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올려야할지 몰라서 사는이야기에 올려요
2011년 6월9일 오전9시경에 히나가 방문을열고 열려있는 현관문을 통해 밖으로 나간듯 싶어요
그날아침에 히나가 제 핸드폰이며 mp3, 동생핸드폰 을 다 물어뜯어서 액정이 나가버렸었어요
그래서 아침부터 크게 혼내고 출근을 해버려서 히나를 마지막으로 본게 기가팍죽어서
덜덜 떠는 모습이였어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6동 주공아파트9단지에서 처음 사라졌구요
그근처 담방아파트, 삼익아파트, 금호아파트, 광명아파트, 남동초등학교, 남동중학교, 담방초등학교
이곳들 전부 목격하신분들이 있어요. 경비아져씨들이며 애기들이며 하나같이 털이더러웠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날아침에 비가왔었는데 비맞고 흙더미에 뒹굴렀나봐요..
현재모습은 굉장히 부스스하고 더러울것으로 추정되요.
암컷이구요 2살됐어요. 푸들이고 털색은 흰색이예요
목걸이 미착용이며 꼬리근처 등부분 털이 돼지털처럼 까끌까끌한 털이
많아요. 사람을 무척좋아하긴한데 오라그러면 가는척하다 빙글 돌아 도망가고 그러길 반복할거예요
정말 절실해요 혹시나 보호하시고 계시거나 보신분들은 연락좀바랍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