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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는 귀신이 많다!!!!!-2-

패륜아X |2011.06.13 22:06
조회 13,679 |추천 363

안녕들하셨어요?ㅋㅋㅋ

방금 열심히 글쓰다가 랩탑 어뎁터 빠져서 빡친 패륜아X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와 환장하겠넼ㅋㅋ

어젯밤에 엄마에게 들은 전집에 대한 귀신이야기를 쓴 이후로 딱 24간이 아직 안됬네요 ㅋㅋ ㅜㅜ

아 기대를 하고 방금 랩탑키자마자 어젯글을 봤는데 댓글 5개 조회수 2000미만...... 엉엉

현재 랩탑 꺼져서 오기로 다시 쓰려고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쓰게되네요 ㅎㅎㅎ;;;(아 공부해야하느데 수밝 헭헭 ㅋㅋㅋ)

일단뭐 오늘 이야기도 제목대로 말레이시아에서 유학하면서 겪은 이야기에요!!

이번이야기는 제가 말레이시아에 5년전 처음 유학 왔을때를 시점으로 어느 콘도에 살면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ㅎㅎ

음........ 여러분들의 긴장감을 돋구기 위해서 이야기는 1인칭 시점으로 써보려고합니다~

예쁘게들 봐주세요 꾸벅 ㅎㅎㅎ

그럼!!

 

 

 

 

 

 

 

 

 자ㅇㅇ타워

 

 

 그당시는 2006년 어느 화창한 늦 봄, 말레이시아에 갓 유학온 나는 중학교 1학년 이였다. 내가 처음 살게된 그 콘도의 이름은 "자ㅇㅇ타워"...... .그 콘도는 밖에서 볼때는 관리를 잘하지 않아서 하얀색 페인트가 약간식 벝겨지기 시작한 벽에, 주의에는 나무들이 울창하였다.단지 내에는 2개의 콘도가 있고 그사이에 조그만 수영장이 있었다.그 콘도를 처음 본 내 인상은 "와~ 아파트에 수영장도 잇어!! 좋다 ㅋㅋㅋ 근데 쫌 느낌이 어둑어둑 한데?"... 하지만 나는 그런 콘도의 이미지를 전혀 개의치 않고, 갓 정착한 말레이시아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면서 유학생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었다.

 

 

 학교에는 한국학생들도 꽤 있어서 나는 그들과 친구를 맺고 그들과 어울리면서 심심치 않게 생활을 하고 있엇을 때였다.

그러던중,

 

친구A: 야 OO야. 너 자ㅇㅇ 타워 산다고 햇지?? 야 거기 귀신 많다는데 너 본적 없냐?

 

나:읭? 무슨 귀신? 난 본적 없는데?? ㅋㅋ 야 무섭다 그런말 하지마 임마 ㅜㅜ

 

(나는 예나 지금이나 귀신을 혐오할 정도로 무서워 한다.)

 

친구A:야. 거기서 살다가 귀신본 사람들 엄청많어!! 우리 집주인아줌마가 저번에 말했는데?

 

나:진짜?? 아 ㅜㅜ 어떤 사람들이 귀신을 봣다는데?

 

친구A:울집 아줌마 친구가 저번에 그콘도 살다가 무서워서 이사갔는데, 그아줌마 말로는

새벽에 베란다에서 담배 피다가 옆에서 뭔가가 불쑥불쑥 해서 봤는데 어떤 여자가네발로 콘도 벽을 올라 가고 있었대(층수는 기억 않나는데 고층이였음) 그 아줌마 그후로 수영장에서도 그런거 몇번 보고, 무서워서 결국 이사 갔대자너ㅋㅋㅋㅋ"

 

나:어 그래? ㅋㅋㅋ 잘못본거 겠지ㅋㅋㅋㅋㅋ

 

친구A:그것 말고도 더 있는데 얘기해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니 됬어 ㅋㅋㅋㅋ

 

 

 

 당시 학교에서 친구의 말을 들은 나는 밖으로는 쿨한척 안으로는 엄청 떨었다 ㅜㅜ

그리고 모든 시작은 몇일가지 못해서 시작되었다.

