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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얼굴에 담배빵이 가당키나합니까?억울해요[내용+]

|2011.06.14 05:19
조회 338,120 |추천 742

진심도와주세요 지금전화했는데 갑자기말바꾸네요 유치장에서 좀전에나와서 정신차리고전화한다더니 연락없길래 좀전에 전화해서 언니어떡하실거냐니까 "아~그거?쌍방이라 둘다벌금나온다던데?" 그래서병원비안내주실거에요?이러니까 그렇타네요 어이가없어서 조금이나마맘약해졌던 내가 병ㅅ같네요 이년어떻게해야할까요?

-그때통화끝나고 그언니한테보낸문자내용입니다-

" 어젠 그렇게 잘못했다고 난리시더니 아무리 화장실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다지만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네요?지금보니까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한순간이나마 언니가 불쌍하다고 느낀 제가 뭐같네요^^그냥 얼굴한번더보죠?저도일크게만들긴싫었는데 언니가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뭘 어쩌겠어요?남친분이 생활하시고 아는형사분잇으시다고 쌩난리신가본데

인생정말 막장의 끝을 달리시네요ㅎㅎ슝슝=33

어제 조서쓸때 언니가 어떻게 마무리 지엇는지 잘생각해보세요 언니는 언니 잘못인정했구요 전 언니하는거봐서 결정한다했는데..^^;형사랑민사는 별개잖아요? "

 

" 무시하는게 아니라 합의금 원하면 신고를 하지말았어야지 그리고 민사건단식으로 말하는데 니가 걸고싶으면 걸어 나만때린것도 아니구 맞으면 내가 더 맞았거든! "

 

" 화상이랑 멍이랑 같나요?걍어제 언니얼굴지져놨어야했는데ㅜㅜ잉 "

 

그후로 문자없으셨습니다.

 

하..지금폰으로하고잇다보니 수정이안되네요 성형외과쪽으로물어보니 흉터는 100%진다구하더군요 그나마 위안인게 볼이나 아랫분이 말씀하신 눈같은곳이아닌게 위안되네여... 성형외과에선 치료비 일주일에 2-3번오면된다고하시네요...치료비는 대충올때마다 1-2만원씩.. 전화로만들은거라확실치는않지만... 대체 얼마쯤에 합의를봐야하나요..ㅜㅜ 

 

위에글은 핸드폰으로할때 댓글로단거구요..

답글하나하나잘봤습니다.

많은도움주시구 격려해주셔서감사해요

근데 저이쁘지도않고 착하지도않아요..ㅠㅠ..위에문자보낸거보면

저도 이여자 사회생활못하게 얼굴 그냥 망쳐놓고싶고

이사람한테 언니라고하기도싫고 뭐같은년막그렇게말하고싶은데

판은 학생들도많이보자나요?그냥속으로할랍니다

제일 걱정되는건

나중에 무슨일을하든 담배빵이있으면 사람들이 안좋게생각하는게 걱정될뿐입니다.

나중에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가 엄마얼굴에그게뭐냐고 물으면 뭐라고해야하져?

애들 학부모회 그런데갔는데

다른 부모님들이 흉터나있으면 참으로 잘 제자식이랑 붙어다니게하겠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많이 이기적입니다.

솔직히 글에만 안썼을뿐이지

싸우면서 4살위언니한테 C팔ㅈ팔..욕마구했구요

진짜 니 ㅈ대봐라하는식으로 경찰신고했는데 잘안됬을뿐이구요

하..........아까도 진짜 이럴줄알았으면 그여자분 얼굴에 담배빵이나 하나 남겨놀걸.....

아님 진짜 반죽여놀걸.......이렇게 될줄알았으면......

그런생각만 하루왠종일했습니다.

하,이야기가 삼천포로빠졌네요

오늘도 여기저기 다물어봤습니다.

일단 형사쪽으로 어떻게 마무리됬는지 주위아는분한테 물어봤는데

둘다 피의자로되있더라구요 쌍방으로넘어갔나봐요....

그래서 그여자분이 태도 싹바꼈나봅니다.

 

댓글보면서 132에 전화해보래서 132에 전화해서 상담했는데

132에서도 경찰서에서 이미 쌍방으로 처리한거면 답없다는식으로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냥 고소절차에서합의하면 벌금안나오고 합의못하면 벌금나온고

형사적으론 이미 끝났고 피해금을 받으려면 민사적으로 소송걸어야한다구

왠만하면 그냥 합의하라 이런식이였구요

 

일단 아는지인분이 상해진단서 끊어서 경찰서에 내라고하셔서

오늘 오후에 상해진단서부터 끊으려고 종합병원가려다가

진물고여있어서 코옆에 왕코딱지붙어있는거같구 쌩얼이라 창피해서

그냥 집근처 병원 이곳저곳알아봤어요

성형외과나 피부과는 상해진단은 안뗘주더군요ㅠㅠ..

