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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시작된 강령술(나홀로숨바꼭질..)

흠.. |2011.06.11 02:00
조회 40,017 |추천 324

헉........어젠 그렇게 관심없어보여서 확인도 안하고

24시간을 자서 지금은 아직 5 : 56분...........

베스트에 올랏내........놀랍다 정말 다신 안해볼겁니다

여러분들도 호기심이 있다해서 절대로 절대로

하시는건 금지입니다 글로만 재미를 느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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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건강한 스무살 남성입니다 ^^

 

한번 피시방 알바생으로 귀신인지 불확실한 일을

 

겪어보게 되서 한번 톡톡 글을 써서 올린적이 있습니다,

 

공포 게시물 카페에도 많이 가입해서

 

글을 읽었는대 공포체험 폐가에 다녀온 글도 봤는대

 

귀신을 봣다 이런말에 너무 궁금해서

 

체험을 해보고자 강령술을 체험해보고 싶어

 

어느 이상한 경험을 겪을지 궁금해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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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 끝

 

체험 얘기로 들어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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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분들 후기 보고서야

 

"에이 설마 저거 기약한 사람들이 저러는거겠지 별거아닐거야"

 

뭐 이런생각을 갖고있었습니다,

 

우선 규칙대로 제가 구입한 사지가 달린 인형을 구입하고

 

배를 갈라 안에있는 솜을 다빼낸후

제 깍은 손톱을 뱃속안에 머리카락과 손톱을 넣어

붉은실로 꼼꼼히 꼬맷습니다,

 

부모님은 집에 안계시는 때에 10시쯤 준비를 미리해두고

딱 운좋게 집에 들어오시지 않았습니다,

 

새벽 2 :30 그 시각을 기다릴땐 1분1초가 저에겐

1시간으로 느껴질만큼 가슴떨리고 긴장되었습니다

 

2 : 50 시간이 됫습니다.

 

 

제가 숨은 이곳, 컴퓨터 책상밑입니다.

 

화장실문과 부모님 방만 열어두고 전 입안에

소금물을 살짝 물고있었습니다.

 

나머지는 부모님이 드시다 남은 술을

바가지에 모두 부었습니다.

 

우선 고인께 드리는 인사를 가볍게 2번 드렸습니다.

 

불을다끄고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보니

정각 3 : 00 로 초침이 가있는걸 보았습니다.

 

"아..이제 시작이구나.."

 

시작하기전엔 설레임과 긴장도 했지만

 

막상 시작하게되니 너무 무서웠습니다.

 

빛은 TV밖에 켜두지 않았습니다

이름을 외치고 이제 초를새고 곧바로 숨어있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할까 라는생각과 동시에

벽에 밑추는 TV 화면색이 빨간색으로 빛춰저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검은색으로변했습니다

 

휴대폰은 언제 울릴지 몰라 꺼두었고

 

또 다른 현상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아기가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응애 응애"

 

우는 소리가 제 바로 옆에서 울듯이 엄청 큰소리로

들려왔습니다. 갑자기 나중엔 엄청낮은저톤으로

 

"흐흐흐흐흐..."

 

이 귀신이 장난끼가 많은가 생각했습니다.

소금물을 계속 머금고 있으니..입에서 상당한 경련도

일어나고 침도 고여있었습니다.

 

이때 그 저톤인 남성목소리로

 

" 힘들지..? 어서나와.내가 널 찾으면.. 반드시 죽일테니까.. "

 

 

당사자인 전 기가 남들보다 쎄다고 생각했는대 한계였습니다..

눈물도 고이고 너무무서워 영화를 촬영하는 듯한..

못참아 훌쩍거리는 전 두손으로 입을막아 소리를 닫았습니다..

정말 정신차려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분정도 지났을까?

 

도저히 참을수 없어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가 찾았다를

외치기 위에 엉덩이를 띄려한순간

 

" 나오려고..? 내가찾을게.. "

 

바로 죽은채 그 상황엔 한발자국 움직일 용기가 엄두도

안났습니다..정말 미치는줄 알았죠..

 

제가 생각하기론 20분쯤 지났을까..

다리도 저리고 땀도나고 이번엔 나가야겠다 했는대

문쪽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게 사람이 할짓인지.. 또 울뻔했습니다..

 

30분쯤 되었습니다.

진짜 이제 나가야겠다 못참겠다

이대로 있으면 내가 미쳐버릴거같다 란생각을 가지고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

.

.

.

.

물을 뿜고 제 자신만을 의지하고 갔는대.. 인형이 ..사라졌습니다.

 

섬뜩하고 정말 공포가  온몸으로  가득했습니다.