 

 

 

 어느날 새벽, 나는 내방에서 잠을 자던중 몸이 갑갑한 느낌에 살짝 깨어났다.

그리고 몸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몸이 움직이지를 않았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가위?"

나는 공포감에 쌓여 눈을 꼭감은채 풀어보려고 몸을 아웅바웅 떨어봤다.

그런데,

 

 

 

 

 

"탕.........탕...........탕.........."

 

 

 

 

 

 

 마치 철과 철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기 시작 했다.

 

 

 

 

 

 

"탕.........탕...........탕.........."

 

 

 

 그리고 몇초 지나지 않아서 나는 그소리가 내 몸에서 울리는 소리인것을 깨달았다.

울고싶을 정도로 무서웠지만 나는 맘을 먹고 한번 눈을 떠보기로 했다.

그리고 눈을 떠봤는데,

 

 

 

 

내 눈 앞에는

 

 

 

 

 

 어떤 여자가 내몸 3cm정도 위에 떠있는 상태로 발까지 닿는 머리를 휘날리면서 내 가슴에다가 못을 밖고 망치질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눈은 양쪽이 다 파여 있었고, 입은 상당히 찢져 있는 상태였고, 마치 즐긴다는 식으로 내 가슴에 못을 밖고 있었다.

   

 

 

 

 

 

 나는 눈을 감을 수가 없었다. 아니 눈을 감지 못했다. 너무나도 무서워 "엄마.!!!! 엄마!!!!!"

를 외쳐봤지만, 몸속에서 퍼질 뿐이였다.

그리고 나는 내 몸을 한번 살펴봤다.

 

 

 

 

 

 맙소사.

 

 

 

 

 내몸은 줄로 칭칭 감겨져 있었고 여기저기에 못들이 불규칙 적으로 밖혀 있었다.

 

 

 

 

그러던중, 그 여자는 내가 자기를 의식하는것을 알게 되었는지, 미친듯이 웃으면서 내 가슴에 못을 빠르게 밖기 시작했다.

 

 

 

 

탕..탕..탕..탕..탕..

 

 

 

 

 

 

 

(위에는 제가 그 미친귀신년 그린거에요!!하하하하 장인정신 돋나요?ㅋㅋㅋ) 

 

 

 그날 나는 내가 가위에서 어떻게 깨어났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나는 것은 가위에서 깨자마자 바로 거실로 달려가서 만화채널로 틀어놓고 잠을 잤던걸로 기억이난다.

그리고 2년동안 그콘도에 살면서 나는 3일에 한번꼴로 가위를 눌렸다.

 

 

 

 

 

      -끝-

 

 

 

 god damm it!!!!!!아오 원래 더 길게 썻었는데 망할 어뎁터 아오!!!!

 

 

 

 에효.. 뭐 어쩌겠나요 ㅋㅋㅋ

아무튼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저 콘도에 살면서 진짜 가위 많이 눌렸었는데 ㅜㅜ

다른 무서운것들도 많은데 어뎁터 빠져서 아님ㅇ,ㅁ;닝럼ㄴ;리!@#$!@$!@$

아무튼 저는 운동하러 이만 퇴갤!!

ㅃㅃ염 좋은꿈들 꾸세요!!ㅎㅎㅎㅎ

 

 

 

 

 

 

 

 

 

 

읽고 추천 않하면 님들 오늘밤에 저 미친년이 님들 가슴에 못질 할꺼임!!!

저주다!!!  쿠핡핡헭헭 끼륵끼륵

추천수363
반대수7
베플저주닷!|2011.06.13 22:38
읽고 추천 않하면 님들 오늘밤에 저 미친년이 님들 가슴에 못질 할꺼임!!!
베플옹뷁|2011.06.14 17:50
읽고 추천 않하면 님들 오늘밤에 저 미친년이 님들 가슴에 못질 할꺼임!!! ㅠㅠ...제발 이런거 쓰즤말라궈... 뒤로가기 누를려다가 쫄아서 추천 누른다고ㅠㅠㅠ휅!!뛣..
베플1|2011.06.14 21:18
읽고 추천 않하면 님들 오늘밤에 저 미친년이 님들 가슴에 못질 할꺼임!!! 저주다!!! 쿠핡핡헭헭 끼륵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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