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한 달 분량의 제품이 다 팔리고 벌써 동이 났는데요!"
믿음으로 심고 행하니 가정과 사업터에 축복의 열매가 주렁주렁 영글어 갑니다. [오태숙 집사 ] "사장님 한 달 분량의 제품이 다 팔리고 벌써 동이 났는데요!"
1998년부터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남편은 요즘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으로 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삶의 참 만족을 모른 채 하루하루를 살다가
지금부터 20여 년 전, 저는 '호랑이 할머니'라 불릴 만큼 엄하셨던 시어머니와의 갈등, 그리고 남편 이광종 집사가 경영하던 정수기용 맥반석 판매업과 가정용 유리제품 소매업 등의 잇따른 사업 실패로 인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엇인가 의지할 것을 찾다가 1985년, 학창시절에 다니던 교회로 발길을 옮기게 되었고 위로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지요. 그 때부터 9년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믿음으로 모든 환경과 조건을 이겨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믿음을 기뻐하시고 지난 1994년, 주위 사람의 손길을 통해 남편이 다시 운송사업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물질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모처럼 행복을 느끼게 되었지만 그것도 잠시 뿐, 삶의 참 만족을 모른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되었지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책자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1996년 10월, 집을 장만하게 되어 동작구 신대방동으로 이사하였습니다. 그래서 출석할 교회를 물색하던 중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는데 당시 기독교계에서 놀랍게 부흥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어 무척 궁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평소 시어머니와 알고 지내던 동네 시계방 주인인 민종철 집사님을 찾아가 궁금한 것들을 이것저것 물어 보았습니다. 무엇이든지 확신 가운데 답변하는 것을 보니 나도 모르게 만민중앙교회에 마음이 끌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보았습니다. 불같이 뜨겁게 기도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고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며칠 후에는 남편과 함께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였는데 설교 말씀과 더불어 안내위원들의 단정한 모습, 닛시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성가대의 찬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서 깊이 알고 싶은 마음으로 예배 후 교회 서점에 들러 간증책자 「죽음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간증책을 읽으며 얼마나 놀라며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는지요.
'세상에!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분도 계셨구나!' 단숨에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마음의 결정을 하고 1996년 12월 1일, 가족들과 함께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여 전도에 힘쓰며 새 사람을 입으니
예배를 통하여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듣게 되니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 잠을 자던 중에도 내 영혼은 찬양하며 마음은 물을 만난 고기처럼 행복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영혼 사랑의 뜨거움이 넘쳐나 전도용 화보집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 보셨습니까?」를 가지고 다니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받고 축복받은 성도들의 간증을 소개하며 전도하였습니다.
제가 전도한 한 자매는 뇌종양으로 병상에서 사경을 헤매다가 이재록 목사님의 안수 기도를 받고 치료받아 지금은 열심히 충성하고 있으며, 그 외 전도한 사람들이 응답받고 축복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모습을 볼 때 삶의 보람과 행복을 느낀답니다.
더구나 제가 생명의 말씀을 통하여 영혼이 잘 되는 축복을 받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신대방동으로 이사오면서부터 다시 모시게 된 시어머니와 생활비, 살림살이 등으로 사사건건 심한 갈등을 겪고 있었는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된 것입니다.
지난 1999년 11월, 강원도 설악산에서 「여지역장 교육」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큰 은혜를 받고 제 자신이 온순하며 착한 사람인 줄로 착각하고 살아왔던 모습을 발견하고 철저히 회개하며 진리로 변화되기 위하여 힘썼습니다.
마음 중심에서 시어머니를 섬기며 사랑하고자 했더니 "이제부터 나도 열심히 교회에 나가마"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믿음의 가정이 되니 남편의 사업터에도 축복의 열매가 영글어
남편 이광종 집사도 차츰 생명의 말씀을 통해 참믿음을 소유하게 되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국내에서 화물 운송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화물차량을 구입할 때마다 하나님께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잦은 차량 운행에도 불구하고 항상 지킴받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지요.
