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전과목 수행평가 30% 반영은 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이 정책으로 인해 저는 따로 공부해야 될 시간을 수행평가로 쏟아 붓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은 총 11개 정도의 과목인데 이 과목들 모두 수행평가를 보면
정말 너무나 많고 오래걸립니다.
수행평가 기본 한 과목당 총 4~5시간을 수행평가에만 매달립니다.(일부 과목 제외하구요.)
학생들의 의견을 방영해서 정책을 시행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저는 정말 이번 서울시 교육감 곽노현님의 이번 정책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는 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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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고행평가’된 수행평가 고친다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585772&cloc=olink|article|default
그나마 부담 조금 덜었네요..
근데 또 고행평가를 고치는 정책은 언제 시행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