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연히 위의 이미지를 보았습니다. 외국에서 본 이미지라네요..
물론 모든 한국여성분들이 저렇치는 않지만 참 씁쓸한 현실이네요..
오늘 여자친구와 걷다 한국여자이미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아무런 의도없는 수수한 일상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여자친구의 생각은 달랐나봅니다.
같은여자로써 남자친구인제가 그런말을 했다고 상당히 불쾌해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이야기가 아니라 뭐 그렇더라.. 저렇더라/이런이야기를 한것뿐인데 저에게 생각이 웃기다 등등
상당한 불쾌감을 표현하더라구여.. 저도 상당히 화가났습니다.. 싸우자고 끄낸 말이 아니란건 누가봐도 알텐데 ,,,속상하더라구요...
미안함 마음도 듭니다. 여자로서 한국여자의 이미지가 저렇다는 식으로 말을 했으니 말이죠.. 어찌보면 생각이 제가 짧았습니다. 더불어 드는 생각은 너무 과민반응을 보인것 같다는 생각에 저도 좀 화가났습니다. 연락도 안되고 피하며.... 말을 듣자마자 쌩하니 가버린 그녀가 서운하기도 합니다.
톡커분들 제가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