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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과 최범석이 말하는 SMART STYLE!

이명근 |2011.06.14 15:46
조회 80 |추천 0

 

 

 

 서울의 기온은 올라가고, 얼른 떠나고 싶은 열망으로 휴가철만 기다리게 되는 요즈음, 어떤 휴가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준비는 잘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도 역시 여름 방학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계획을 하기도 전에 무엇을 입고 여행을 떠날지 상상을 하며, 마음은 벌써 해변가에 와 있는 것 같은 요즘입니다. 아마 저처럼 “내일 뭐 입지?”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가슴 뛰는 대학생인 삼성 스토리텔러들도 패션에 대해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패션의 선두주자, 디자이너 최범석과 가수 서인영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들은 왜 만나서 비밀스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까요?

그들이 말하는 스마트한 패션에 대해서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가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How to live SMART' 레슨(Lesson)캠페인 이란?

삼성전자 갤럭시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과 함께 ‘How to live SMART’  레슨(Lesson)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How to live SMART’ 레슨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본격 멘토링 마케팅 프로그램인데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 크리에이터 선후배가 각자의 분야에서 짝을 이뤄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서로의 창작활동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렇게 삼성전자 갤럭시는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춰 ‘How to live SMART’  레슨(Lesson) 캠페인에서 대한민국 스마트 크리에이터 50쌍을 섭외해 '스마트한 창작 활동'에 대한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아이유-윤상, 양준혁-허구연, 정성하-함준호편 다음으로 제작되는 서인영-최범석편의 촬영 스케치가 지금, 시작됩니다!

 

 

따가운 햇볕으로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어느 오후, 압구정에 위치 하고 있는 최범석 디자이너의 샵, ‘General Idea’ 앞에는 한대의 검정색 벤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주차되어있는 거대한 검정색 벤을 보자마자 삼성 스토리텔러는 이런 저런 생각에 설레기 시작했는데요. 저 안에서 과연 누가 내릴지 두근두근 상상하며 기다린 끝에 인형 같은 외모의 서인영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차에서 내려 샵 안으로 걸어 들어오는 모습은 화보가 따로 없을 정도로 근사했는데요. 패션아이콘인 서인영씨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찬 모습으로 매장 이리저리를 걸으며 여러 옷들을 구경하는 모습을 보며 옷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 스토리텔러가 가만히 있을 순 없겠죠?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삼성 스토리텔러가 직접 패션아이콘 서인영씨와 대화를 나눠보았습니다.

INTERVIEW ㅣ 가수 서인영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패션 선두주자 서인영씨, 패션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가수 서인영  하하. 패션의 선두주자라고 다들 말씀하시지만 사실 저는 제가 리드한다고 생각은 안해요. 패션을 리드하고 오버하기 보다는 저는 그냥 즐기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생활에 있어서 패션을 항상 피부처럼 같이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이번에 제일모직에서 근무하신 경험이 있다고 들었는데, 방송 활동과 많이 다르던가요?
가수 서인영  일단 연예인 서인영으로 간 것이 아니라 일반 회사에 가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직급을 받고 일한 만큼 부담감도 가져야 했고 그에 따른 책임감이 크게 느껴졌어요. 그 속에서 같이 회의를 하려면 공부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서 정말 걱정했었어요. 하지만 디자인 팀들이 많이 도와줘서 예쁜 가방이 탄생하고 또 그래서 완판이 된 것 같습니다.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그렇다면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연예인으로의 경험을 해보셨는데, 만약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 쪽으로 가고 싶으신지 궁금하네요.
가수 서인영  저는 가수가 본 직업이고 노래하고 무대에 서는 게 행복하기 때문에 가수를 선택할 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 가수에 있어서의 패션, 패션에 있어서의 가수, 이 연결고리는 떨어 질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 제일모직에서 가방 디자인을 하면서 새로운 것을 느꼈어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고 패션 디자인에 있어서 조금 미숙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더 배워보고 싶다는 것을 느꼈어요. 나에게 이런 소질도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수를 하는 것처럼 이런 것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평소에도 신상녀라고 불릴 만큼 신상을 사랑하시는데 스마트 폰에 있어서도 신상을 사용 하시나요?
가수 서인영  네, 항상 스마트폰과 함께하죠. 이제는 정말 생활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삶이 불편해지는 것 같아요. 전 스마트폰에 있어서도 신상? 하하. (웃음)을 일단 써봐야 하는 것 같아요. 남들보다 뒤 떨어지는 건 싫어서 신상을 좋아하죠.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마지막으로 스마트한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가수 서인영  스마트한 스타일이란 자신감 있게 패션을 즐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새롭게 도전하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원래 함께 했던 것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연출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서인영씨와 인터뷰를 하는 중에 최범석씨가 제너럴 아이디어 샵에 도착하셨다는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너무도 보고 싶었던 두 분을 한자리에서 보게 되는 것이 꿈만 같았는데요. 걸어 들어오다 서인영씨를 발견하시고는 반갑게 인사하는 두 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패션의 아이콘인 두 분이 함께 과연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함께해서 더 빛을 발하는 두 분. 과연 이들은 어떤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멘토링 마케팅 프로그램, ‘How to live SMART’ 레슨(Lesson) 캠페인의 본격적인 촬영이 들어갔는데요. 멘티와 멘토로 만나는 서인영씨와 최범석씨의 만남, 그리고 이러한 만남을 준비하기 위해 스텝들의 발길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촬영을 위해 한 번 더 메이크업을 고치는 서인영씨의 모습을 보며 그녀의 프로의식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많은 가수 서인영이 패션 디자인에 대한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하는 영상을 촬영하는 동안 삼성 스토리텔러는 최범석 디자이너님과 짧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스타일과 트렌드를 이끄는 디자이너와의 스마트한 인터뷰, 들어보실까요?


INTERVIEW ㅣ 디자이너 최범석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평소에 스마트폰을 많이 쓰시나요?
디자이너 최범석  아무래도 직업이 비쥬얼이다 보니까 평소에 자료를 준비하고 관리하는 것도 그렇고 시시때때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색감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 스마트폰이 저의 직업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죠. 이번에 갤럭시 S2도 봤는데 예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화면이 넓은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것보다는 좀 더 빨라져서 좋더라구요.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최범석씨 역시 신상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스마트폰에 있어서도 신상을 좋아하시는지?
디자이너 최범석  항상 먼저 사봐요. 저 역시 얼리어답터인 것 같아요. 저는 스마트폰도 트렌드라도 생각해요. 예전에는 스마트폰에도 굴곡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스마트폰에 있어서도 굴곡이 없어지고 심플해 지더라구요. 패션에 있어서도 미니멀이 대세거든요. 스마트폰이나 패션이 시대적인 면에 있어서 비슷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일단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기 위해서는 지금의 트렌드를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삼성스토리텔러 예영  최범석 디자이너가 말하는 스마트한 삶이란?
디자이너 최범석  사실 지금 핸드폰 자체가 컴퓨터의 역할을 넘어선 것 같아요.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좀 더 스마트하게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같고, 자기가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좀 더 스마트한 삶 같아요. 근데 사실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기계에 저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존하는 것이 제 자신이 조금 나약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 스마트폰과 저 자신, 전부를 같이 향상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자기계발을 동시에 해야 더 스마트 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요.

 

최범석 디자이너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난 후 다시 두 분이 함께하는 촬영이 시작되었는데요. 멘토로서 가수 서인영에게 패션디자인에 대해 친절하게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말해 줄 멘토가 한 명씩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렇게 화기애애한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는 디자이너 최범석과 가수 서인영과의 인증샷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 http://www.samsungtomorrow.com/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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