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소개로 알게 된 Ciel168th
5평 남짓? 한 아주 조그마한 가게에서 젊은 남자사장님이
운영한다는 파스타집이다
젤 첨에 갔을땐 너무 작아 눈에 띄지도 않았는데
몇번 가다 보니 이젠 가끔 찾게 되는 곳이기도하다
가게가 아담해 간혹 자리가 없을때도 있지만
좁다란 가게가 마치 파란벽지로된 나만의 공간 같은 느낌을
주는 것도 같았다..
closed open time을
적을려고 했는데 아겅~
깜빡한게죠!!!
(기억력이... 가면 갈수록 ㅠㅠ)
우선 자리를 잡고
여느 식당과 같이 메뉴판과 기본적인 세팅이 들어온다
이곳이 여느 파스타집과 좀 다른건
소규모이다보니 메뉴도 적을 뿐더러
파스타의 종류도 단 2가지라는것
베이컨과 올리브 오일
그러나, 맛은 감칠맛난다
(간혹 아주 간혹 짭짤하게 나와 곤혹일때도 있음 ^^;)
그외 다른 메뉴가 단촐하게 준비되어 있다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필수코스!
실.내.둘.러.보.기
눈에 띄는건 먼저 우리 자리 앞에 있는 목각인횽
펜싱자세를 연상케 하는 요녀석
사진의 단골 손님이 될듯.. ^^
글고, 무엇보다 여기에서 맘에드는게
물병이다!!
시원하게 콸콸~~
민망해 하실까봐 안찍을려고 했는데
그래도 인증샷 하나 정도 찍어줘야할 것 같아서.. ㅋ
아마도 저기 모자쓰신분이 사장님 이신듯?
맛나게 만들어주소서!!!
주문한 요리가 나오는 동안 난 취미를 즐기시는 중~![]()
↑↑ 음식을 정성스레 만드시는 동안 생긴 창가의 습기로 분위기가 오묘하당~ ㅋ
필수 대문샷!!!
쟈!!!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시식해볼까용??
우린 2종류의 파스타와 고르곤졸라피자... 를 시켰답니당!!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당ㅋ
글고, 디져트로 나온 브라우니와 아이크림
브라우니에 아이스크림을 올려 드시면
달콤함이 입안 가득.... 말이 필요없네요
베이컨 파스타 땡ㄱㅣ네..
먹으러 가고파... Right Now~~
[위치 : 서면역- 노라노디자인 건물 뒷편 골목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