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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My Lovely Gril End

마구 |2011.06.10 19:44
조회 70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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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있었는데...시간이 지나면 될꺼라고 아플때마다

음악들으면 괜찮곘지 하고 생각했고

아파도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좋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플때 니 어깨에 기대고 싶었는데

한번도 너한테 기대고 싶지 않았어

다시 그런일 있고 싶지 않았고

...니가 날 떠났다고 생각하지않으니까

행복하게 지내고 맘편히 먹어

복수그런거 할만큼 내가 나쁜놈이긴한데 ㅎㅎ;;

해봤자 너한테는 그냥 고통일 뿐이니까^^

 

잘 견뎌온만큼 더 힘내서 견디고

지금처럼 아무렇지 않은 그런사이로

내가 너한테 무슨말을해도 그냥 무시하고

 

그리고 화장 너무 진하게 하지말고~

립스틱이니 마스카라니 그런거 너무 바르지말고...

다음생엔 더 편한 사이로 봤으면 좋겠다.^^

 

                                                 -Bye Bye

                                                  My Lovely Girl

                                                  EnD-

오랜만이다...세로로 글써보는거 근데 이거 써도 아마 그사람은 못볼테니까 쓰는거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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