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치니 한테 김밥천국 가서 밥먹자고 했다가 욕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4개월 정도 사귀면서 만나서 밥을 먹으면 피자,치킨,레스토랑등등!!!!!!!!!
한번 밥먹으러 갈때가마 기본 2만원씩은 깨져가면서 입에다가 쳐 넣어 드렸더만...
오늘은 그냥 김밥천국 가서 김밥이랑 떡볶이랑 등 이것저것 해서 먹자고 햇더니...
뭐 나는 그런곳은 싫어하네 ... 쪽팔리네 ... 이런 말을 뚫린 입이라고 하네요....
밥 먹고 계산 할때마다 먼저 나가 서있던 녀니........
순간 빡이 돌아서 대판 싸웠습니다 ...
나이도 22살이나 먹어서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내가 그렇게 욕먹을 짓을 한겁니까 ??ㅠㅠㅠ
제가 잘못도 있겠지만... 좀 억울해요 ㅠㅠ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