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좋아합니다 연락은 안하지요
특별해지고싶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특별한만큼
그게 제 욕심이고 착각이었죠
그녀에게 부담일거라는걸 느낀 순간
그녈향한 용기가 사라졌습니다..
물론 어장관리나 뭐다 질 나쁜사람은 있겠죠
그치만요 이렇게 포기하는 사람은
정말힘들게 그렇게 조금씩 잊어가는거에요..
갑자기 연락을 끊는게 아니라 사실
몇날몇일을 당신이 혹시 붙잡아줄까하고
밤새 기다리다 당신이 붙잡아 주지 않아서
또다시 아.. 난 결국 당신에 이것밖에
되지않구나라고 느끼고 큰 상처를 품고 접는겁니다
고백.. 수백번하고 싶어도..
특별해 질수 없다는걸 느낀 순간
용기는 사라지고
그녀에게 부담줄까봐 차마 입밖으로 꺼내지못하고
꾹눌러 담는겁니다.. 남자답지 못하게 보일지 몰라도
오늘 정말 과감하게 결정했네요
연락안할겁니다. 아니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