 

제가 규칙을 살짝 어긴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저기 화장실 물받는곳을 보다가 왼쪽으로 유턴해버렸으니 왼쪽과

 

뒤를 봐버린 샘이된거죠.. 이해 안가셧으면 페스

 

갑자기 처녀귀신 같은 현상이 눈앞에 번뜩 보이면서 기절했습니다.

 

대충 일어나고보니 그닥 오래는 안잔거같았습니다.. 소변이마려워

 

일어났는대 입에 소금물이 그대로 있으니까

 

"아차! 인형..!!"하면서 일어나려는 순간 가위에 눌렸습니다.

 

정말 이때 많이 울었습니다.이대로 긑나는 것인가..? 하면서.

 

물속에 들어가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앞에 무언가 두 형태가 서있었습니다.

 

왼쪽에는 무섭게 보이는 키가 엄청 큰 귀신이였고

 

오른쪽에는 키가 조금 작고 할머니 모습이였습니다.

 

실눈을 뜨고 정신을 집중해서 봤습니다.

 

새끼손가락에 힘을 실어서 가위를 풀어보려했지만 그 귀신이

 

웃으면서 제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칼로찌르고 있었습니다.

 

왼쪽손엔 쥐가나서 못움직였고.. 근대 중요한건 키큰 귀신이

 

"내가 찾는다니깐..저기 위쪽 찾을동안에 나와가지고..내가 질뻔했잖아..."

 

 

새끼손가락에 찔린 손가락이 너무나 아팠습니다..생살이 찢어지는 듯한느낌..?

 

"그 할머니 옆에 있던 귀신이 하는말을 들었습니다.

"이보게 ..그만 괴롭혀주지 않겠나..? 그래도 장난사마 해본걸태고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이런말이 들렸습니다.

엄청큰귀신이 " 아까 날 칼로찔렀어요 , 똑같이 죽어야합니다"

 

할머니가 다시

"그만하게 어차피 자네는 죽은목숨이였고 찔럿다고 해서 또 죽진않잖아.. 내가 대신

사과할태니 돌아가 주시게.."

 

그귀신이 " 흥! 망할놈의 할망구 "

 

하면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할머니가

" 다음부턴 하지말거라.."

 

하고 두 귀신은 다 사라졌습니다...

 

게임을 모두끝내고... 이제 안심히다..살았다. 소름이 확돋앗고

 

1시간45분동안 숨바꼭질을 했습니다..

15분만 더했으면 전 죽은 목숨이였을겁니다..

 

2시간이내에 끝내야 하는게임이니까요

 

 

혹시나 궁금해서 하시는분들

경고드립니다. 장난사마 절대로 하지마세요

당신의 목숨이 달린겁니다.

 

 

 

 

 

 

자작글이라 하시는분 계신데...자작 아니구요

할머니분이 저희 돌아가신 친할머니 같습니다..

자세히 보진 못하여서 목소리로만 들었습니다..

 

 

제 경험이야기 빠짐없이 열심히 썻는대

5초도 안걸리는 추천 한번씩만 꾸욱 댓글두 ㅠㅠㅎ

눌러주세영 그럼 잘생긴 원빈 매너좋은 남자친구

김사랑처럼예쁘고착한  여자친구 생김부끄

추천수324
반대수22
베플?ㅠ|2011.06.11 17:51
헐첫 베플 ... ㅇㅎ ㅁㅈ 아 나 베플됬어 ㅋㅋㅋㅋ 말투가 격해서 죄송합니다 ㅋㅋ **************************************************** 진짜 이글이 사실인지아닌지를 떠나서 왜 하냐고 ㅡㅡ 멀쩡한 귀신 불러다가 찌르고 ㅋㅋㅋ 나같아도 화나겠다
베플오랜만이군|2011.06.11 15:36
이게 자작이든 아니든 저 강령술은 일본에서 유명한 '나홀로 숨바꼭질' 이라는 건데요. 저게 강령술로 착각하고있는데 저건 강령술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저주를 거는 것' 입니다. 예전에도 저런글 올렷다가 짤린적 있죠.. 실제로 아주 위험한 행위입니다. 일본에서도 유사 사건이 수십건이나 제보가 들어올 정도로 확실하고 위험한 짓입니다. 혹시나 이 글 보고 검색해서 해보는 분 없으시길..
베플백은경|2011.06.11 21:04
누가하래 엉? 누가하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베플고마워요 언냐들 ㅠ_ㅠ!! 집지을테니까 일촌환뇽이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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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11.06.11 23:31
글 종나 진지하게 읽다가 코 속에 날파리 들어가가지고 개놀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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