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사무직,포샵.. 제 업무는 이건데 일이 너무 없어요. 입사한지 2주가 넘어가는데 너무 심심해요
저 혼자 여자고(25) 다른분들은 4-50대 남자분들이세요
그런데 회사에 일이 없는것 같아요. 다른분들도 컴퓨로 게임만하시고 친구데리고 와서 수다떠시고..
제가 하루종일 하는일은 전화받기(하루에 5통 이하?) 커피달라구하면 커피드리기(1-2번?) 블로그 관리..
월급은 140주세요
퇴근할때는 물론 칼퇴인데, 사장님께서 5시 50분만 되면 할것두 없는데 퇴근하라구 하세요 ㅋ
어제는 5시 40분에 집에 가라고; 할거없는데 일찍 집에가는게 낫지 않겟냐고..
집에 갈때는 기분 넘 좋았는데 생각해보니 "아 짤리며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
근데 상황으로서는 그럴것 같지가 않긴한데..
아 안그래도 여자 혼자라 심심한데 남은시간이 너무 많아서 너무 무기력해지네요
혹시 저같은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