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톡자주보는20세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억울한일을당해서 이렇게톡에올립니다..
아이제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전20살이지만 개인사정상학업을포기하고 조선소협력업체로취업을했습니다.
오늘퇴근하고집에오자마자어머니가그러시더군요
휴대폰요금밀린거있냐고
전 아 하는생각으로 좀밀려있을거라고하니
어머님이왜말을안햇냐고그러며짜증을부리시는겁니다.
원래이런걸로짜증부리실분이아닌데
왜이리짜증을내시나싶어여쭤봤습니다
오늘오전11시2분에전화가왓다고하셨습니다
전화내용은 요금148000원이밀렸다며좀내라는전화였답니다.
저희어머니는평소와다를거없이
"아 ~ 그거이번달에생활비받으면바로결제해드리겠습니다~"다고하셨답니다.
처음엔좋게말하던여직원이이소리를듣자마자정색을했답니다
그러면서막얘기를하다가여직원이최후의통첩을놨다고하는군요
오늘오후4시까지내지않으면폰해지시켜버릴테니무조건내라고했답니다
무슨일입니까이게??
언제부터Kxx통신사가사체업자노릇하면서요금받아냈습니까?ㅋㅋㅋㅋㅋ
차라리저한테직접전화를해서돈을내라그러지
왜죄없는저희어머니가저대신이런더러운꼴당해야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
진짜화가나서고객센터에다가글남겼습니다
더러워서이딴통신사안쓸테니까해지시키든말든맘대로하라고하고
돈받고싶으면저희어머님한테전화하셧던상담원님께서직접전화해서똑같이해보라고 그랬습니다.
어떻게생각하면큰돈이지만
요즘세상에선얼마안되는그런돈때문에이런취급받아야합니까?
하...........
무튼진짜너무화나서하소연해봅니다여러분..
글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k통신사상담원분이일안하고네이트판을보길바라는마음으로이글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여러분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