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빈강의실 칠판에 적혀있던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승은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전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칠판에 적힌 글을 보고
졸업을 해서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학생에게 사회란 권력이고 이런 권력은
남을 누르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몸소 가르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교수님이라면 과연 자격이 있는 지 생각을 해보시고
학생이라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누가 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빈강의실 칠판에 적혀있던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스승은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전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칠판에 적힌 글을 보고
졸업을 해서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학생에게 사회란 권력이고 이런 권력은
남을 누르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몸소 가르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교수님이라면 과연 자격이 있는 지 생각을 해보시고
학생이라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