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있었는데...시간이 지나면 될꺼라고 아플때마다
음악들으면 괜찮곘지 하고 생각했고
아파도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좋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플때 니 어깨에 기대고 싶었는데
한번도 너한테 기대고 싶지 않았어
다시 그런일 있고 싶지 않았고
...니가 날 떠났다고 생각하지않으니까
행복하게 지내고 맘편히 먹어
복수그런거 할만큼 내가 나쁜놈이긴한데 ㅎㅎ;;
해봤자 너한테는 그냥 고통일 뿐이니까^^
잘 견뎌온만큼 더 힘내서 견디고
지금처럼 아무렇지 않은 그런사이로
내가 너한테 무슨말을해도 그냥 무시하고
그리고 화장 너무 진하게 하지말고~
립스틱이니 마스카라니 그런거 너무 바르지말고...
다음생엔 더 편한 사이로 봤으면 좋겠다.^^
-Bye Bye
My Lovely Girl
EnD-
오랜만이다...세로로 글써보는거 근데 이거 써도 아마 그사람은 못볼테니까 쓰는거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