이런일 처음이라 뭣도 모르는상태라 이곳저곳 전화해보고 방문했다가

결국 외과갔습니다.

가서 상해진단서끊기로 접수하고 기다리다가

6층으로 올라가보래서 올라갔는데

거기 일하시는분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뭣때문에 그러냐고...있던일 자세하게말했습니다

근데 그분이 하시는분이 솔직히 병원에 상해진단서 떼러오시는분들 많은데,

우리는 그냥 떼주고 돈만받으면 되는데 일단 저희 병원오신손님이니까 말씀해드린다구

제가 그 여자를 안때렸으면 백프로이기는건데 제가 때려서 쌍방이라고

만약에 지금 상해진단서 끊으면 제돈은 제돈대로나가고 병원비는 병원비대로나가는데

그런건 민사소송하면 받을수있다구하시더라구요 근데 그여자분 상태에따라 민사건으로 넘겨도

받을가능성이 희박하다고 그 여자분도 지금 법좀 알고있어서 그러시는거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8주이상나와야 구속이되신다는둥..자세히얘기해주셨어요

일단 진료만 받으시고 필요하시면 나중에 상해진단서 떼주신다고하시더라구요..

진짜 듣는데 울컥했습니다.진짜 법이 뭐같고 다른나라는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진짜 처음으로 후회됬습니다.

그래서 일단 진료받으러 다시 3층내려가서 원장선생님이랑 얘기하는데

잘관리하면 오래걸려도 흉은 잘안질거라고하시더라구요.

햇빛쬐면 검정반점으로 변할수있으니 조심하고 꾸준히 병원나오라고하시더라구여

원래 보험이안되는거라 약값이나 치료비나 더 비싸게나오는건데

코에 입은 화상빼곤 다 보험처리해주신다고해서 병원비도 적게나왔습니다.

흉터안남는단말에 안심도되고 그전에 울컥해서 그런지 치료받는 내내 눈물참았습니다.

흉터안남는단말에 안도가되서 눈물이 나는게아니라

앞으로 어떻게해야하나

그냥 진짜어마어마한똥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넘어가야할꺼같은 그런기분때문에

진짜 너무 억울해서 눈물났습니다. 

댓글읽으면서 설마..설마...아무리 대한민국 법이 뭐같아도 그냥 폭행도아니고

얼굴에 담배빵한건데...설마.....이생각으로 위에 문자보시면아시겠지만

그여자한테도 나름 강하게나간다고나갔습니다.

앞으로 계속알아는 보겠는데 지금 거의 포기심정이에요......

진짜 사회물덜먹어서 뭣모르는게 진짜 잘못이죠

저도 이제 앞으로는 누가 얼굴에 담배빵을하든 칼로긋든

그냥 가만히있거나 아싸리 저도 같이그어버릴껍니다.

진짜 사회경험했다고 생각하고 배웠으니까 멍청하게살진않을거구요.

바라는게있다면

님들은 이런일없길바라고

경x언니가 이글을 꼭봤으면 좋겠네요

자기가 바라는대로 됬으니 그기쁨을 누려야지요

경x언니 아가정말이쁘네^^..

이아이는 최x동같은 아이가안되길바랄게

부모가 잘해야 아이도 똑바로 자라니까 좋은것만 보여주고 좋은것만 듣게해

앞으론 술마시고 담배사필돈있으면 애기 분유한통이라도 사주고

몸매관리한답시고 모유수유안하는건아니지?......

나한테 한말이 거짓들이아니길 진심으로 바라고바래

 

그리구

노조미님 손톱꼬라지라.. 허세라생각하시면.허세죠 저폴더는 5년전부터전체공개였어요

5년전이면 그땐어렷을때고 뭐지금도어리지만요

그리고 그사진말고도 전체공개는많습니다만 싸이가 사진첩이바껴서 못찾은시는건아니신지?

수언 남님 말씀듣고 사진내렸습니다. 제가 잘못하긴했죠 아무리 할아버지라지만 고인을들먹여서

그건에대해선 죄송하구요 제가 철없었습니다.

