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제목으로 글 썼다가 지우고 다시 올렸어요
진짜 생각할수록 화가 나네요
전 벌써 일년이 지나가지만..
안녕하세요 저는 닉네임처럼 중학교 삼학년인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세상엔 정말 저런남자애들 참많아요..
제가 중학교 이학년때, 그니까 작년에 저희반에
진짜 최x동이랑 하는짓이 참 비슷했던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문자로 섹x하고싶어 라거나
나 지금 8만원있는데 줄테니까 우리집와서 해줘 라거나
너 펠x치오가 뭔줄알아? 모르면 가르쳐 줄테니까 우리집올래? 라거나
지금 집비었는데 놀러와~ 걱정하지마 안덮칠게 라거나..
언젠가 한번은 저한테 사귀자고 그러길래 왜그러냐고그랬더니
ㅇㅇ이 가슴도좋구 허벅지도조아♥ 라고하면서 사귀자고 하기도 하고
막 본인은 학교에서 여자친구랑 수업시간에 화장실가서x질도 해봤다고 자랑하고
나 혼자서 딸x이 치고있는데 너가 와서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기도 하고
학교에서는 제자리에다가 사인펜으로 오랄? 이라고 써놓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너는 성지식을 얼마나 알고있냐면서
이상한 단어들 뜻을 막물어보기도 하고요
체육이 끝나고 와이셔츠만 입고있으면 막 야~너은근히가슴크다~ 이러고
오~~ㅇㅇㅇ(이름)~~이러면서 노골적으로 쳐다보고
짝이 아닌 그냥 옆자리 앉은적있었는데 막 팔 베베꼬면서 시범보여주면서
야 야 모아봐 이러기도 하고 ㅡㅡ
진짜 그땐 걔 목비틀어 죽여버리고 싶고 그래서
여자애들이랑도 뒷담 많이까고 걔보고도 한번만더 그딴소리 하면 죽여버릴꺼라고
학교에서 엄청 때리기도하고 그랬는데 안고쳐지더라고요..
지금은 다른반이지만
그런애들 되게 많은가봐요 그런애들 대체 어떻게 해야 고쳐지는걸까요
전그냥갑자기 이런내용이 이슈가 되길래 제가 겪은내용 써봤습니다
근데막이런것도 성추행 신고 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