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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니생각 했다

보고싶어바... |2011.06.08 02:40
조회 917 |추천 0

 

 

오늘 오랫만에 널 봤어

며칠사이에 더 멋있어진거 같네..

며칠동안 그렇게 보고싶어 죽을거같았던 니 얼굴인데..근데

이상하게 용기가 안나서 너랑 잘 눈도 못마주쳤어

하 그리고 나서 집에 오면 항상 후회하지

아까 니 얼굴좀 원없이 실컷 보고올껄 하고말이야

넌 죽어도 나한테 관심없는거 다 알아

다 아는데..근데 나 그래도 니가 너무 좋아

하루 24시간 내내 니가 생각나서 미칠거같아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고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아

오늘은 번호를 물어봐야지 하고 용기내서 널 보면

난 그대로 얼음이 되버리네..

이런 내가 진짜 한심하고 바보같아서 그냥 너 포기하고 싶은데

그것마저 내 마음대로 되지가 않는다..

포기하려고 하면 할수록 니가 내마음속에 더 깊이 박혀서

점점 더 생각나고...좋아지니까 말이야

내일은 용기내서 너랑 눈도 잘 마주칠거고 표정관리도 잘해야지..

이렇게 말해놓고 난 또 바보같이 용기를 잃어버린다

넌 잘난것도 하나없는데 왜 내가 너를 이렇게 미친듯이 그리워하는지 가끔은 나도 내가 이해가 안가

니가 보고싶은 새벽이다.....정말..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정말로 니가좋아

처음엔 그저 호기심이었는데, 왜 이렇게 니가 좋아져 버린걸까

넌 나한테 무슨 마법을 걸었길래 내가 이렇게 하루온종일 너만을 생각하는걸까

하..니가 보고싶은 새벽이다...내일은 용기있게 널 볼수있도록 노력해봐야지

많이 좋아해 아니 많이많이 사랑해..L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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