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홀로숨바꼭질' 후기가 계속 올라오고 있어서 걱정이 되서 씁니다.
아무래도 제 글과 다른 님들 글에 호기심에 '나홀로숨바꼭질' 을 쳐보시고
해보신 것 같아요. 저는 정말 다른 분들께서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올린 글이고 이 글을 읽고 또 다른 분꼐서 이걸 하실까봐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정말 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하지 말라는걸 왜 합니까?
제 '강령술(나홀로숨바꼭질)을한내친구' 란 글 베플에 어떤분께서 어떤 심령학자?
분께서 이거 하는 사람 엿먹이라고 2ch에 올려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거 무속인들도 꺼려하는 정말 강도가 높은 강령술이구요.
말 그대로 '날 찾으면 내 몸을 줄께' 라는 뜻인데 그렇게 이 세상에 살기 싫으신가요?
그렇게 자신의 몸이 싫으신가요? 그래도 이걸 하시면 안되요. 영혼을 불러서 하는
위험한 강령술이기 때문에 가족분들이나 그 집에 있는 사람들까지 위험해질수도
있는 것이구요. 빙의된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런데 빙의됬다가 죽은 사람에게서 빠져 나온 영혼 어디로 가겠어요? 자신의 몸과
가장 가까이 있었던 부모님이나 형제 등 가족과 친구에게로 갑니다.
강령술 : 자기 자신을 저주하는것
해보고 싶으시다구요?
진짠지 궁금하시다구요?
후기를 못믿으시겠다구요?
그래서 지금 인형을 찾고 계시나요? 소주를 사오셨나요? 소금을 찾고 계시나요?
거기서 멈추세요.
제발 거기서 멈춰주세요. 부모님께서 주신 소중한 몸 지켜야 합니다.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이 모든 후기를 거짓말이라고 믿으셔도 좋습니다.
제발 이 위험한'강령술'을 하지마세요.
'강령술' 에 포함되어 있는 위자보드,분신사바 등 모든건 위험한 것입니다.
제발 자신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지 말아주세요.
후회할짓, 꼭 하고 후회해야 합니까?
제 친구처럼 정신병원 가고 무당에게 부적 받고 싶으신가요?
만약에. 후에 여러분이 자녀를 낳고 그 자녀가 이 강령술을 한다고 하면,
하고 싶다고 하면 여러분은 말리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라고 하시겠습니까?
똑같아요. 꼭 이유가 있어서 말리는 겁니다.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