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요즘 내게 차갑고
우리사이가 뭔가 멀어졌다는 거 많이 느낀다..
아마도 너한테 내마음을 들켜버렸나봐..
그래서 너가 내게 그런태도를 보이는것같아..
바보같이 난 왜 들켜가지고 에휴
그런데 있잖아
계속 너만 보여
너가 차가워져도, 먼저 말안걸어도, 먼저 인사안해줘도
나는 있지 ..... 수십명의 사람들중에
너만 보인다.
그런데 내가먼저 말을 걸수가없어
눈은 널 향하고 있는데 입은 떨어지지않아.
너가 너무너무좋은데 너한테 다가갈 용기가 안나서 너무너무 속상해.
너가 내쪽으로와도 나는 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버려.
그리고 나서 후회를 하지. 왜그랬을까.. 하고
난정말 바보인가봐.
오늘도 여전히 널봤어
너에게 들키지않게
하지만 넌 다른 여자들과 잘 놀고있더라.
아주이쁘게 웃어주면서 말이야.
그모습보고 속상하더라.
나한테만 웃어줬으면 좋겠고.
나한테만 말걸어줬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내 바램이 이루어지진않겠지
왜냐면 난 나혼자 널 좋아하는 것일테니까.......
아프지만 앞으로도 바라만볼게. 나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