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독서실갔다와서컴을켜보니 올라와있네요ㅠㅠ추천정말고마워요
댓글에 저보고 SC라고 하는사람있는데 SC랑 분노 구별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노한건데 이거보고 무슨 SC라하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스무살 바라보는나이에
SC할생각 눈꼽만큼도없음;;직접겪어보세요 얼마나 기분이더러운지;;
경찰아저씨들도 황당해했어요 치마가 엄청짧지도 않은데(짧다고 다찍힌다고 생각하시는건아니고)
왜굳이 들춰서찍으려고 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여기에 니가 치마를 길게하던가
이런댓글도 간간히 보이는데 글좀 제대로 읽으세요;;무릎위 3~4cm면 계단올라갈때 보이는길이
아니구요 그냥 대충 어림잡아서 더 길지도 모르구요 짧게 안줄였어요
그럼 여기에 성폭행당했다고 올렸는데 치마가 짧았어요 하면 니처신이 잘못돼서 성폭행당한거지뭐
이럴것도 아니잖아요ㅎㅎ;
여기 굉장히 관심이 부족하고 애정이 부족한 분들이 많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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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목에 말한대로 중고등학생 여학생분들 치마 짧게 줄이지마세요 제발요
수건같이 보인다 싸보인다 학생답지않다 이런글 쓰려는게 아니에요
저도 학생인데..예전에 겪은일이 갑자기 생각났기때문에 조심했으면 좋겠다고 쓰는 글이니까
진지하게 읽어줬으면 좋겠어요
전 일단 지금 고3이구요 다른애들 치마 다 나름대로 이쁘게 줄인다고 짧게 줄일때
저는 무릎 살짝위로올라올정도로만 입고다녀요 그전에는 주위애들이 치마길다고
막 그랬는데 전 이것도좀 많이줄인거라고 생각했거든요?길이를 말하자면 무릎위 3cm~4cm?정도?
변태새끼한테 당한이후로 치마 짧게 못줄이겠어요
무슨일인지 지금부터 쓸게요
고2 겨울방학때 학교에서 보충끝나고 집에 거의 다왔을때였어요 제가 이웃들 잘모르거든요?
인사도 잘안하고..제가 지금 사는곳에서 10년정도 살았으니까 입주할때 들어온분말고는
정말 몰라요 수없이 이사다니고 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을 못외우겠음 ㅠㅠ
여튼간에 엘베타려고 걸어올때 뒤에 어떤 중딩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같이 들어왔어요
아 진짜 강아지 내가 니 잠바까지 기억한다 슬래진저 잠바시발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그냥 이웃아이인줄알았어요;그래서 그냥 암생각도 없었죠ㅋ이게 사건의 발단이되었음ㅋ
계단 나 엘베
이렇게 계단 안올라가고 그냥 계단에서 살짝 떨어진상태로 주위에 있었는데
그새끼는 계단에 올라가서 엘베를 기다리더라구요ㅋㅋ근데 이웃인 남자애들막 유독그런애들
많길래 그냥 스킵했음 신경도안썼음ㅋ그러고 엘베를 같이탔음
근데 제가원래엘베 모퉁이에 기대서 가는거 진짜좋아하는데 남들이랑 타면
안기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또사건의발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빨리내리고 싶어서 문근처에 서있었어요 근데 뒤에서 옛날에 스마트보편화되기전에 애니콜
사진찍는소리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헐ㅋ설마 셀카?ㅋ 이생각하고 비웃는데 좀있다가
동영상찍는소리있잖아요 그게 나는거에요 그래서 헐...뭐야;;;왜 나있는데 셀카를 찍지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같네정말ㅎ?
이생각에 뒤를 돌아봤는데 갑자기 끄더니 핸드폰을 닫는거에요
그래서 아..뭐야;ㅋ셀카찍는거 쳐다본게 참실례였군ㅋㅋㅋㅋ핰ㅋㅋㅋㅋ암튼졸라웃기군
하면서 내리는데...........ㅋㅋㅋㅋ뭔가 여자의 직감? 아세요?ㅋㅋ여자분들은 아실듯..
그런 기분이 막 드는데.. 상당히 치마안이 도촬당한느낌!^^
딱내리고 문이닫히니까 그런느낌이드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런시발놓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급속도로 뛰면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와서 베란다 문열고 조카소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쳐봤자 뭐되는것도 없지만 조카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이성기같은새끼야 너 반드시 쳐넣는다
발정난새끼야!!!!! ㅋㅋㅋㅋ아..후회됨...ㅋ...엘베타고 그냥보낸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12에 신고를 했어요 그래서 경찰분들이 와주셔서 같이 관리사무소 가주셔서
cctv보는데 헐 이런 개슥기가.. 계단에 올라가서 내치마 슬쩍 만진다음에 들춰서 찍었음ㅋㅋ
난레알몰랐음 치마에 아무느낌도 안났거든요;
그러고 엘베에서도 동영상 찍다가 내가 쳐다보니까 바로닫은거더라구요
근데 거기서도 치마 만졌음ㅋㅋ들춰서 아신발ㅋ근데 그때 다행히 검정색스타킹 안비추는거 양말재질로
된거 신어서 보이진 않았지만 솔직히 기분 개더럽잖아요 진짜 오기로 내 기억력을 모두 끄집어내서
경찰아저씨한테 다말씀드림ㅋㅋ진정서쓰고 기다리는데 서러운거임ㅋ..근데 고3이된 이날에도
전혀소식이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별거 아니라고
걍 넘어간거같아요 ㅠㅠ신고한다고 다되지않다는걸 알고 여러분들에게 알려요
제발 조심하고 다녀요ㅠㅠ 수건같다 화류계의 룸나무같다 이런말 아무리 해도 귀에 안박히죠
기분만나쁘시죠 근데요 변태새끼가 저렇게 당하면 저런소리 다됐고 무서워서라도 못줄여요
ㅠㅠ제발 저렇게 당하기전까지 끝까지 버티지마시고 적당히 줄이고다니세요ㅠㅠ
아맞다 그변태새끼가 이 판을 본다면
너한테 쓰는편지니까 잘 읽으렴
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진짜 잡아서 존슨 아작내고싶었는데
끝내못잡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좀 족쳐봐라 정자생산 영원히 멈춰라 너같은 새끼는 뻐큐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