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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심리테스트 8

홍콩할매 |2011.06.10 14:00
조회 57,967 |추천 208

 

 

여러분 안뇽? 홍콩할매가 왔슨니다안녕

시험기간이에요..슬퍼요..공부하기싫어요..

공부하기 싫다!!!!!!!!!!!!!!!!!!!!!할때 잠시 머리식힐수있는

심리테스트 하러 ㄱㄱ!!!!!!!!!!!!

 

 

 

 

 

 

 

 

 

 

 

 

 

 

 

 

 

 

 

 

 

 

 

 

 

 

1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경우, 다음 중에서 주로 어는 곳에 위치한 변기를 이용하는가?

 

 

1. 1번

2. 2번

3. 3번

4. 4번




 

 

 

 





1번을 선택한 당신

1번 위치에 있는 변기를 선택하는 사람은 섹스에 대한 능력이나 성적 매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당신은 자신에 신체는 물론 자신의 인간적 면모에도 자신감을 갖고 있어서

어떤 여성과도 주저하지 않고 대화를 나누며, 실수나 실패가 있어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이다.

당신은 섹스에 대해서도 어떤 여성에게나 적극적으로 대담한 행동을 취하기 때문에 바람둥이나

여성 킬러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2번을 선택한 당신 

2번 위치에 있는 변기를 선택하는 사람은 성적 매력이나 섹스의 능력에 대해

열등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당신은 성적 콤플렉스에 빠져 있어서 하찮은 일에도 세세히

신경을 쓰고 쉽게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사람이다. 당신은 여성을 다루는 재주가 없어서 마음에 두고 있는

여성이나 연인에게 능동적, 적극적으로 돌진하지 못하고 애를 태우거나 질투심만을

불태우는 경우가 많으며, 여성과의 교제가 성사될지라도 상대방에 대한 의심이 지나쳐

여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헤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3번을 선택한 당신

3번의 위치에 있는 변기를 선택하는 사람은 지극히 평범한 보통 사람이다.

당신은 자신의 성적 매력이나 섹스의 능력에 대해 약간의 의문을 갖고 있지만, 일정한 시기가 되면

콤플렉스가 없어지고 자신감을 되찾기 때문에 지극히 정상적인 이성관계나 섹스를 갖게 되는 사람이다.

당신은 이성과 교제를 하게 될 경우 만나는 횟수를 거듭할수록 적극적이고 대담해지며 본심을 드러내게

되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사람을 가리기는 하지만 일단 마음을 터놓으면 쉽게 변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4번을 선택한 당신

4번 위치에 있는 변기를 선택한 사람은 심리 상태가 왜곡되어 있는 수수께끼 같은 사람이다.

당신은 욕구의 표현이 개성적이고 정직하지 못해서 친구나 여성들에게 쉽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다.

당신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하고 사랑의 표현이 서툴러서 사귀면 사귈수록

이해하기가 어렵고 힘든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경향이 있다. 당신은 자신에 대해,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

보다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를 취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2

 

내 앞에 지금 6개의 문이 있다.

한 방에는 나의 애인이 있지만 다른 5개엔 모두

바퀴벌레,쥐 등등 이상한 괴물들이 판을 치고있다.

각각의 문에는 당신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문구가 있다.

충격적인건 그 중에 당신의 애인이 써놓은건 단 하나.

 

뭐라고 해놓았을까?

 

방1.서둘러!!

 

방2.여기는 절대 안돼!!

 

방3.알지?

 

방4.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방5.자 열어봐!

 

방6.여기야 여기..

 

 

 

 

 

 

 

 

 

 

 

-결과-

 

첫번째 문.당신의 장애는 시간,거리.

못만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서서히 식어간다.

대응책은 서로 꾸준히 연락하는 것.

 

두번째 문.당신의 장애는 감정의 교감이 어긋나는 것.

좀처럼 진심을 보여주지 않기때문에 트러블이 생긴다.

대응책은 서로 솔직해지고 믿음을 깊이 하는 것.

 

세번째 문.낙천적인 당신은 그다지 걱정할것이 없다.

트러블은 적지만 권태기가 빨리 찾아올수 있으므로

때에 따라 정열적인 연애기법을 구사해보는것도 필요하다.

 

네번째 문.당신의 최고장애는 금전력 연애도중

그만 귀찮아져 될대로 되라는 식의 감정으로 치닫게 된다.

지나치게 현실적인 면에 치중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섯번째 문.당신의 장애는 주위의 시선,

서로의 양친이 반대하면 미련없이 돌아설수 있다.

