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20대 후반의 결혼적령기 부터의 여자들이겠지
내 나이 어느새 34살..
결혼을 약속했던 여자와 5년간 만남에 마침표가 찍히고 6개월째 솔로다
요즘은 정말 후회된다. 이왕 결혼안할꺼 1년이라도 일찍 헤어질껄.
34살에 20대 중반의 여자를 만나고 싶은건 나의 욕심이겠지
아님 내가 능력남에 동안의 킹카쯤 되면 모를까..
어쩔수없이 다시 누군가를 사겨도 20대 후반이나 30대 미혼과 만나야할텐데
정말 이때부터의 여자들은 몸으로 장사를 하는거 같아서 너무 싫다
대다수가 남자의 조건,돈,성격,집안,스펙을 따지고 결혼할려고 한다
월급이 어느정도는 되야 하고 돈=남자에 기준을 명확하게 하고 남자를 만나려고한다
그냥 그런 생각을 하고 남자를 만난다는거 자체가 심한 거부감부터 든다
이게 돈받고 남자랑 자는 성매매 여자랑 뭐가 틀린가
돈에 만족해야 결혼하고 돈에 만족해야 애낳고 돈에 만족해야 잠자리를 하고..
그렇다고 내가 외모를 많이 보는것도 아니다
요즘 여자들도 남자 외모 안보는것도 아닐테고
여자들은 남자보고 외모 본다고 하는데
솔직히 여자들 화장지우고 벗은몸 보면
그래도 여자가 윌등히 이쁘다고 말할수 있는 여자 몇이나 될까..
더군다나 여자나이 20대 후반이나 30대면 할건 다 해봤고
가슴,힙등 다 쳐지기 시작하는 나이인데..
쓰다보니 이러면서 남자 조건,돈 보고 결혼하는 결혼적령기나 노처녀들
되게 뻔뻔하게 까지 느껴지네^^
그렇다고 눈을 낮춰서 뚱뚱하거나 생기다만 여자하고는 죽어도 결혼하기 싫고..
내가 국제결혼을 할꺼라고는 정말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요즘은 그쪽에도 귀가 가는것도 사실이다
내가 30대 여자들에 대한 거부감이 정말 심한건지
아님 나처럼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은건지 궁금해진다
정말 이런 생각까지 해야하다니 우울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