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을 원래 잘 못끼는여자임
전에 수영장갈라고 시도했다가 10개 버린적도잇음. 막 울고 땀삐질삐질나고
근데 그후로 딱 2번 성공해봤음... 그땐정말 신이 날 도우셨구나 했을정도로 너무 쉽게들어갓음.
긴장풀어야한대서 애국가부르고 아리랑부르고 하다가 쏙들어가는게 신기햇음.
근데오늘 엄마랑 등산갈라하는데 폭풍으로 터져나오는 이것들을어찌할수가없고
땀도차고짜징날까봐 탐폰낄라고
딱넣엇는데, 너무아픈거임 처음처럼. 그래서 왜이러지?
하구 다시힘을풀고 넣을라고하는데 너~~~무아파서 눈물이맺힘. 근데갑자기 안에서 툭 소리가 나더니 쑥들어감.
근데 손에....... 손으로 흘러내리는 피.피.............ㅍ...피.......
이거뭐임
나 처녀막터진거임?
나남편한테줄라고 지켜온 내 소중한 처녀막.....................
나중에 남편이 나 안믿으면어카함... ㅠㅠㅠㅠㅠ나지금 죽겟음 등산갈기분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