모두에게 축복받는 사랑에 집착하는 편.

 

여섯번째 문.당신의 장애는 라이벌 출현.

묵묵히 지켜보거나 양보한다.

 

 

 

 

 

 

 

 

 

 

 

 

 

 

 

 

 

 

 

 

 

 

 

3

가장 친한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당신

수업이 끝나고 그 친구네 집에 가보니

친구 어머님이 여러 가지 음식을 차려 주셨는데

그 중 어떤 음식에 가장 먼저 손이 가는가?



1.케이크 2.콜라 3. 탕수육 4. 과자

 

 

 

 

 

 

 

 

 

 

 

 

 

1.케이크


 '친구가 너밖에 없냐?'
한 번의 트러블로 절교를 결심하는 즉흥적인 타입
이것을 선택한 당신은 너무 급한 성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친구와의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거나

트러블의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자신이 성급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콜라

'내가 참는다'
우정을 위해 먼저 사과하는 현명한 타입
이것을 선택한 당신은 포용력이 넓은 사람입니다

먼저 사과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만 앙금이 남아서는 안 되겠죠?

 그러므로 문제가 있을 때 마다 충분한 대화를 통해,

풀고 넘어가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3. 탕수육

'우리 친구 아이가'
언제 싸웠냐는 듯 금새 풀어지는 타입
이것을 선택한 당신은 직설적이면서 담백한 성격을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같은 이유로 또 싸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전에 조심해서 재발을 방지하는 게 현명합니다


4.과자

'먼저 사과하면 용서해 줄게'
우정과 자존심을 저울질하는 타입
이것을 선택한 당신은 자존심이 매우 강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존심을 세우다가 소중한 친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진정한 친구라면 잘못했을 때,

사과하는 솔직함이 필요합니다

 

 

 

 

 

 

 

 

 

 

 

 

 

 

 

 

 

4

당신은 미술관에서 연인과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당신 앞에는 큰 그림 하나가 걸려 있고, 특별히 할 일이 없는 당신은

그 그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떤그림입니까?

 

1. 정물화  2. 나체화  3. 풍경화  4. 인물화  5. 수묵화

 

 

 

 

 

 

1번 정물화를 선택한 당신

당신은 일상생활에 쫓기고 있습니다.

늘 바쁜 당신의 생활이 스트레스의 원인입니다.

 

 

2번 나체화를 선택한 당신

생활이 단순한가요? 나체화를 바라보고 있다고

대답한 당신은 일상생활에 자극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3번 풍경화를 선택한 당신

인간 관계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인간관계에 지쳐있기 때문에 풍경화를 보고 싶은 것이죠.

 

 

4번 인물화를 선택한 당신

현재 당신의 주위에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기대고 신뢰하고 싶은 욕구가 당신을

인물화 옆에 멈춰 서게 한 것입니다.

 

 

5번 수묵화를 선택한 당신

도시를 벗어나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 싶은 향수를 느끼고 싶고
거기서 탈출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 스트레스의 원인입니다

 

 

 

 

 

 

 

 

 

 

 

 

 

 

 

 

5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듣기 싫은 노래가 나온다. 어떻게 할까?

 

1. 다른 방송을 듣는다.

2.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듣는다.

3. 라디오를 끄고 다른일을 한다.

4. "노래가 뭐 이래?"하고 투덜대면서도 계속 듣는다.

 

 

 

 

 

 

1. 다른 방송을 듣는다.

당신은 젊음이 넘치고 의욕적이다.

그래서 나이를 먹어도 전혀 세월의 흔적을 느끼지 못한다.

몸은 안 따라줘도 마음은 늘 청춘이다.

때로는 로맨틱한 마음도 평생 가는 당신.

바람기도 살짝 있는 듯 하다.

 

2.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듣는다.

당신은 욕심은 있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려고 하면 자신감이 자꾸만

줄어들어 혼자만 고민하는 타입이다.

하지만 주변에선 전혀 그런 모습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무슨 일이든 조금만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있게 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명예와 지위를 결국은 얻을 수 있을것이다.

 

3. 라디오를 끄고 다른일을 한다.

당신은 일을 벌일 땐 화끈하게 밀어붙이는 타입이다.

우선 시작하고 보기 때문에 종종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지만

넘어져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험심이 있다.

간혹 괜한 고집으로 반항하다 혼나기도 하지만

자기 주관이 있는 미래 지향적인 타입이다.

 

4. "노래가 뭐 이래?"하고 투덜대면서도 계속 듣는다.

당신은 어떤 식으로든 자기다움을 표현하는 적극파라고 할수있다.

