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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 췟....... 도대체 왜 난 왜~~

독고정 |2011.06.13 15:06
조회 235 |추천 3

우선 조회수가 30을 넘었기에 약속은 지키고자 집을 짖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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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쉽니까....

 

맨날 눈팅만하다 함 판에 도전해봄... 재미 없겠지만....

 

보시고 이런 성격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제발 조언구함..

 

우선 자기소개 시작하고 글을 쓰겠음.

 

나님 우선 나이 삼십 한살... 만으로도 삼십살 줸댱 췌~

키 181에 몸무게 93정도 됨 줸댱 술살들임..

사는곳은 홍대쪽에 살고 있음..

 

우선 내성격 조낸 이상함..

 

2012년 12월 29일에 종말이 온다고 믿고 있음

 

안오면 자살을 할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사는 약간의 똘끼병을 가추고 있음..

 

그래서 별생각 안하고 마구 마구 지내고 있는 사람임.

 

우선 대략적으로 내성격 설명은 여기 까지...

 

제가 판의 글을 쓰게 된건 다름아니고

 

내 앞가림도 못하면서 항상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음...

 

위에 말한것처럼 난 종말을 믿음 그래서

 

한달벌어 한달 지르는 성격임

 

여자친구 없는지 어언 육여년이 된 지금

 

여친을 만들려는 노력을 항상 네버 열시미 하고 있음

 

그만큼 돈두 투자함.. ㅋㅋㅋ

 

예를 들어 저번주 금요일로 거슬러 올라가서

 

정말 할일이 없는 나는 친구들은 많음..

 

그래서 여기 저기 저나를 돌리며 황금같은 프라이데이에

 

같이 놀사람을 죽도록 찾고 있었음

 

하지만 친구들은 다 품절남 품절녀들임

 

암튼 그리하여 모인사람은 둘....

 

둘이 뭘하고 놀까 고민을하던중 난 싸이월드에서

 

노다지를 찾았음..

 

단체미팅 사이트 이걸 보고 한눈에 뻑이가서

 

안가겠다는 그친구를 꼬셔서 회비 일인당 삼만오천원짜리를

 

쿨하게 내가 쏘겠다며 델구 갔음

 

하지만 4시간동안의 시간 낭비와 7만원의 자금을 날린 난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또 내가 쏜다며 나이트를 가자고했음...

 

문제는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함...

 

자주가는 나이트 건테이너에 아는 웨이터에게 전화를함.

 

부킹 빵빵 하게 해줄꺼냐?? 술을 얼마에 줄꺼나???

 

우린 테이블 안가니까 룸 잡아줘라~~ 부터시작해서 암튼 한 30분 실랑이를함

 

그리고 둘이가면 잼없으니 친구하나를 더부름.

 

암튼 셋이 쿵짝쿵짝 해서 나이트 입성..

 

시간은 12시쯤 나이트 물은 중급 정도였음

 

하지만 난 1시정도가 되에 급수가 바뀐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그래서 담당 웨터와  쑈뎅을 쳐서 50만원에 ㅜ,ㅜ 내가 미쳤지 ㅆㅂ

 

룸과 양주 두병 그리고 맥주 25병을 쑈부침 ㅠ.ㅠ 내딴엔 정말 잘 친거라 생각함

 

암튼 우린 셋이서 불타는 밤을 보내자며 술을 먹기 시작함

 

그리고 작전을짬  양주가 떨어지면 또 시켜야 하니

 

맘에 들면 양주를 별루면 맥주를 따라 주기로 함

 

그리하여 시작한 우리 세남자의 나이트에서 솔로 탈출이 시작됨

 

어찌 보면 미친놈들이라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 셋 어디가서 여자 만날수가 없음...

 

나이가 나이 인지라 소개팅도 안들어옴

 

다들 기본빵으로 솔로부대 국가 원수나 대령쯤된 상황인지라

 

어쩔수 없는 선택이 였으므로 욕하진 말아 주시길

 

이제 부터 내성격이 이상한 성격임을 나오게 됨

 

긴글 잃어 주셨지만  앞으로 반정도 더긴 여정을 떠나게 되니

 

포기 하지 마시고 계속 읽어주셈

 

암튼 첫번째 부킹녀가 들어옴

 

정말 미인두분이 들어옴  난 눈치를 보고

 

그냥 내친구들 먼저 않지라고 하고 썰을 풀기 시작함

 

난 미친듯이 둘을 엮어주겠다는 망상에 사로잡힘

 

난 마치 유재석이라도 빙의된놈처럼 남 잘되게 해주려는 미친짓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얼마후 웨이터에 손에 끌려온 사람.. 그냥 사람..

 

그러나 내 옆에 않으신분... 난 태어나서 .. 첨으로...

 

여자가 여자로 안보이는 그런 신비한 체험을 하게됨

 

그래서 생수 따라주고 "힘드실텐데.. 우선 물부터 드세요~~"라며

 

친절히 웃으며 말했음...

 

하지만 분명 가는 말이고와야 오는말도 곱다라는 속담을 난 알고 있음..

 

그 여자로 안보이는분왈... "너 뭐하냐??" 라는 황당한 말씀을 듣고 난 공황상태였음..

 

글서 나님 왜 그러냐는 눈빛으로 "왜 내가 뭐 실수 했냐??"라고 되물음

 

그후 약간의 적막이 흐른후 내 얼굴을 흠뻑 젖어 있었음..

