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육식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 있다. 우리가 먹는 육식은 과연 동물들이 넓은 세상에서 먹고 뛰놀며 길러서 나온 것들 인가? 고통을 받아 사육 당하며 키워 나온 것인가 ? 하고 생각 해 본다.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 에는 한 번 더 생각하고 먹는 게 어떨까 싶다.
돼지를 예로 들어보면 사육자들은 돼지들을 팔기 위해서 좁은 우리에 가둬놓고 먹이기만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살을 찌우며 판매 되고 있다. 그 돼지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우리가 만일 소라면 우리가 많이 학대 사육 당하고 있는 동물이라면 더 비싼 값을 받기 위해 물을 억지로 먹여서 무게를 부풀리고 주사를 놓아 가면서 학대 하면서 까지 우리는 육식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지금 나 17세 한참 왕성할 시기에 고기를 안찾는 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 일 것이다. 우리 학교의 급식에서도 매일 닭고기 돼지고기 번갈아 가면서 나온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무의식적으로 맛있다고 먹기만 할 때에, 그 동물들은 그 다리로 날개로 더 많은 세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가 뺏어가고 있지 않나 싶다. 물론 육식을 전혀 하지 말잔 소리가 아니다 . 채식만 하자는 소리가 아니다.
다만, 육식을 할 때 에 한 번 쯤은 생각 을 해보고 먹는 게 어떨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