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목숨과 맞바꿔준 멧돼지..100%실화 (사진有)

배근수 |2011.06.13 01:15
조회 173 |추천 0

 

 

 

 

이건 실화에요

 

사랑하는 한 커플이 있었어요

여행을 참 좋아했었죠

작년 여름휴가를 마지막으로 가곤

여행을 가지 못했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을 떠나게 됬어요

오랫만에 가는 만큼 기대도 컷어요

 

3박 4일의 일정을 잡고 설레는 맘으로

드디어 떠나 목적지를 향해 가고있었어요

 

3박 4일중 첫날은 다른 숙박업소에 있기로 했어요

너무 먼거리라 전날 오후 출발하면

밤에 도착하니 그때 자고

다음날 펜션을가 여행일정을 보내기로 했데요

 

 숙박업소는 정말 이뻣데요

침실과 벽면엔 이쁜 led장식이 되어있었고

여자친구가 정말 좋아할것 같다고 했어요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했던 이 남자는

아무데나 재울수 없다며 제일 이쁜 그곳으로 결정했고

혹시나 방이 다차 못가게 될까봐 미리 예약도 해뒀데요.

 

여행당일

그 남자가 꿈을 꿧데요

 

떠나려고 했던 여행지에서 큰 멧돼지 한마리가

차로 돌진을 하더래요

 

그리곤 불에 타서 죽었데요

 

그 여자가 그랬데요

 

뭔가 예감이 안좋다고..

 

평소에 잘 매지 않던 안전벨트까지 매고

그렇게 불길한 예감을 뒤로 한채

설레는 마음으로 떠났데요

 

목적지가 다다랏을때 쯤..

그만 큰 사고가 나고 만거에요

 

밤늦은 고속도로에 달리고 있었던 차는

그 커플이 타고 있던 차밖에 없었는데

순식간에 사고가 나고 만거에요

 

갑자기 꿈에서 본 그 멧돼지가 튀어나와

멧돼지와 추돌사고가 있었어요

 

고속도로라 속도도 꽤 있었고

멧돼지 크기도 굉장했데요

 

다행이 그 커플은 크게 다친곳은 없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은 가지 못했죠

 

몸 안다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시 내려오게 됐데요.

 

그리곤

그 다음날 첫날 묶기로한 숙박업소 주인한테서

전화가 왔데요

 

어떻게 알고 오지 않았냐고

 

이상하게 생각한 그 남자는

왜 그러시냐고 물었데요

 

그랬더니 그 숙박업소 주인이..

 

총각이 예약한 바로 그방 그날 새벽에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났지 뭐야

침대고 뭐고 반이나 타고 나서 알았지 뭐야

다행이 아무도 없어서 망정이지

정말 다행이야 총각

 

손님이라도 있었으면 정말 큰일 낫을건데

총각 덕분에 그 날 그 방은 비워졌었다고..

 

 

그 커플은 그 멧돼지 때문에 사고가 났지만

다행이 다친곳은 없었고 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 커플은 멧돼지 덕분에

그 날 묶기로 한 방에서의 죽음을

피할수 있었다

 

..

 

 

 

 

 

이건 100% 실화고

위에 사진은

그 커플이 타고 있던 실제 차량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