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300일을 사겼구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정말 다해줬어요, 힘들때 도와주구
아침에와서 차루 학교 데려다주구 다시와서 밥사주구 일데려다주구
일마칠때 기다려서 나 데려다주구, 그떈 제가 그를 조아하지않았을때여서
남자친구가 저의 마음을 얻으려구 더 열심히 잘해준거 같애요
근데 저는 너무 감성적이구 그는 너무 이성적이라 성격차가 조금씩 있었어요
더군다나 우리둘다 처음사귄거라 이해못하는 점두 많았구 하지만 잘 지내구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정말 여자의 대해서 정말 모르는 남자였구 여자가 조금만 삐져두 왜그런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였어요. 그래두 서로 마춰가며 잘지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친구조차도
너네둘이는 절대 헤어지면 다른남자여자 못만나겠다할정도로 조았어요. 결혼할줄아랐데요
저는 너무 감성적인사람이라
그에게 조금만 화내두 화를 내는편이라 그걸 제자존심강하구 성격이 약간 착한지않은 B형남자라
그걸 참으면서 혼자 상처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았나바요. 그래서 그게 그남자에겐 큰상처가 되어서
200일때쯤? 저에게 헤어지자구했는데 제가 바뀌겠다며 잡았더니 다시 잘됬어요 근데 전 A형이라
정말 거희 다 바꿨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너무 행복하다며 더 잘하겠다구 정말 좋은 나날을 지내구 있
었어요. 여행두 가따오구 행복하게 지내구 있엇는데 아주 사소한 거때문에 제가 화를 저도 참지못하고
300일전날 싸워서 화를 냈는데 300일날 만나지두 못하고 제가 준비한것들은 주지도못하고 헤어졌네요
제가 갑자기 싫어졌다네요
잡으려고했지만 남자친구가 우린 너무 성격이 맞지않아서 옛날기억이 지워지지않아서
조금만화내두 싫어질꺼같아서 헤어진다네요. 근데 헤어질때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그사람이 날
신경쓰는게 다보이는데 왜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그전날 까지 너무 좋았는데 왜 갑자기
이러는걸까요. 그날이후로 한번만나서 물건교환하구 30초 차에 있구 바로 내려서 또 펑펑 울었네요
사람들이 연락하지말라며, 곧돌아온다고 하지만 이남자는 돌아오지않을꺼같아요. 근데 마지막으로 그 만
난날 연락해서 싫어진게 맞냐구 그냥 정리하고싶어서 웃으며 이야기하니까 서로 피보고 싸우는것보단
지금 갠차을때 서로 그만하는게 서로에게도 나을꺼라고 지금 모진말하고 만나지않는건 얼굴을 보면
긴시간을 같이 해오고 싫지않으니까 흔들리꺼같아서라는데.... 그래서 응 알겠어 잘지내라구 하구
제가 친구되려고 안잡았으니까 친구하자구 하니까, 헤어진지 3일만에 어떻게 친구가 되냐구 그러네요
이제 일주일댔네요. 그래도 그리워요 제가 미안해요 그애에게
더 잘해줄수있었는데 전 잘해준다구 했는데, 그놈의 옛날기억이먼지, 처음연애라
그 애에게 나쁜 기억을 줬나바요.
이애 3달이걸리던 2달이걸리던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