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이제 다 키워놓으니 참 기분이 뭔가 오묘하더라구요..
그리고 고심하다 동탄신도시로 갈까 알아보고 있는데
신도시라 그런지 확실히 잘되어있긴 했습니다
간김에 동탄 메타폴리스도 다녀왔어요
2층에 있던 빕스에서도 식사했습니다
신도시에 있는 빕스답게 넓고 분위기도 고급스러웠습니다
(사진은 퍼온것입니다..)
저희가 앉은 쪽 창가입니다.
사람이 안 앉은 사진을 보니 신기하네요,
저희가 같을 땐 자리가 다 찼는데^^
아무튼 사람이 없는 모습을 보니 더 실내의 모습을 잘 느낄 수 있는 듯 해 퍼왔습니다.
어딜가나 창가에 앉는답니다 경치를 바라보며 식사하면 행복이 따로없어요..
이건 안쪽의 자리 같습니다
안쪽으로 갈수록 넓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숨은 공간도 있었네요
밖에서 본 모습,
대체로 좀 젊은 사람들이 저자리에서 많이들 먹더라구요
조용한거 좋아하는 우리부부는 창가에~
이건 저희 부부가 먹은 스테이크 입니다
이름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등심과 안심이 붙어있는 스테이크라 주문했습니다
저는 안심을 좋아하고 신랑은 등심을 좋아하는 데, 거기에 맞는 스테이크라 주문을~
이날은 처음으로 스테이크와 와인도 곁들여보았는데
다들 이렇게 먹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스테이크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듯 해 좋았습니다
와인은 건강에도 좋다니.. 앞으로 종종 이렇게 마셔야겠습니다
아.. 동탄.. 좋은 소식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