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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치위생과에서 받은 스케일링★

슴,흐운남이 |2011.06.09 20:51
조회 2,718 |추천 6

실망안녕하세요 ~!!

 

맨날 밤마다 할 짓 없어서 톡만 보다가 오늘 일 한번 써보고 싶어서 톡 쓰는

 

이제 갓 대학생... 아니 갓이 아니지 ㅋ

대학생 된지 4개월 된

 

슴 컴마 흐운남이 입니다 ㅋㅋㅋ                         컴마 중요함ㅋㅋㅋ

 

훈남도 아니고 흔남도 아니고 그냥 중간 흐운남ㅋㅋㅋㅋㅋ

 

다들 흔남흔남 거리고 잉여남 거리던데 왜 모두 자길 깎아내리죠?

그렇다고 모두 훈남훈남 거리라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건 겸손이 아님버럭버럭버럭

 

난 겸손도 아니고 잘난척도 아닌 흐운남이 음흉

 

;;;죄송 ㅋㅋ

 

소개가 길었네요!!

 

 

 

이제 오늘 일 써볼께요.. ㅋㅋㅋ

 

저 진짜 톡 볼때마다 해보고 싶었던 거...

 

음ㅋ슴ㅋ체

 

그냥 다 음슴체 쓰니까... 저도 음슴체로 갈께요 ~

 

 

 

때는 바야흐로 4월 초..

 

학교 오기전에 모임으로 사귄 친구들이 몇 있는데,

 

그 중에서 치위생학과 애(B양)가 있는거임

 

근데 치위생학과 다니는 분들이나 각 학교에 치위생학과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3~4학년들 부터는 직접 실습을 함...

 

 

근데 실습을 하려면 실습할 재료(?)  아.. 피실험자가 필요함

 

그래서 치위생과 에서는 적극적으로 실험대상을 모심..

 

근데 선배들은 공부하고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니까 1,2학년들이 대신 구해주고

 

구해주는 대신에 가산점을 받음.

 

 

이 가산점 때문에,, 1학년들 아주 구하려고 애를 씀ㅋㅋㅋ

 

 

 

이 B양이 거이 일주일에 한번씩

 

내일 잇몸 사이사이 치석을

깨끗이 제거해주는 스케일링 받을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문자를 보내곤 함.

 

근데 솔직히 그렇게 ....

 

내 치아를 믿고 맡길 마음이 그렇게 들지 않았으뮤ㅠㅠㅠ통곡 통곡통곡통곡통곡

왜냐구요??????

 

 

 

 

다들 알면서,,,, 치과 가는거 누가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정식 치과 간호사도 아니니까......

 아니니까......

 아니니까......

 아니니까......        이게 진짜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문자 올때마다 그냥 냠냠 쩝쩝 후루룩 짭짭 

 

씹어드렸음.

 

근데 솔직히 문자 보낼때마다 강의가 있어서 못한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시간 빌 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그냥  쉬쉬 해드림

 

무서워서....

무서워서...

무서워서...

무서워서...

무서워서...

무서워서...

무서워서...

무서워서...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엄마 무서워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하.. 이제 슴이 됬지만 아직도 엄마찾는 나님이뮤ㅠㅠㅠㅠㅠ 통곡통곡통곡통곡

 

 

아무튼 그렇게 피하다가 오늘...!!

 

목욜날 진짜 빼도박도 못하게 시간이 남는거임..

 

그래서 간다고 대답을 했음 그저께...

 

 

얘는 아주 죽어라 좋아함....

 

아까 위에서 말했듯이 가ㅋ산ㅋ점ㅋ 받으니

 

아주 날아가시겟지음흉음흉

 

하지만 난 실험재료.......가 되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

 

 

하,  문자 한 날 이후로 부터 잠을 설치다가 ....

 

드디어 오늘 아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치카푸카피카츄파춥스 하고

(나님은 나름 양치 잘한다고 자부하는 남자사람임짱)

 

옷을 날씨에 맞춰입음.

 

오늘은 비오니까 바지는 검은색 티셔츠는 밝은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선배한테 잘 보이고 싶었음...

 

혹시 누가암??

 

이쁘고 상냥한 누나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서로 연락하는 사이 되고 이러쿵 저러쿵~

 

 

 

 

 

...........은 무슨 실망실망  (이 표정이 이따가 말하게 될 복ㅋ선ㅋ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옷을 다 입고 보슬비 오니까 우산 쓰고 실습실로 갔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아무것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실습실이 3층에 있는데 다른 강의실은 모두 보통 교실인데

 

유독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강의실?이 있는거임,,

 

 

 

거기가 바로 실습실....

