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입사한 여직원
상사가 이야기 하면 쳐다도 안보고 본인 할 일 하면서
"네 말씀하세요. 네. 네. 네.."
상사가 부르면
"그냥 거기서 이야기 하면 안되나요?"
뭔가 일 시키면 계속 반복적으로 물어서 결국 상사가 그 일을 함..
뭔가 문제 생기면 본인이 일처리 해도 일단은 떠넘기려는 수작.
회사 점심시간이 12시~1시인데 간간히 어디서 놀다 들어오는지 2시에 들어옴.
할 일이 크게 없는 직무 맡아서 그런지 대부분 시간 인터넷으로 죽치고 있음.
누가 상사고 누가 사원인지 모르는 반대로 흘러가는 인사성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면 본인은 그냥 고개만 까딱.
다른 사람들 일 많으면 서로 도와주면서 야근까지 하는데
놀다가 7시 퇴근 맞춰 1분도 안늦고 정확히 칼퇴근.
이 여직원 들어온 이후 밝았던 회사분위기 완제 침체로 돌아서게 되고
결국 직원들 불만 터져나오면서 본인 귀에 들어갔는지
먼저 퇴사하겠다고 선언함.
그 마지막 날이 바로 내일임.
여직원 분에게 한마디-
26살이면 대충 사회생활의 기본개념은 챙겼을 것 같았는데 전혀 아니더구나.
어딜가든 그따위로 행동하지 마라. 여기서도 그렇게 지내다 가는데
다른일 하면 잘 할 것 같냐? 다른곳 취업하기 전에 정신상태부터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