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ㅠ
맨날 톡을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소심하고 조용하게 올리게되는
15살 짝남을 가지고 있는 뇨자 헬료우 임니다 ㅋ![]()
저,,저도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음슴체로 고고 하겠스므니다.
+)많은 추천과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용기내서 내일 고백 해보겠습니다!!!
용기를 주세요 여러분~~^^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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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사람 앞에가면 괜히 눈을 피하게 된다
왠지는 몰라도 자꾸 눈을 피하게 됨 ㅠㅠㅠ
창피하다고 해야하나 내가 쳐다보고 있다는걸 감추려고 라고 해야대나...
암튼 자꾸 눈을 피하게 됨 ㅠㅠ
2.그사람말에 자꾸 반박하고 싶어진다.
이것도 왠지는 모르겠음 ㅠ
관심받고 싶어서인가...이건 내친구는 별로 공감 안된다 그랬는데
나는 공감됨...ㅠㅠㅠ
3.그사람이 나에게 장난쳐주길 은근히 바란다
막 펜을 그쪽으로 일부러 떨어뜨린다던가
지우개를 떨어뜨린다던가
그렇게 해서라도 장난쳐주길 ㅠㅠㅠㅠ
근데 그냥 주워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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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은근히 바람 ㅠㅠㅠ
4.그쪽을 자꾸 쳐다보게된다
시계보는척 친구보는척 자꾸자꾸 쳐다보기
그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품이나
재채기할때 표정보면...그래도 나으 짝남은 머시쓰니까♥
5.나랑 친한친구랑 장난치고 있을때 매우 질투난다 ㅠ그냥 딴여자얘도...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짝남을 알때나 모를때나
그냥 질투남 막 질투의 화신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끼어들고 싶어서 친구한테 말걸거나 기웃기웃 거려본적 있으신분?ㅋ
6.나한테 장난쳐주면 기분이 날아갈듯 ㅇㅇ
우왕^^
기분 정말 최고임 ㅇㅇ다들 아실꺼임 ㅋ
짜증날지도 모르지만 은근히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내짝남이니까 심해도 용서가됨 ㅋㅋㅋㅋㅋㅋㅋ
7.핸드폰에 문자왔을때 혹시! 하거나 그사람이길 기도해봄 ㅋㅋㅋ
정말 정말 간절히 기도함 ㅠㅠ
혹시!하는마음에 얼른 펼쳐봄 ㅠㅠㅠㅠ
그러다 친구거나 스팸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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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문자를 잘못보낸척~은근히 마음 밝히거나 답장해주길 기다려보기 ㅋ
이거이거 저 진짜 마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보낸척 하기!!ㅋㅋㅋ이거 정말 좋음 ㅋㅋㅋㅋ
그러다 씹히는 경우도 많았음 ㅠㅠㅠㅠㅠ
9.그사람 앞에서 쪽팔렸던일 생각하면서 이불팡팡&배게팡팡&짜증
아 진짜 내가 왜그랬나 궁금함 ㅋ
미쳐버릴꺼 가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자신이 한심스러워짐 ㅠㅠㅠㅠㅠㅠ
그냥 그사람앞에서 한 말,행동 다 또라이 가틈 ㅠ
10.자기전,학교가기전 기도함미다.
그사람이 오늘 저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게 해주세요 ㅠㅠㅠ
언젠가는 꼭 고백할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
&뽀나쑤!
상관도 안쓰던 앞머리 뒷머리 얼굴(특히 피부색,입술)진짜 많이 신경씀 ㅋㅋ
오직 그사람에게 잘보이기 위해성♥
가끔은 원래 그렇게 보일려고 화장실에서 화장한적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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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ㅠㅠ 여기까지임니다 ㅠ
한개라도 공감 되셨던분은...추...천...좀 눌러주세요...
저 이거 톡되면 고백하겠습니다!
좋은 관계맺을수 있게 해주세요!
고백해서 좋은결과있으면요!
후기도 쓸게요 ㅠ
톡되면 고백해서 남친되면 보여줘야징♥
그럼 여러분 아쉽지만 요기에서
긋바이 긋바이♥![]()
사랑해요 가기전 추천 아시죵?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