랑 둘이서 공포영화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윤호가 골목길에서 귀신봐서 막 우니까 유천이는 뭔지도 모르면서 윤호 우니까 형왜울어 이러면서 흑긓흐긓그극흑흐극흑 따라 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재중이가 나와서 너희왜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라디오인가 어디나와서 재중이가 얘기했음ㅋㅋㅋㅋㅋㅋ
15. 하루는 유천이가 술먹고 들어오는데 숙소앞에 팬이 있길래  유천: 하....너는 내가 어디가 좋냐.... 그러니까 그 팬분이 정색하면서 팬: 저 시아준수 팬인데요ㅡㅡ? 유천이 민망해서 바로 들어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어떤캉이 학교 째시고 ㅋㅋㅋㅋ 학교 초록색 체육복 입고 창민이한테 싸인받는데  너무 잘생겨서 말도 못하고 막 엉엉 울었음ㅋㅋ 근데 싸인보니까 TO.개구리
17. 창민이가 데뷔전에 학교에서 막 얼굴 창백해지고 땀흘리면서 끙끙대니까 친구가 막 집에 가라고 했대요 근데 창민이가 정색하고 안가니까. 친구: 야, 너 미쳤어? 얘 땀나는거봐. 수업이 그렇게 중요해? 얼른 집에가. 창민: 안가.....(땀흘리며) 안가... 친구: 야, 너 진짜 왜그래! 창민: 오늘......점심...................스파게티 나와............... 창민이 스파게티 2그릇 먹고 그다음날 학교 못나옴 
18. 데뷔전엨ㅋㅋㅋ  창민이가 야동보는데 엄마가 들어오시더니 왜 이런걸보나고 물었음.  창민이가 하는말 "엄마는 이거 안보고 저 낳으셨어요?"  
19. 준수랑 혁재 학교다닐때 수학시험 봤는데 준수가 1개맞고 혁재가 2개 맞아서 혁재가 준수한테 내가 너보다 더 많이 맞았다고 엄청 생색냈음.ㅋ 근데...알고보니 준수는 4점짜리 하나맞고 혁재는 2점짜리 두개 맞..ㅋ읔ㅋㅋ 결국은 그게그거ㅋ
20. 은혁이가 말한 일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혁: 준수아시죠? 준수가 ㅅ발음이 잘 안되잖아요. 사랑해 같으면 막 스아랑해 막 이런식으로 ㅅ발음이 잘 안되요. 그래가지고 중학교때, 선도부 있죠? 걔가 한창 지각을 너무 많이해서 같은반 친구한테 지각을 했을때 전화를했어요. "야야야, 나 준순데 스은도부 있냐? 스은도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뭐? 순두부?? "아니, 순두부 말고 스은도부." 그러는거에요 그래가지고 "순두부 없어. 무슨 순두부야." "아, 없어?" 하고 들어갔는데 선도부가 있는거에요. 그래가지고 걸려서 빠따로 맞았어요.
21. 어느 팬분이 성인사이트에 가입하셔서 2만원 충전해놓고 사이트랑 주소, 아이디, 비밀번호 적은 종이를 준수한테 줬음. 며칠후에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남은 잔액이 6천원... 똑같은 방법으로 유천이한테 주고나서 얼마남았나 보려고 로그인했는데 동시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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