 

 

 

ㅇㅇ 이렇게 생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른곳은 모두 학교 교실인데

 

그곳만 이렇게 생김 ...

 

아 보기만 해도 벌써부터 쫄ㅋ려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이제 슴이 된 슴 남자사람짱

 

당당하게 문 열고 들어가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병원온거임허걱 실습실 온거임??허걱

 

 

 

 

진짜 병원에서 봤던 대기실 그대로있음통곡통곡통곡

 

엄마 나 요기 안갈래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그래도...

 

나름 포커페이스는 유지 ㅋㅋㅋㅋㅋㅋ음흉음흉음흉

 

난 이런거에 쫄ㅋ지않는 남자야방긋

 

우산을 지팡이처럼 딱 옆에 기대고 ... 기다리고 있으니

 

 

실습실에서 어떤 간호사복 입은 님 (짧게 08님이라 하겠음 08학번이시니까 ㅋㅋ)이

바로 내 앞에서 전화를 하는거임

 

근데 내 전화가 울ㅋ림ㅋ

 

 

슴,흐운남이 : 응? 여보세요??

 

08님 : (나 보면서 ) 아 ! 슴,흐운남이 님이시죠??

 

슴,흐운남이 : (전화 끊으며) 네ㅋ 맞아요

 

08님 : 안으로 들어오세요~~~~

 

슴,흐운남이 : 하.......실망 <<이표정 기억하시나요 ㅋㅋㅋㅋㅋ

 

실망 이 표정 하면서 걸어갔음...

 

 

무서운 건 둘째치고...........

 

이쁘고 상냥한 거기서 뭔가 하나 빠졌어실망실망실망실망실망실망

 

 

뭔지 다들 아실거라고 믿어요

 

특히 남자분들ㅋㅋㅋㅋㅋㅋ윙크

 

 

이 표정 하며 따라가다가

 

08님이 알려주시는 자리...........

알려주시는 자리...........

알려주시는 자리...........

알려주시는 자리...........

알려주시는 자리...........

알려주시는 자리...........

 

 

 

 

 

 

 

 

엄마 나 무서워 집에 갈래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아 .. 나 조카 엄마만 찾는거 가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앉아있으니 잠시뒤에  설문지 주시면서

 

08님 : 설문지에 적혀있는 신상정보좀 써주세요~

 

슴,흐운남이 : 네...........

 

 

슬픔이 표정으로 써내려갔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상정보 쓰고 나니까

 

설문지에 적혀있는 질문 (치과 진료경험 , 치아 상태 등등...) 하시길래

 

그냥 내가 아는대로 답했음.

 

 

 

그리고 이제 ...

 

 

대ㅋ망의 스케일링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전에 준비가 있었음.

 

 

 

 

스케일링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치석,치태만 염색해주는 빨간약? 이 있음

 

그걸 이 구석구석에 다 바르고 입 한번 헹구니.........

 

 

 

땀찍

 

 

가운데에 빨간거 보이심??

 

나님은 저렇게가 아니고

 

 

 

대충 이렇게 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 뽀샵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ㅠㅠㅠㅠ

 

 

 

아무튼 이거 보시고 08님 허걱 이표정 되시면서 ,

 

 

음.. 치태 , 치석이 많네요~

 

 

하루에 양치질 몇번 하세요??

 

 

 

나님 위에서 말했듯이 ... 나름 양치 자주하는 남자사람인데...

 

 

 

이거 보니까 무슨

 

쥐잡아묵은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좀 창피했음....실망실망실망실망실망

 

 

 

그래도 !!!!

 

난 이 더러운것을 제거하려고 자발적으로 피실험자가 된 적극적인 남자사람   짱

 

이제

이 의자에 눕고.................

 

 

 

으아아아아~ 입 벌림...............

 

 

 

잠시 08님 도구 점검하고 하느라 입 벌렸다 닫았다를 반복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해보세요 했다가

 

잠깐 도구 체크하느라 도구 볼 때마다.....

 

다무세요~

다무세요~

다무세요~

다무세요~

다무세요~

다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에게 아봉하라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님....

 

08님 앞에서 그리고 저 의자에 누워있으니

 

찍소리 못하고 그냥 조용히 다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 아봉 하고 나고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스케일링 시작  방긋.............................

 

 

 

 

 

 

 

엄마 나 집에갈래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아주 잇몸을 벌리고 찢고

 

난리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진짜 하면 입에서 피가 철철남.....

 

그 피가 잇몸 속에 고여있는 안좋은 피라서 나오는게 좋긴 하지만....

 

 

 

쨌든 내 잉몸 찢고 벌리느라 피가....

콸콸콸~ 띵디디링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바하는 거 같지만 암튼 좀 많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

 

아직 정식 간호사가 아니다 보니까

 

가끔씩 실수 할 때가 있는데..