그러니 남편은 늘 싱글벙글하였고 국내의 사업은 날로 번창해 갔으며 해외에도 눈을 돌려 1988년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 의류, 라면, 마요네즈, 초코파이와 같은 부류의 식품을 수출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부산항에서 중국을 거쳐 몽골에 물품을 납품하는 일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몽골 현지 직원들과 함께 몽골인들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현지 실정에 맞는 품목 선정을 잘못해 낭패보기 일쑤였고, 영하 40도가 넘는 몽골의 길고 차디찬 겨울에 고비사막을 통과하다 식품이 얼어붙어 수억원의 손해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전혀 낙망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을 의뢰하며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남편의 믿음이 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축복하셨고 믿음이 성장하는 만큼 사업도 성장하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목자의 기도를 통해 넘치도록 축복하신 하나님
2000년 2월 초에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몽골에서는 영하 40도가 넘는 겨울에 거의 모든 수송을 중단하는데 당시에는 재고가 바닥이 나 추가로 수송해야만 했습니다. 그 때 저희 부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과 환자기도가 녹음되어 있는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통해 나타나는 수많은 하나님의 역사들을 떠올렸습니다.
이내 '나도 믿음으로 하면 된다.'라는 마음이 와서 2000년도 교회 달력에 기도받은 손수건을 얹고 기도한 후 몽골로 보내는 콘테이너에 달력을 넣어 믿음으로 사업을 하였던 것입니다.
현지에 도착하여 콘테이너를 열어보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품이 하나도 얼지 않은 것입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 일도 다 있네?"
주위 사람들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이었고, 저도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금 체험하여 귀한 믿음을 소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남편은 매사에 하나님께 의지하며 정도를 좇아 사업터를 꾸려 나갔고 믿음의 행함을 기뻐 받으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지난 해 10월부터 십일조 1000만원을 드릴 수 있도록 응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얼마나 놀라운지 믿음으로 행하면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성경 출애굽기 15장에 모세를 통해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었던 것처럼 지난해 3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전남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되었는데 이 단물로 매출이 늘어나고 축복을 받았다는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문득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라는 생각이 들어 저는 남편에게 무안 단물을 제품에 뿌려 판매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남편이 즉시 실행에 옮겼는데 어떤 날은 하루에 한 콘테이너씩 팔려 나가 순식간에 물건이 동나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저희 가족을 사랑하셔서 영혼이 잘되게 하시고 가정의 축복과 사업터의 축복이 넘치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무한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300만 명 운집, 세계 최대, 최다, 최고 기록'인도 연합대성회'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뉴욕 연합대성회"
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9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1998년 5월 부터 만민중앙교회가 가는 모든 선교현장과 교회상공에 뜨는 희안한 무지개들[원형무지개,일자무지개,수평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등등] 1년에 200일이상 뜨는 이 희안한 무지개의 수많은 자료들을 .................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마태복음 11장5절]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전세계9000여개의 지교회를이룬 세계최고의 부흥강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5~6cm짧은 다리가 한번의 기도로 즉시로 똑같이 되었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각종 암으로 처절한 고통중에 있든자들이 먼 이국에서 소문을듣고 인터넷 앞에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치료받아 살아있는 자들이 수도없이 많다면 당신은 믿겠는가? 이미 그몸이 나무장작 처럼 뻣뻣하게 굳어있는자가 한번의 기도로 그자리에서 다시 살아나는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0년도부터 시작된 만민중앙교회의 세계선교사역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치료 받은자가 수천명이 아닌 수천만명에 이른다면 당신은 믿겠는가?...........하지만 당신이 부인하지 못할것이 있으니 전세계 67억의 인구중에서 우상의나라 인도에가서 300만명의 인파를모을수있는사람은 단한사람도 없다는것이며 세계의 가장중심지 미국 뉴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메디슨 스궤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200여개국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혁혁하게 나타내고 전파한 이는 오직 이재록 목사 와 만민중앙교회 밖에 없었으니........믿든 또는 믿지않든 정녕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