그리고 1121211님 겜방왔으니 제목수정했구요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전남자라고 얼굴에 담배빵당해도된다고한적은없었습니다 왜그렇게해석하시는지요? 아래글보고 겜방가면 제목수정한다고써놔서 지금 수정하는거구요 못생기니짜져잇으라구요? 못생겻으니남자가담배방해도찌그러져잇으라구요? 남녀차별이나 외모지상주의나 뭐가다르죠?

둘다나쁩니다 개념찾으세요.

 

그리고 댓글로 자기일마냥 격려해주시고 지식을주신 네이트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일로 판되고싶었는데 이런일로 판된게 참아쉽네요...

베플만되도 행복한여자였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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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6월13일 월요일에있엇던일입니다.

판을 즐겨보지만 상황이 상황이 아닌지라 음슴체같은건 쓰지않을게요.

 

 

친구가 인기공근처에삽니다.

친구네서 어제 술한잔하구 자다가 8시 30분쯤에 일어났습니다.

아는오빠가 친구네집근처에 얼굴보러온다길래 알았다고하고

그오빠가 9시쯤에 친구네집앞에 차세워놓고

그오빠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엇습니다.

근데 앞으로 한커플이 지나가더라구요.

그런데 빤히 쳐다보대여

그래서 저도 빤히쳐다봤지요

근데 갑자기 남자분이 들어가려다가 계속쳐다보더니

갑자기 욕짓거리를 하더라구요

"야 너 xx 왜쳐다봐 xx새끼 너 내려봐"

대충 이런식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쳐다봐서 쳐다본거라고 했습니다.

옆에서 여자분은 저보고 말 조까이한다느니 뭐라느니 하시고..

저랑 같이있던 오빠가 그냥 죄송하다고 가라고하고

그여자친구분이 말려서 일단락되고 그분들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5분도돼지않아 나오셔서 계단에서 담배를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하시더라구요.

대충 얼핏들은바로는 남자분이 자기는 누구 한대때리면 갈비뼈가 나갈때까지 때린다는둥 뭐라는둥

신경안쓰고 그냥 둘이얘기하다가 그오빠 보내고 전 친구네집으로 들어가고있었습니다.

근데 계단을 올라가는데 갑자기 그 여자분이 "야 너 잠깐 내려와바"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려가서 "왜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다가 갑자기 안경을 벗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말하려고하는데 다짜고짜 안경을 벗기서더라구요

제가 안경을 다시 뻇으려고 들이대는데 갑자기 피고있던 담배를 제얼굴에 지졌습니다

 

이게 그 코사진이구요 저건 나중에 다끝나고 소독약바르고 약바른후에 사진입니다.

 

저도 열받아서 그후로 이제 서로 치고박고했구요.

솔직히 제가 그여자분 얼굴 많이 때리긴했습니다.

저도 잘못하긴했죠.

근데 솔직히 여러분은 모르는사람이 쳐다봤다고

자기 얼굴에 담배로 지지시면 가만히있으시겠어요?

 

그후에 그 남자친구분 오셔서 말로말리시더군요

둘이 서로 열받아서 엉켜붙어있는데 말로한다고 떨어집니까?

아는오빠가 큰소리 들려서 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뜯어말리고

그여자분 전에 사기죄,폭행죄때문에 벌금나왔는데 그것도 안내셨나봅니다

저희 싸울때 앞에있던 두분 알고보니 그 여자분 수배내려져있어서 데리러 온겁디다.

그래서 나중에 싸움 끝날때쯤에 제가 신고했습니다.

첨에지구대갔는데 그여자분이 갑자기 태도 돌변하더군요

술이 다깨셨나봐요. 울면서 자기 애기도 있는데 애기분유살돈도없고 사는게힘들어서

술을 드셨다고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애분유살돈도없는데 술은 어떻게마셨냐고하니까

술도 얻어먹었다고하더라구요. 차라리 술 얻어먹을빠에

그 분한테 분유라도한통 사달라고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후에 울면서 계속 죄송하다고 남자친구 어머님 오시면 저 죽는다는둥..

처지가 딱하긴 하지만 그냥 얼굴을 때린것도아니고

얼굴에 담배빵을 했습니다.

그 남자친구분 어머님오셔서 어머님이랑 자초지종 얘기하다가

병원가기로 대충얘기하다가

남x경찰소로 넘어갔어요.

조서 일단쓰고 그여자분은 자기가 여자얼굴에 담배빵을한건 잘못한거라면서

제 처분은 안원한다구 하더라구요.