때때로 넘 튀어서 미움도 받고 비호감으로 찍히기도 하지만

당신은 알면 알수록 개성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사람이다.

때문에 비호감도 점점 호감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다.

 

 

 

 

 

 

 

 

 

 

 

 

 

 

 

 

 

 

 

 

 

 

 

 

뽀너스

오늘의 보너스는 많이 준비했어요

톡커님들이 맞춰보는 뽀너스 시간윙크

 

 

 

01.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에 맞서 싸워 이기고 남극 탐험에 성공한 모건 대장과의 인터뷰,

그는 마이크에 대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북극곰도 단숨에 잡아먹을 수 있을 만한 실력이 있었고,

또 그만큼 굶주렸지만 절대로 그런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왜 그런 것일까?

 

 

답▶남극에 북극곰이 있을리가 없으니까

 

 

 

02.

 

한 부잣집에 도난 사건이 일어났다. 금고 안에 넣어 둔 수표가 없어진 것이다.

경찰은 수표의 행방에 대한 세명의 용의자를 찾았고, 다음은 그들의 진술 내용이다.

 

집사 : 주인어른이 맡기신 수표는 제 방 책상 서랍에 넣어 두었다가

큰 아드님이 찾으시기에 돌려드렸어요

 

큰아들 : 집사에게 건네받은 수표는 제가 잘 읽는 책의 101쪽과 102쪽 사이에 넣어두었죠.

그 다음 가정부에게 그 책을 금고에 넣어두라고 전해두었어요.

 

가정부 : 큰아드님에게 받은 수표는 제가 설거지하는 동안 앞지마 앞 주머니에 넣어 두었다가

바로 주인 어른에게 전해드렸어요

 

 

답▶큰아들. 책의 101쪽과 102쪽 사이란 존재할까?

 

 

 

 

03.

 

인류가 에베레스트 산을 발견하고, 정복하기 전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었을까?

 

답▶에베레스트 산. 인류가 에베레스트 산을 발견했건 아니건 어쨌든 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04.

 

"나는 당신을 끓는 물에 삶아 죽일수도 잇고, 불에 태워 죽일 수도 있다."

 

위 문장에 대한 당신의 대답이 참이라면 나는 당신을 끓는 물에 삶을것이고

당신의 대답이 거짓이라면 나는 당신을 불에 태울 것이다.

자, 죽고 싶지 않다면 머리를 써라. 어떻게 대답을 해야겠는가?

 

답▶"당신은 나를 불에 태울 것이다." 위 대답이 참이라면 당신을 끓는 물에 삶아야 하므로 거짓이 되고

위 대답이 것이라면 당신을 불에 태워야 하므로 거짓이 된다.

 

 

 

05.

 

 

한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쓰러진 피해자의 옆에는 S자 모양의 글자와 부러진 색연필이 떨어져있었다.

경찰이 필사적으로 조사를 한 결과, 네명의 용의자로 압축되었다.

이 중 범인은 누구일까

 

ⓐ 나칠수, 32세. 직업은 야채장수이며 4호에 산다

ⓑ 정주민, 22세. 직업은 조각가이며 8호에 산다

ⓒ 이영신, 30세. 직업은 탤런트이며 9호에 산다

ⓓ 문창식, 44세. 직업은 교수이며 10호에 산다

 

 

답▶ 8호의 정주민. 부러진 색연필이 뜻하는 것을 생각하면 답은 간단하다.

피해자는 S를 남기려고 한게 아니라 숫자 8을 쓰려다가 색연필이 부러져 8을 쓸수 없었던 것이다.

 

 

 

 

06.

 

 

소라와 유라는 같은날 , 같은 시간에 태어났다.

소라와 유라는 부모님이 같았다.

소라와 유라는 생김새가 매우 흡사했다.

소라와 유라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같았다.

소라와 유라는 자매다.

그러나둘은 쌍둥이가 아니다. 왜일가?

 

 

답▶ 같은 연도라고 말한적은 없다.

 

 

 

 

07.

 

재경은 영숙에게 결혼신청을 하기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재경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동안 모은 소 90마리로 영숙을 행복하게 해 주리라 생각하며

마냥 꿈에 부풀어 있었다.

드디어 강 하나만 건너면 영숙을 만날 수 있는데까지 왔다.

그런데 난감한 일이 생기고 말았다.

남몰래 영숙을 흠모하던 사랑의 경쟁자 용식이 배 하나만 뜨ㅣ워놓고는

강을 건네주는 대신 뱃값으로 강을 건너는 소의 절반을 내놓으라고 했기 때문이다.

