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에 빠져 사는 저입니다.
월화에는 <내거해> 수목에는 <최사>를 본방 사수하느라 매일 밤 10시면 티비 앞에 붙어있기 바쁜데요,
여주 윤은혜 씨와 공효진 씨의 감각있고 센스넘치는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두 사람 다 국내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인 만큼 매 회 넘 예쁘게 믹스 앤 매치를 하고 나오더라고요ㅋ
여름 옷은 얇고 단 벌인 경우가 많아서 스타일링이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 두사람은 뭘 겹쳐 입어도 그림이 나오는ㅋ
그 중 요즘 계절에 딱 맞는 야상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투명한 재질의 하얀 야상을 입고 나온 공효진 씨의 모습입니다. 비비드한 이너와 화이트 톤의 야상이 되게 예쁘게 매치되네요 ㅋ
거기다 얇고 시원한 재질이라 걸을 때 마다 나풀나풀 거리는 게 리얼웨이에서 정말 예쁠 디자인이더라고요ㅋ


윤은혜 씨 역시 원피스 하나에 야상을 매치했는데 되게 감각있어보이죠?ㅋㅋㅋ
두 벌의 야상 등판에 모두 박쥐 무늬가 그려져 있어 제가 또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1박 2일 여배우 특집에서 최지우 씨도 입고 나오셨더라고요 ㅋㅋ
이 세 제품이 모두 같은 브랜드 제품이라니 놀랍습니다 ㅋㅋㅋ


야상으로 유명한 카이아크만이 이번 시즌에도 또 예쁜 아이들을 우수수 쏟아놨네요ㅋ
검색해보니까 새 심벌인 '카이벳'이라는 아이 관련 동영상이 나오네요ㅋㅋ
유니섹스 제품이라고 하니 저도 한 벌 구매할 예정입니다. 가벼운 소재라 여름에도
괜춘할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