 

내친구들 그모습본후 부킹녀들과 함께 배꼽잡고 웃어됨

 

난 도대체 왜 물을 맞았는지 모름  아직도 왜 그런건지 당췌 모르겠음

 

암튼 그후 원래 방안에 있던 부킹녀들도 나가고 한참을 심각하게

 

남자 셋이 고민을 했음.. 어떻게해야  우리가 여자와함께

 

이 시끄러운 나이트를 벗어날수 있을까?? 난 비맞은 생쥐꼴로..췟

 

암튼 또 아릿다운 부킹녀 두명이 또들어왔음..

 

또 난 미친짓을 함...

 

친구들에게 양보 했음.. 왜그랬을까 후회 엄청 많이함..

 

내성격이 여기서 절실히 나타남..

 

그리하여 또 유재석 빙의 난 연결시켜주는데신 그두명의 부킹녀와

 

친구를 먹게됨.. 하지만 연락처는 못땀 ㅜ.ㅜ

 

그리고 얼마후 나의 부킹녀가 또 웨이터의 손의 잡혀서 온 그녀....

 

하지만.... 난 할 말 을 잃었음..  나 웨이터랑 주먹질 할뻔함...

 

왜냐면...         조기 위에 있는  나에게  물을 뿌리신...

 

그분 이였음... 난 정말 웨이터를 죽이고 싶은 충동에 휩사임..

 

그럴수 있음 나이트에 사람이 하두 많으니까 이사람 저사람 햇깔릴수 있음..

 

하지만 내 웨이터는 그러면 안됌. 내 웨이터는 정말 그래서는 안됌..

 

나 웨이터한테 팁 준거 뺏구 싶고 그웨이터 바까달라고 진상피고 싶었음.

 

나 정말 절망적이 였음..

 

우선 두커플은 연결됬음 나만 나만 되면 되는 상황이 였음.

 

두번에 고된 아픔과 고통을 맞본 난 절망적인 상황이였음

 

내가 성공만 하면.. 우리셋을 정말 즐거운... 아니 벌써 둘을 즐거운

 

프라이데이였고 나만 절망을 안고있는 찰나..

 

내 웨이터 요번엔 사랑스러웠음.. 정말 사랑해주고 싶었음

 

내웨이터라 자랑스러웠음.  완전 완전 러블리 하게 생기신

 

한분의 부킹녀 납셨슴 나님 정말 희망을 갖고 내 옆자리에

 

드뎌 아름다운분 내옆에 정말 내옆에 합승하심..

 

정말 하나님은 공평하다고 생각됨.. 두번의 시련과 한번의 환희 가슴벅참 눈이 부실정도였음.

 

나님 정말 그여자분 맘에 들었음..

 

그래서 구차하게 나이트에서 몇살이에요?? 어디살아요??

 

이런거 여자분들 싫어 한다고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음..

 

그래서 단도 직입 적으로 남자답게 말했음..

 

나님 : 남자 싸다구 때려 봤어요????(이 멘트 미친 멘트임???)

 

부킹녀 : (흠짖 당황하며) 아...아...아뇨!!(이쉐끼 뭐야?? 이런 눈빛)

 

나님 :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오늘 한번 때려 보실레요??

 

부킹녀 :(뭐지 이쉐끼??)예??? 왜요?????

 

나님 : (너님 조낸 맘에들어서 나좀봐줘라는 표정으로)그쪽이 넘 맘에 들어서요

          싸다구 한대 맞고 데이트 신청해보려구요..

 

부킹녀 : (피익 웃으며) ^^:: 꺼져...

 

또 다시 싸늘한 분위기... 난 그날 물 맞고 욕먹고.. 돈까지 우리 논거랑 부킹녀 둘의

 

테이블비까지 포함 웨터팁까지해서 63만원 냈음.. 자그마치 63만원 ㅠ.ㅠ 근데 돌아 온건..

 

물싸다구 한대와 꺼져...라는 또렷한 한마디.... 정말 슬펏음.

 

그리고 이차가서 다섯이 포차에 앉아 국수 두그릇과 고갈비 한마리..

 

소주 일병을 시켜 놓고  소주 한잔 먹고 난 그전에 받은 상처와 아픔때문에

 

딥슬리핑에 빠짐.. 난 여기 안져있었는지도 기억도 못하고 그담날 친구와 전화 통화로

 

알게 됐음 혼자 택시 타고 도망을 갔음을... 줸댱 ...

 

내 친구 둘은 그이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지내며.. 나에게 고맙다며.. 그냥 고맙다며..

 

그냥 고맙다며...

 

도대체 난 왜 남 좋은일 만시키고 내 실속은 못챙기는 놈인지..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님들은 아쉼?

 

암튼 이 긴글을 보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정말 재미가 없고 흥미도 없고 글도 못쓴다고 많이 생각들 하실꺼 압니다..

 

하지만 저 이제 나이가 31이기에 내성격을 고쳐야

 

내년 12월에 종말이란걸 생각하기전에 내년 12월엔  내여자친구에게 뭘해줄까라고

 

생각 하고 싶기에.. 재미 없고 정말 재미 없고 정말 재미 없는 이야기지만...

 

이렇게 용기내서 씁니다..

 

댓글에 "성격문제가 아니고 얼굴문제 인거 같은데요..."라고 말하시는분들 있을꺼 같아

 

이재미 없는글 조회수 30번만 이라도 넘기면 얼굴 깝니다..

 

제성격을 고쳐야 한다 1번 아니다 괜찬타 2번 으로 부탁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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