저도 조서쓸때 병원비만내주시면 저도 일크게만들고싶지않다고했습니다.

근데 같이있던오빠말론 흉질꺼같다구

담배빵한부위 피부조직이 죽으면 피부이식까지해야한다고하더라구요

근데 그 여자분 사기죄도있고,벌금나온것도 안낸상태고,애기분유값도없다하시는데

병원비줄돈은 있을까요?과연?

그 여자분은 화류계일하시는거같은데

아이낳은지 얼마안되서 쉬시는중이신거같았어요

어머니한테 돈빌리려고하시던데 어머니랑 사이도안좋은거같구요.

피부이식하는데 돈이 얼마나드나요?상처부위가 크진않아요

그냥 담배빵크기.......아는오빠말론 그냥 성형외과과서 상해로들어가면 돈많이 드니까

그냥 화상입엇다고하고 병원가라는데........

진짜 병원비가많이나와서 그여자분이 그냥 벌금문다고하면 어떻게되는거죠?

벌금은 대충 어느정도나오나요? 초범이 100정도나온다는데 초범이아니세요

벌금물어도 제 병원비는 그 여자분이 내줘야하는건가요?

만약 진짜 그전에 사기죄니 폭행죄니 뭐니해서 그냥 들어가서 산다구하면 어떻게되나요?

약간 그 남자친구분이 남x경찰소에 아는분있다고 제아는오빠한테 쫌 막대했다던데 하......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지금 조서다쓰고 집에서 아는분들한테 이런저런얘기듣다가

답이안나오길래 판에 씁니다.

아까 싸웟을땐 몰랐는데 지금 친구네서 여기저기 살펴보다가 이곳저곳멍들어있더라구요

성형외과에서 멍든거나 그런것도 진단서내주나요?

 

 

 

 

 

흉은 대충 이정도구요 사진으론 잘안나오네요;

 

 

이건 차고있던 목걸이는 끊어지고 안경은 알다빠지고 찌그러졌습니다

 

대충 합의금을 받게되면 얼마나 받아야할까요?

 

추천수742
반대수37
베플zz|2011.06.14 10:15
나같으면합의절대안해준다 진짜크게된통혼나봐야정신차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의생각도하고잇고 돈은잇으려나?하면서그쪽사정생각도해주고 글쓴이너무착한듯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헐베플이다 처음베플되보는데..집짓고갑니다 반대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1.06.14 16:19
진심도와주세요 지금전화했는데 갑자기말바꾸네요 유치장에서 좀전에나와서 정신차리고전화한다더니 연락없길래 좀전에 전화해서 언니어떡하실거냐니까 "아~그거?쌍방이라 둘다벌금나온다던데?" 그래서병원비안내주실거에요?이러니까 그렇타네요 어이가없어서 조금이나마맘약해졌던 내가 병ㅅ같네요 이년어떻게해야할까요?
베플에혀|2011.06.14 15:53
베플 ㄳ ^^ 글쓴님 맘 독하게 먹으시고 흔들리지 마세여~ 합의 해줄게요" 가 아니라 제발 합의좀 해주세요" 가 되어야해요. 쌍방폭행이라 서로 벌금은 나오지만 글쓴님 전과없으시면 벌금도 많이 안나와요 부디 잘 해결 하시길.. 죽어가는 홈피 살리기(볼거없어요 ㅎ) http://www.cyworld.com/shjw486 폰으로 판 읽다가 컴터로 왔어요.. 아 진짜 제가 다 열받네요 저도 여자이구요. 중1때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여자였는데요 친구들이랑 우정이니 뭐니 하면서 왼쪽 팔에 담배빵을 여러개 했어요. 지금은 15년이 지났는데 담배빵 흉터 안없어집니다 ㅡㅡ 피부 이식해도 주위 경계선은 흐리게 남구요 레이저 치료하면 경계선 없어지는 대신 화상입은 흉터같이 되요 아 그 미ㅊㄴ 걍 실형살게하세요 님 더군다나 코에.. 화장으로 가려질거같아요? 저 팔에 비비 발라도 화상입은 상처 미끌미끌 쪼글한 느낌처럼 계속 보여요... 정말 제가 다 열받네요.. 친구들이랑 좋아서 한 상처도 전 후회하고 돌겠는데 만약 그 ㅁㅊㄴ이 눈에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절대 합의하지마세요 합의 하실거면 정말 평생 살면서 후회 안할만큼 성형비 까지 받으세요. 보아하니 전과자에 벌금못내서 수배 떨어졌는데 님 합의금 줄 돈 과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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