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리로 6년을 일했어요. 자체기장 부가세신고 원천세신고 연말정산, 결산까지 가능해요.
엄마가 아프셔서 작년에 일 그만두고 이번달에 직장 구하고있는데
이력서를 넣으면 연락이 안오네요 연봉도 낮춰서 2,000~2,200으로 올렸는데...
암튼 오늘 면접본곳 어떤지좀 봐주세요.
위치 : 집에서 걸어서 5분
연봉 : 1,800만원(퇴직금 별도 / 중식제공)
근무시간 : 오전 9시~오후7시 / 토요일 격주휴무 오후 2시까지
연,월차없음
직원 7명, 회계프로그램따로없고 엑셀로 정리해서 세무사사무실에 넘겨줌.
화장품 잡화 도소매하는 업체. 경리일보다는 매입,출, 홈쇼핑 관리하는일이 주일임
어때요?
눈 낮추고 만족하고 다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