과연 재경은 몇마리의 소를 용식에게 주어야 하는가?

 

 

답▶30마리. 용식은 '가지고 있는 소의 절반'이 아닌 '강을 건너는 소의 절반'을 달라고 했다.

따라서 강을 건너기 전에 30마리를 준 후 60마리의 소만을 데리고 강을 건넌다.

이렇게 하면 강을 건너는 소, 즉 60마리의 절반만 주면 되는데 이미 30마리를 주었기 때문에

더 주지 않아도 된다.

 

 

 

 

 

08.

 

 

전날 회사에서 늦게까지 야근하고 돌아온 철민이는 주말을 맞이해 늦게까지 잠을 자려고

자명종을 정오에 맞춰 놓은 후 밤 9시에 잠에 들었다.

철민이는 자명종이 울리기까지 총 몇시간을 잤을까?

답▶3시간. 정오에 시간을 맞추어 놓아도 자명종은 밤 12시에 울린다.

 

 

 

 

09.

 

 

올바른 명제를 찾아라.

 

명제 1. 5월 5일은 식목일이다

명제 2. 정삼각형의 세 내각의 크기는 같지 않다.

명제 3. 3+1x2 = 5

명제 4. 명제에는 가정만 있다.

 

 

답 ▶명제 3. 사칙연산을 무시하고 덧셈부터 시작해 8이라는 답을 낸 사람은 없겠징?

 

 

 

 

10.

 

혜영, 소라, 미진이는 항상 누가 더 똑똑한지를 두고 싸웠다.

셋의 싸움을 보다 못한 같은 반 정민이는 셋 앞에 빨간 머리띠 2개, 흰 머리띠 3개를 두고 말했다.

 

"이제 내가 임의대로 이 머리띠들을 너희에게 씌울거야.

단, 너희는 자신이 쓴 머리띠는 볼 수 없고 남이 쓴 머리띠의 색깔은 볼 수 있어.

자, 그럼 자신이 쓰고있는 머리띠 색이 뭔지 맞춰봐."

 

 

정민이가 머리띠를 모두 씌워주고 나서 먼저 혜영이에게 묻자

혜영이는 모르겠다고 답했고, 소라 역시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나 미진이만으 정답을 말했다.

그렇다면 미진이가 쓰고있는 머리띠의 색은 무슨 색일까?

 

 

답▶흰색. 만약 미진이가 빨간 머리띠를 쓰고있다면 빨간 머리띠는 2개뿐이므로

만일 소라 역시 빨간 머리띠를 하고 있다면 혜영이는 자신이 쓰고 있는

머리띠의 색이 하얀색임을 알아야 하는데 모른다고 답했다

따라서 소라는 흰색을 하고 있는 것이 된다.

이때 소라의 입장에서 보면 혜영이가 모른다고 답햇을때 자신의 머리띠 색이

하얀색임을 알아야 하는데 역시 모른다고 했다.

즉 미진이가 빨간 머리띠를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미진이가 쓰고있는 머리띠는 빨간색이 아닌 흰색이다.

 

 

 

 

 

 

 

 

 

 

시험기간이에요ㅜㅜ

시험 다 치신분들도 있겠고 저처럼

이제 시험기간이신분들도 있을텐데

모두 열심히 시험치셔서 대박나세요!!!!

즐거운 여름방학이 기다리고있으니깡요!!!!!!!^^

 

 

 

잠깐!!!!!!!!!!!!!!!!!!!

 

 

언니 오빠들 ㅜㅜ추천해주고가야징ㅋ

 

 

 

 

 

추천수208
반대수13
베플ㅋㅋㅋㅋㅋ|2011.06.10 14:04
변기심리테트............... 난여자라서 ...... -----------------------------------------------------------------------------------------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우아 첫베플이다 ㅎㅎ
베플이승희|2011.06.10 22:26
보너스4번이해안가는사람...? 오우베플이에요 집짓고가요ㅎ 죽어가는제홈피좀살려주세요ㅠ
베플시크릿ㅋ |2011.06.11 03:57
보너스 2번은 좀 이상하네요~ 그 페이지 사이가 있을 수 도 있죠,,,,, 차라리 가정부가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게 맞을듯 한데,,,, 큰아들이 그 책을 금고에 넣으라고 했으니까 수표의 존재는 언급 안했단 말인데 수표를 받았다고 했으니까요..... 그렇지 않나요?? ----------------------------------------- 인쇄업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뭐라 할말이 없네요.... 혹시나 하는 가능성을 열어 둔것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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