 

 

 

그 날카로운 도구로 내 잇몸을 마구 찌르심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그래놓고 이 08님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죽으심ㅋㅋㅋㅋㅋ

 

 

찔렸을 때

 

 

슴,흐운남이 : 아 아악..

 

08님 : 어머 아프죠~? ㅋㅋ 미안해요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

 

이러시면서 거의 10분마다 한번씩 내 잉몸을 쭉쭉 찔러주심 통곡

 

 

정말~ 대단한 펜서 나셨습니다.        그죠잉??

 

 

덕분에 거울 보니까

 

잇몸 중간중간이 상처투성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중간중간에 교수님 하고 치과에서 일하는 정식 간호사님 오셔서

 

중간체크를 해주시는데.........

 

 

 

실망이 표정 ㅜㅜㅜㅜㅜㅜ 기억나심?

 

둘중에 하나 빠졌다고 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ㅋ답ㅋ : 앞에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분들은 두가질 모두 갖춘 치과계으 나이팅게일짱.. 은 아니고

 

어쨌든 좋았음ㅋㅋㅋㅋ음흉음흉

 

 

만약 이분들 못봤으면

 

난 마지막에 평가할때 좀 안좋게 평했을꺼임!!버럭

저... 농담인거 아시죠???

 

 

 

어쨌든 스케일링 모두 끝나고.... 입 헹구는데

 

피가 범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토혈하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피 뱉는거 보고  나님 놀라니까..

 

08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시면서

 

윙크원래 스케일링이 잉몸 찢고 그러니까 안좋은 피가 나온거에요~

 

 

아... 그래요......

 

그래도 나 살면서 피 토한적은 처음이란 말이야........슬픔

 

 

 

입 다 헹구고 나서

 

다시 누으래..........

 

 

아 님 스케일링 끝났는데 왜 또 누우래요 통곡 또 잇몸 찢으시게?????

 

 

나 또 피토해야되는거임?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알고보니 잇몸 벌리고 찢고 했으니까

 

다시 닫아주고 부드럽게 해주는 연마제 역할 하는 기계 사용해서

 

스케일링 마무리 하신다고 하심ㅎㅎ

 

 

에이 그런건 좀 일찍 말해주지 파안

 

 

 

난 또....... 또 내 잇몸  털리는 줄 알았잖아방긋.....

 

 

 

그렇게 다시 눕고 그 기계 사용해서 잇몸 닫아주심ㅎㅎ

 

 

아 그 기계 느낌이 

 

 

 

이거 잇몸에 문대는 거랑  느낌이 거의 흡사함방긋

 

 

 

 

어머 08님 잇몸이 부드러워지는거 가타용만족

 

 

이미 부드러워지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모든 스케일링 과정이 끝나고!

 

 

 

서비스로 양치질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고

 

직접 양치질도 해주심...

 

 

나 18년동안 양치질 스스로 했는데...

 

2년은 애기때 엄마가 해주신거 ㅋㅋ

 

 

양치질 받아보니까...

 

슬픔엄마가 양치 해주시던 그때가 생각났음....

 

훌쩍

 

근데 그때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나...?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직접 양치 해주시고 그 칫솔 받아옴짱

 

서비스라면서...

 

 

스케일링 받고 서비스로 칫솔 받은 사람은 아직 나밖에 없을꺼임!! 방긋

 

 

 

 

여태까지 08님 좀 사악하게 표현했지만......

 

 

 

그래도 남의 입 속에 손 넣으시고 열심히 실습하시는 거 보니까..

 

 

멋져멋져 짱

 

 

 

 

 

 

근데... 아 08님 내 입에 손 넣으실 때 가끔 08님 손이 내 혀에 닿음......

 

 

 

아 ㅋ 이게바로 진정한 손맛??

 

 

 

아니면 각질맛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최고 짱짱짱짱짱짱짱짱

 

 

 

 

 

 

 

음... 마무리는;;; 

 

그냥 눈 정화하시라구 사진 몇개 넣겠슴!!!

 

 

 

 

 

요즘 동안미녀 재밋게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훈남 훈녀 짱짱짱짱짱짱

 

 

아 부러워 통곡

 

 

 

 

아 그리고

 

빨~간 추천 눌러주시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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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백스페이스 눌러주셔도괜찮아요

 

 

그냥 제 얘기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고마우니까요

 

 

아 그리고 추천 100 쪼금 넘으면

 

스케일링 받은 제 치아+ 흐운남이 얼굴 사진 올릴께요!

 

 

그럼 슴,흐운남이 이야기는 여기서 끗!! 안녕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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